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뇌전증을 앓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치료 가능합니다.뇌전증(간질)의 치료에는 주로 약물 치료와 수술 치료가 사용됩니다. 두 가지 치료 방법 중 약물 치료가 먼저 시행되며, 일반적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뇌전증(간질)을 약물로 조절할 수 있는 환자 중에는 10명 중 78명 정도가 해당되며, 이 중 약 3명은 약물 치료를 25년 정도 복용한 후에도 경련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3~4명은 약을 중단하면 경련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장기간 항경련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약물로 완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는 대략 10명 중 3명 정도이며, 이들은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1. 약물 치료고전적 항경련제: 과거부터 널리 사용된 약물인 페니토인(딜란틴, 히단토인), 발프로산(오르필, 데파킨, 데파코트), 카바마제핀(테그레톨), 페노바비탈(루미날, 페노바비탈), 클로나제팜(리보트릴), 클로바잠(센틸) 등이 있습니다.새로운 항경련제: 1990년대 이후에 개발된 약물로 기존과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작용이 적고 약물 상호작용 측면에서도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로는 토피라메이트(토파맥스), 라모트리진(라믹탈), 비가바트린(사브릴), 옥스카바제핀(트리렙탈), 레비티라세탐(케프라), 조니사마이드(엑세그란), 프레가바린(리리카), 가바펜틴(뉴론틴), 라코사마이드(라코정), 페람파넬(파이콤파) 등이 있습니다.항경련제의 사용: 뇌전증 발작의 종류와 증상에 따라 다양한 항경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초기 치료는 보통 한 가지의 항경련제로 시작하며, 이후에는 치료 반응에 따라 적절한 복용량을 결정합니다.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지 못하면 약물의 작용 기전이 다른 항경련제를 병용하거나 대체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2. 수술 치료 약물로 완전히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간질)의 경우, 뇌 조직(간질 초점 부위)을 제거하는 수술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의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뇌전증 환자평생 약물을 복용해야 하지만 수술로 치료 가능한 환자뇌종양이나 뇌혈관 기형 등의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뇌전증 환자약물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 중에는 수술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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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때 가끔 갈비 뼈가 뜨끔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러한 간헐적인 통증은 보통 자세가 잘못되었거나 일시적으로 갈비뼈 주변 근육이나 연조직이 자극 받았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근육 긴장이나 미세한 운동으로 인한 손상 때문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통증은 몇 분 내에 사라지고, 빈번하게 반복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큰 건강 문제의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기흉, 즉 폐의 일부가 산소가 없는 상태로 붕괴되는 상태는 통증이 급격하고, 호흡곤란을 동반하며,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의료적 개입을 필요로 하며, 일반적인 간헐적 갈비뼈 통증과는 다릅니다.경험하는 통증이 일시적이고 자주 발생하지 않으며, 호흡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일반적인 증상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더 심해지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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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을 앓고 나면 원래 숨이 좀 더 차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기관지염을 앓고 난 후에 호흡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 기관지염은 기관지의 염증으로, 호흡기의 통로가 좁아지고 붓기 때문에 기침이나 호흡 곤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관지염은 회복되면서 점차적으로 호흡 증상도 개선되어야 하지만, 때로는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 일시적으로 기관지가 민감해져 운동 시 숨이 차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러나 호흡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는 폐 기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다른 호흡기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몇 주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전문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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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자연치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볍게 나타나는 원형탈모의 경우에는 종종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환자마다 발생 시기와 정도가 다르므로 지켜보면서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 10세 미만 환자는 보통 스테로이드제와 함께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 미녹시딜을 지역적으로 발라 치료합니다. 10세 이상인 환자 중에는 두피의 전체 면적 중 50% 미만이 영향을 받은 경우, 위의 치료와 함께 스테로이드제를 병변 내 주사로 투여하여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테로이드 주사는 자주 시행할 경우 피부가 위축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탈모가 두피의 전체 면적 중 50% 이상으로 넓게 퍼져있을 때에는 면역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면역치료는 두피에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을 유발하는 물질을 도포하여 모낭 주변에 새로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치료법입니다. 이를 통해 모발을 공격하는 인자들의 영향을 줄여 탈모를 억제하고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고 생각됩니다. 면역치료에는 다이페닐사이클로프로펜온(DPCP)과 같은 물질이 주로 사용됩니다. 급격한 탈모의 경우 스테로이드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스테로이드 중단 후에 다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사이클로스포린과 같은 면역조절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엑시머 레이저, 광선치료, 냉동요법 등의 치료법도 있습니다. 