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입고 나아가는 중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왔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개의 경우 접촉 피부염을 촉진하는 물질을 알아내서 이를 피하기만 한다면 예후는 매우 좋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면, 증상이 2~3주 내에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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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바이러스 완치후 재발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경우 인체에 감염된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면역체계에 의해 제거됩니다. 평균 감염 기간은 9개월 정도이며, 감염자의 90%가 2년 이내에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치유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고위험군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발암의 보조 인자로 알려진 흡연, 장기적인 피임약 복용, 아이를 많이 낳은 경험, 면역저하상태 등이 있는 경우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과 자궁경부암으로의 진행이 촉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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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전에 치과 치료를 거의 받던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산부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증가는 구강내 세균과 염증의 증가를 야기하고 체온 상승에 기인한 구강내 온도의 상승으로 염증과 세균의 증가에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 이러한 원인들로 인해 임산부에게서는 잇몸의 염증과 충치가 쉽게 생기고 또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임신 이전에 충치는 모두 완전히 치료하고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를 통해서 건강한 잇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염증이 생기기 쉬운 사랑니, 심하게 손상된 치아처럼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은 임신 전에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임신기간 동안에 관리를 못해서 충치나 풍치가 심해지고 출산 후에도 이 때문에 고생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초기(임신 3개월까지)에는 입덧도 심하고 몸도 무거워져서 양치질을 소홀하기 쉽습니. 게다가 음식에 대한 기호도 바뀌게 되며 소화량과 소화 효율의 저하로 인해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워지고 소량의 음식을 자주 먹게 되어서 그때그때 양치질을 하기란 더욱 어렵게 됩니다. 또한 충치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액이 산성이 되고 구역질로 인한 위액의 역류 또한 입안의 산도를 높이게 되는데, 충치는 산성인 환경에서 더욱 빠르고 쉽게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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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를 교차해서 복용해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초과복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용법과 용량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타이레놀 계통의 약제와 교차복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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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하고 내장지방 하고 같은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중성지방과 내장지방은 다른 개념입니다.중성지방 (트리글리세리드): 이는 혈중에 존재하는 지방의 한 형태입니다. 중성지방은 식사 후에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지 않은 칼로리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내장지방: 이는 내부 기관 주위에 축적된 지방을 말합니다. 특히 간, 위, 콩팥 주위에 있는 지방을 가리킵니다.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2형 당뇨,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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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미식거리는데 소염진통제를 계속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속이 계속 불편하시다면 소염진통제는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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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몸에서 열이 많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씬지로이드는 갑상선 호르몬으로 이는 체내의 대사를 증가 시키기 때문에 이때문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기 보다 약의 작용입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약용량이 과하지 않은지 호르몬 농도를 다시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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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운동을 할 때 오줌이 마렵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운동을 할 때, 우리의 중추신경계는 우리 몸의 다른 부분보다 근육 활동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입니다. 이로 인해 근육 활동과 관련된 신체 기능이 우선 순위를 갖게 되고, 소변을 느끼는 데 필요한 신경 활동은 상대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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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하면 계속 링거를 꽂고있는 며칠에 한번씩 주사맞는 손을 바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병원의 정책, 사용되는 약물,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72~96시간마다 IV 사이트를 바꿔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랜 시간 같은 위치에 카테터가 있으면 혈전이나 염증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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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변횟수가 평균 6번인데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하루에 2L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일반적인 권장량의 상한치 정도입니다. 소변의 횟수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르며, 섭취한 물의 양, 식사 섭취량, 신체 활동량, 대사율, 날씨와 같은 외부 환경 조건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하루에 6번 이상 소변을 보는 것도 정상 상한치 정도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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