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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 스마트폰 중독일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모든 아이들이 게임을 할 땐 행복하지만, 못하게 제제를 하면 짜증 내고 화내는 건 당연합니다. 가능하다면,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하는 어플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활동성이 있는 아이라면,수업이 끝난 후 태권도나, 합기도 등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을 시켜 보십시요낮에 몸을 많이 움직이면 저녁에 일찍 잠이 들기도 하고 아침까지 깨지 않고 자기도 해서 몸이 피곤하면, 게임을 멀리 하게 될 것 입니다.그리고 전문가 동영상에서 조금씩 일주일을 게임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일주일에 하루 이틀을 안하는 날로 정하는 게 중독위험에서 조금 안전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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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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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을 안자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잠을 안자고 우는 경우엔 몸이 아픈지 살펴 보셔야 합니다. 열이 나는지, 감기기운은 없는지 아이 컨디션을 체크해 보시고 안 좋으면 병원에 데리고 가셔야 합니다. 그런 이유가 아니면, 몸이 피곤하지 않으면 잠을 안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낮에 충분한 신체 활동이 부족하면, 적당한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낮에 밖에서 땀을 흘릴 정도의 놀이도 필요합니다.또는 아이들 중에 눈을 감으면 무서운 아이가 더러 있는데, 겁이 많은 아이는 눈을 감으면 불안하기도 해서 잠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잠잘 땐 불을 완전히 끄지 말고, 수면등을 약하게 켰다가 잠이 들면, 불을 꺼줘서 불안함을 없애 주는 것도 중요하며, 부모와 함께 자면, 아이도 금방 잠이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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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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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욕을 배워오는 것 같은데 어떻게 교육할 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말씀처럼 아이들은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로부터 배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뭐든지 쉽게 습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지요특히 좋은 말 보다는 특이하거나 관심을 받을 만한 말을 바로 따라 합니다.아이가 그런 말들을 반복적으로 하면 바르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말 교정이 안 될 때에는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반응을 보이지 마십시요그러면 아이는 나쁜 말 하는 것이 재미 없는 놀이 라는 것을 알고 멈추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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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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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면교육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수면 교육이 특별한 게 없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에게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도록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순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니, 매일 같은 시간에 목욕을 하고, 목욕이 끝난 후 아기 마사지를 동일한 순서로 하면 됩니다. 잠자는 신호로 똑같은 자장가를 불러 주는 것도 중요하며, 잠자는 활동을 마치면 끝났다는 신호를 매일 똑같이 아기에게 준 후 불을 끄고 재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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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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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해소와 육아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가가 말은 하고 싶은 데 말이 나오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경우는 많습니다 아이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자주 소리를 지르는 건 자연스러운 언어 발달 과정이에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소리를 질러야 자신의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아이가 소리를 지르기 전에 먼저 아기가 원하는 것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욕구가 충족되면 소리를 지르지 않을 겁니다.아이가 소리를 지르면 무관심으로 대응했다가 아이의 감정이 수그러지면 낮은 목소리로 말로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요그리고 동생이 7개월된 아가라서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므로, 상대적으로 형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다 동생에게 집중되므로 형은 관심의 대상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퇴행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이럴 경우 엄마 아빠는 큰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 시켜야 합니다하루에 적어도 30분 혹은 날짜를 정해 놓고 큰 아이와 함께 특별한 활동을 해보세요우리 아이는 어느 순간 엄마 아빠로부터 받은 사랑의 에너지를 동생에게 고스란히 전하는 의젓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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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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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칭얼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매일 칭얼대면 부모도 지치기는 하지만, 칭얼대는 습관을 고치는 것은 부모님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훈육을 할 시 일관된 자세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아이에게 분명하게 알려줘야 하며, 끝까지 관철시켜야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게 있어서 칭얼대면 엄마와 한참 갈등을 벌이다가 이 방법이 성공하게 되면 아이는 다음번에도 칭얼대는 것으로 자기의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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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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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살에 집착하는 아이 ㅜㅜ 어쪄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정서가 불안한 아이들이 한 가지 물건, 또는 행동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요대표적인 게 손가락 빨기인데, 손가락 빠는 건 커서도 고치기 힘들고, 위생상도 안 좋지요.그리고 이불이나, 인형을 집착하는 아이들도 꽤 있답니다. 그래도 우리 아인 부모님의 팔뚝 살에 집착을 보여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커가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무엇보다 엄마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로 아이의 불안한 정서를 없애 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집착 대상은 절대적이어서 단계를 밟아 서서히 존재감이 줄어들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아이가 불안해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다독여 항상 곁에 엄마·아빠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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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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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떼부릴때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 싸움은, 심각한 경우 아니고서는 지켜 봐야 합니다.싸우고 화해하는 법도 스스로익히면서 나중에 사회 나가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 하는 거랍니다.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장난감을 갖고도 싸우고, 사소한 일 때문에 싸우고, 사사건건 부딪히며 싸우죠.부모님께서는 절대 싸움에 개입하지 마시고 먼저 해결책을 던져주지 않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싸움에 개입을 해서 판결을 내리면 아이들은 또 부모에게 와서 일러바치고, 그러면 또 싸우고 이렇게 반복 악순환이 되겠지요누가 먼저, 누가 더 잘하나, 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팀워크 과제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갈등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 때 칭찬요소가 있으면 놓치지 않고 칭찬해줘서 아이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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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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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 안 갈래! 가기 싫어! 하며 울면서 떼를 쓰면, 엄마, 아빠의 마음은 철렁 합니다. 성인인 우리들도 새 직장, 새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이들은 자유로운 집보다는 규율과 규칙이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하는 건 당연합니다. 아무 준비 없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 버리면, 모든 아가들은 분리 불안이 생길 것입니다. 아이와 먼저 주말에라도 할머니 댁이나, 친척 집에 방문해서 낯을 익힌 후 하룻밤 정도 떨어져 보는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등원 시킬 때 아이에게 엄마와 잠시만 떨어져 있는 거라고 알려주고, 유치원이 끝나면 항상 엄마가 데리러 온다라는 확신을 심어줘야 아이도 덜 불안해 합니다. 이럴 경우 엄마는 'ㅇㅇ야, 원에서 재밌게 놀다 오는 동안 엄마는 집에서 맛있는 간식도 준비해 놓고 장난감도 준비해 놓고 있을 테니 어린이집 잘 다녀와' 라고 아이의 마음을 안심 시키고 등원 시키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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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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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게 하는 좋은 접근방법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스마트폰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신세계 이기 때문에 잠들 때까지 폰을 손에서 놓지 않을 것입니다.게다가 자고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으로 연락이 왔는지, 하루 종일 폰을 손에서 안 내려놓으면 스마트폰 중독을 의심해 볼 만 합니다.스마트폰 없이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을 갖거나, 밖에 나가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 체험이나, 영화나 공연 관람을 통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 가다 보면 스마트폰 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지금 아이가 초등학생이면 더 자라서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아이와의 타협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잡아줘야 합니다.가족 대화 시간이나 다른 활동을 함께 하자고 해도 참여하는 것부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심리상담과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중독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상담 과정을 갖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손끝으로 가볍게 터치만 하면 모든 게 나오는 미디어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것은 뇌의 발달을 지연시키며, 대인 상호작용을 통해 알아가야 할 부분들을 스마트폰이 대신 해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이에게 언제까지 할꺼야? 그만해라! 라고 말하기 보다는 몇시까지 하고 끄고 싶니? 라고 먼저 물어봐 주는 것도 아이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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