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되지 않는 환자는 가발이나 영구화장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JAK(Janus kinase) 억제제가 원형탈모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으며, 기존 치료에 반응이 없는 중증 원형탈모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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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귀두부분에 하얀 염증?같은게 생겼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특별히 성병등의 병적인 상황은 아닐 것으로 판단 되며 피부자극이나 국소 염증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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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줄기세포치료가.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무릎 관절의 줄기세포 치료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특정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주로 무릎의 연골 손상이나 관절염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적용되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돕고 통증을 감소시키려는 목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줄기세포 치료가 모든 환자에게 표준 치료법처럼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치료 효과도 사람마다 다르고 아직은 장기적인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확립되지 않았습니다.71세 고령의 환자에게 인공관절 수술은 더 널리 인정받고 검증된 치료 방법으로, 관절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통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가 인공관절 수술과 동일한 효과를 제공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은 수십 년 동안 많은 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정형외과 전문의와 면밀히 상의 하신뒤에 현재 어머니의 현재 건강 상태, 무릎의 손상 정도, 그리고 다른 건강 문제를 고려하여 최적의 치료 방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정형외과에서 2차의견을 들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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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난을 치다가 이런일이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타격으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만, 그래도 몇 가지 주의 깊게 관찰할 증상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흡 곤란, 지속적인 가슴 통증, 심한 어지럼증, 의식 상실 또는 극심한 피로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심박수가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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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일시적으로 튈 수 있나요? 그리고 LDL 관리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는 실제로 일시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여러 요인에 의해 단기간에도 변할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 패턴, 운동 빈도, 스트레스 수준, 약물 사용, 그리고 다른 건강 상태 등이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LDL(저밀도 지단백)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며, 혈관 내 플라크 형성을 촉진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LDL 수치의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귀하의 경우, 가족력과 최근의 식습관 변화가 LDL 수치 증가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식습관에서의 과자와 같은 고당류 섭취 증가는 특히 중성지방과 LDL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식단 조절과 견과류 섭취로의 전환은 매우 현명한 선택입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고섬유 식품, 통곡물, 신선한 과일 및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스트레스 관리도 콜레스테롤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2개월 후 재검사 계획은 좋은 생각입니다. 그 사이에 생활 습관의 변화가 콜레스테롤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수치가 여전히 높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약물치료 등의 추가적인 치료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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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스타킹 종아리만 감싸는 것도 효과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종아리만 감싸는 압박스타킹도 특정 상황에서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킹은 주로 종아리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다리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압박스타킹은 보다 넓은 범위의 다리를 감싸 혈액이 하체에서 심장으로 돌아가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으므로, 처방받은 압박 범위와 강도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 시에도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게 되면 운동 중 다리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주며, 운동으로 인한 피로 회복을 돕고, 종아리 근육의 진동을 감소시켜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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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구강호흡은 상관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만과 구강호흡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만은 목 주위와 상기도에 지방이 축적되어 기도가 좁아지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 중에 이러한 문제가 두드러질 수 있어, 수면무호흡증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이는 구강호흡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은 호흡근육의 기능 저하를 가져와 폐 환기 능력을 감소시킬 수 있어, 충분한 공기를 얻기 위해 입을 통해 호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구강호흡은 그 자체로도 여러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적절한 코 호흡을 방해하여 입과 목의 건조함, 수면의 질 저하, 심지어 구강 건강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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