정형외과에서 프롤로 주사 맞은 이후에 맞은 부위를 누르면 발 전체가 찌릿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프롤로 주사 후 일부 환자들은 일정한 통증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통증은 일반적으로 3-5일 동안 지속되며, 일부 경우에는 1-2주까지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예민한 분들은 주사 후 1-2일 동안 몸살 느낌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주사로 인해 자신의 몸이 증식 요소에 반응하여 자체 치유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는 증거일수 있으니 우선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사 후 통증이 괴로우시다면, 따뜻한 핫팩이나 전기장판, 온돌 등을 사용하여 통증 부위를 따뜻하게 해 주시거나,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예: 타이레놀, 타세놀 등)을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일반적인 진통 소염제(게보린, 펜잘, 에어탈, 아섹 등)나 아스피린과 같은 약을 복용하면 프롤로 치료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통증이 지속되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담당 주치의와 상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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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대변을 볼 때 10분 이상 걸린다면 변비의 증상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는 데 10분 이상 걸린다면, 이는 변비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변비는 배변 횟수의 감소,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단단하거나 건조한 대변, 배변 후 불완전한 배출감 등으로 정의됩니다. 대변을 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대장에서 대변이 지체되어 있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으며, 이는 대변이 더 단단해지고 제거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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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났다가 낫자마자 바로 감기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몸살 후 바로 감기에 걸릴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가능합니다. 몸살과 감기는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지만,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몸살은 일반적으로 근육통과 피로, 두통 등을 동반하며, 이는 바이러스 감염, 과로,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코막힘, 재채기,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을 동반합니다.몸살을 앓은 후에 면역 체계가 약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몸살이 나은 후에도 몸의 회복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적은 자극에도 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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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위험이 있나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뜨거운 수증기에 얼굴이 노출된 경우, 즉시 찬물로 얼굴을 헹군 것은 적절한 조치였습니다. 이는 피부의 온도를 빠르게 낮추고 화상의 심각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화상의 심각성은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다르게 평가됩니다. 만약 화상 부위에 통증이 심하거나, 물집이 잡히거나, 광범위한 발적이나 부기가 있을 경우 의료 전문가의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심각한 손상이 없고 통증이 없다면,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차가운 마스크팩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는 임시적인 조치일 뿐일수 있으며 화상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더 이상의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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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콧물이랑 턱 밑 찌릿하고 목 조이는 느낌 감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노란 콧물과 턱 밑의 찌릿한 느낌, 목의 조임 증상은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의 흔한 증상이며, 노란 콧물은 일반적으로 감염이 있음을 나타며, 특히 한 쪽 코에서만 나오는 경우에는 부비동 감염(축농증)의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부비동 감염은 코와 인접한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이로 인해 머리 통증, 압박감, 코막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왼쪽 턱 밑과 목 부위에 느껴지는 찌릿함과 부음 느낌은 근육 긴장이나 림프절 부위의 변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감염 시 림프절이 부어오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면역 체계가 활발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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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4가 2차까지만 접종했었는데, 9가를 다시 맞아야만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두 가지 다른 가수의 백신의 교차접종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두 가지 백신이 교차접종 되는 경우 HPV 6, 11에 대한 질환 예방효과는 9가 백신으로 완료한 것만큼 기대할 수 없으므로 9가백신을 용법 용량대로 다 접종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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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3일 전 관계 임신 확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생리 주기가 규칙적으로 28일인 경우, 생리 시작 3일 전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임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여성의 배란은 대개 생리 시작일로부터 약 14일 전에 일어나므로, 생리 3일 전은 배란기에서 멀어진 시기입니다. 하지만, 콘돔이 찢어졌거나 정액이 흘러나왔다면, 비록 확률이 낮다 하더라도 임신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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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프고 손이 떨리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머리가 눈 위와 관자놀이 쪽에서 아프다면, 이는 긴장성 두통, 편두통, 또는 안구 피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은 스트레스나 근육 긴장으로 인해 발생하며, 편두통은 더 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때로는 시각적 증상이나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신경과 전문의 진료를 보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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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근육통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글루텐 불내증의 가능성도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는 알코올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밀가루로 만든 국수, 빵, 라면, 피자, 전 등을 소화한 후에 발생하는 속의 가스 증가, 더러운 느낌, 그 이상의 폭풍같은 설사, 피부 문제, 근육통, 무기력, 두통, 천식, 비염,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등 다양한 불편한 증상을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글루텐 불내증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셀리악병은 소장에서 발생하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증으로, 소장 내에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셀리악병은 글루텐에 대한 과민증으로, 소장 내에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여 증상을 유발합니다. 이 질환은 글루텐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효소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드물게 발생하지만 서양 국가에서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며, 그 중에서도 셀리악병 환자는 글루텐을 섭취하면 다발성 근육통, 복통, 설사, 피부 발진, 호흡 곤란 등 다양한 증상을 경험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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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스타틴) 복용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고지혈증약제는 대개는 크게 부작용없이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약이지만 드물게 근육통이 생기거나, 당수치가 올라가는 부작용이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약제를 변경해보거나 감량하면서 적용을 해볼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이 심하다면 어쩔수 없이 사용을 중단해야 하겠습니다. 식사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포화 지방산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 (예: 삼겹살, 갈비, 커피 크림, 탕류, 내장류 등)의 섭취를 줄이고, 잡곡, 채소, 해조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며, 트랜스 지방 (예: 마가린, 팜유 등)을 최소한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과도한 당질 및 알코올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규칙적인 운동은 혈중 지질 수치를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며, 체지방을 감소시키며, 혈압을 낮추어 고지질혈증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지질혈증 개선 및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유산소 운동 (예: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가볍게 조깅하거나 등산 등)을 일주일에 3~5일 이상 실시하며, 하루에 4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이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과체중 및 비만,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과 관련되어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체중 감량은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이며 대사 증후군에서 나타날 수 있는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위험 요인을 감소시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6개월 동안 기존 체중의 약 5~10%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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