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 골다공증을 예방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칼슘은 뼈를 강하게 만드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우유, 치즈, 요거트와 같은 유제품, 브로콜리, 케일, 두부, 연어, 아몬드와 같은 칼슘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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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감기기운 없이 목통증(목소리변함+칼칼함)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바이러스 또는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인두나 후두에 염증이 생겨 목소리 변화, 목의 통증, 칼칼함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목구멍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목의 칼칼함이나 가래, 심지어 목소리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감기 바이러스 외에도 다른 바이러스(예: 아데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가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감기와 유사하게 목의 불편함을 느끼게 하지만, 전반적인 감기 증상은 약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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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흐르는 느낌 원인이 뭘까요 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축농증이 지속되면서 경험하는 귀에서 물이 주르륵 흐르는 느낌과 간헐적인 통증은 실제로 이관 기능 장애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축농증, 즉 부비동염은 부비동의 염증과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코와 목 뒤쪽으로 분비물이 과도하게 생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이관의 압력 균형을 방해하고, 때로는 이관을 막아 이와 같은 느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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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은 자연적으로 개선이 되기도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유당불내증을 치료하기 위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유를 조금씩 자주 섭취하거나,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를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치즈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을 먹는 것도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에게 권장됩니다. 마지막으로, 유당이 이미 분해된 우유를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소화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으며, 유당불내증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일시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몇 가지 요인에 의해 유당불내증의 증상이 경감되거나 일시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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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급하게 들어올리면 망막이탈 흔하게 오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기를 급하게 들어올리는 행동이 직접적으로 아기에게 망막이탈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망막이탈은 망막이 눈의 뒷부분에서 이탈하는 상태를 말하며, 주로 성인에서 외상, 눈과 관련된 질병, 고도의 근시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기들의 경우, 망막이탈이 발생하는 것은 극히 드물며, 대부분의 경우 눈에 심각한 외상이나 기타 특정한 의학적 조건이 있는 경우에 한정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다룰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과도한 힘의 사용은 아기에게 다른 유형의 부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목이 아직 완전히 강하지 않은 아기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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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위측정시에 어깨를 제대로 붙히지않았는데 문제가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흉위 측정은 특정 기준에 따라 신체의 특정 부위, 주로 가슴 둘레를 측정하는 과정입니다. 이 측정은 일반적으로 가슴의 가장 넓은 부분을 측정 대상으로 하며, 측정자는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깨를 제대로 붙히지 않고 숨을 크게 쉬었다면, 이는 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숨을 깊게 들이쉬면 가슴이 확장되어 흉위가 실제보다 크게 측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흉위가 신장의 2분의 1을 넘는 것이 가능한지는 개인의 체형, 신장 대비 흉위 비율, 숨을 쉬는 방법, 측정 시의 자세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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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세상에 이많은 콧물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 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콧물이 대량으로 분비되는 것은 보통 감염이나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원인에 의해 코 내부의 점막이 자극을 받았을 때 발생합니다. 코의 점막은 매우 얇고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 점막에는 수많은 혈관과 분비선이 존재합니다. 이 분비선들은 코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먼지나 균들을 포획하여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나 감염 시, 이 점막은 더 많은 분비물을 생산하여 자극 물질을 밖으로 배출하려고 합니다. 때문에 많은 양의 콧물이 생산되어 나오는 것이죠.콧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알레르기가 원인일 수 있으니, 가능한 알레르기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나 코 스프레이 형태의 비강 부종 완화제를 사용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도 코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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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전인데..전염병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최근에는 일본에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에는 941명, 2024년 2월말까지는 총 414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최근 수술을 받은 환자, 알코올 의존자,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고열, 발진, 저혈압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국내에서는 법정감염병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국내에서도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의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국내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해외 여행객들도 손 씻기, 기침 예절 등을 준수하여 감염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이로 인해 STSS 발생이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STSS는 A형 연쇄상구균에 의한 침습적 감염으로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에는 고열, 발진, 저혈압, 호흡곤란, 괴사성 근막염, 다발성 장기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조기진단과 항생제 치료가 중요하며, 현재까지는 해당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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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하루정도 시간 다르게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규칙적으로 복용하던 시기에 12시간 지나기 전에 생각났다면 바로 피임약을 복용하고, 다음 약은 원래 먹어야 하는 시간에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만약 12시간을 초과했다면 그다음 약부터 예정대로 복용하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피임 효과가 감소할 수 있어 피임이 목적이라면 일주일 동안 콘돔 등 다른 피임법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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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족구병은 손과 발에 발진이 나타나고 입안에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대부분 4세 이하의 소아에게 발생합니다.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이나 엔테로바이러스 71에 의해 감염됩니다. 엔테로바이러스 71은 뇌수막염이나 뇌염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수족구병은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의 진물 등을 통해 감염되며, 분변 등에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감염된 환자와 접촉하면 약 4~6일의 잠복기 후 발열, 식욕 부진, 권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손과 발, 입안에 수포와 궤양이 생깁니다.수족구병의 주요 증상은 입안의 궤양과 손발의 발진으로, 연구개 부위를 포함하여 다양한 부위에 병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궤양은 통증이 심하며 크기는 4~8mm 정도입니다. 발진은 주로 손등과 발등에 나타나며,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수족구병은 대개 증상과 피부 병변을 통해 진단되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치료는 주로 대증 요법으로 이루어지며, 증상은 대부분 3~7일 이내에 사라집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입원하여 수액을 투여하여 탈수를 예방해야 합니다.수족구병의 합병증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응급실에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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