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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의 긍정적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보상의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했을 시 보상을 해주는 부모님이 대체로 많습니다. 보상의 훈육법은 아이의 행동을 효과적으로 변화 시키고 동기부여를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아이는 보상 자체에만 집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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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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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코가 너무 자주 막혀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가들도 어른과 똑같이 코에서 분비물이 생겨나는데, 아가라서 스스로 배출시킬 능력이나 요령이 없기 때문에 코가 답답하고, 그렁그렁 소리를 냅니다. 방안 온도, 습도를 잘 유지하고 있는 건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또는 아가 방의 난방 온도를 올리는 것보다 웃풍이 들지 않는지 꼼꼼히 신경 써야 합니다. 찬바람이 아이 몸에 닿지 않게 해야 하며, 아기의 잠자리는 창문과 1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재우십시요. 방안 습도는 50~60%를 유지해야 하며, 깨끗하고 따뜻한 물을 분무기에 넣어 분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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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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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저귀를 못 떼네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 아이들이 배벼훈련할 때, 소변은 일찍 가리는데 대변은 기저귀에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몸에서 뭐가 빠져 나가는 걸 무서워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가들이 변기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이유는 변기가 너무 차갑거나, 혼자 앉아 있는 것이 싫어서, 변기에 빠질 것 같아서 등입니다.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답니다집에서 이렇게 연습시켜보세요인형을 변기 위에 올려놓고 용변 보는 놀이로 아이가 관심을 갖게 해보세요그리고 깨끗한 변기를 장난감처럼 놀게 해주세요그리고 변기에 아이 이름 또는 사진을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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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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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질거나 되면 분유 물조절을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저도 찾아보니, 우리가 생각하는 하는 거와 다르네요. 변을 조절 하실 때는 묽은 변을 원할 때는 분유 반스푼 더 넣는 게 맞는데, 잠깐 조절할 때만 하시고,평소엔 정량대로 타야 됩니다. 분유 정량 대로 안타면 아가들 신장에 무리가 가고, 농도가 묽으면 아가가 배고픔을 빨리 느끼거나 성장에 필요한 영앙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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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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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시 오메가3 먹으면?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오메가3가 아이 두뇌 발달에 좋다는 말은 엄마들 사이에 흔한 말들이지만, 정확한 의사의 진료후에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루 섭취량도 병원 진료시 상담드려 보십시요그리고 수유부가 먹어도 되는 오메가3가 별도로 있는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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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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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나 대입준비하시는 분들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리 나라 입시 현실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등 올라가기 전에 미리 선행 학습을 해 놓으면 아이가 그나마 조금이 숨통이 틔입니다. 고등 올라가면 생기부 챙길랴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할 수만 있다면 선행 다 해야 됩니다.고등 올라온 친구들 보면 수1, 수2, 미적분은 최소 두 세번씩은 하고 올려가야지 그나마 학교 수업이 이해갑니다뭐든 수학이 발목 잡기 때문에 최대한 중학교때 수학 실력 쌓으시길 바랍니다중학 수학 100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학교 선생님들도 대체로 시험을 쉽게 냅니다중학교때 공부 좀 했다고 생각한 아이들이 고등 처음 중간고사 점수 받아오면 엄마들 다들 기절하십니다.고등학생들 하루에 많이 자야 5시간 정도 잡니다.학교 과제를 새벽에 끝내는 건 기본이고 생기부에 들어가 스펙 챙길려면 날밤 새는 날도 많습니다. 잠은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경우도 많은데, 토요일도 수업하는 학교가 대다수일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 체력 보강해줘야 해서 영양제도 먹이고, 음식도 영양가 있는 걸로 신경 써줘야 합니다. 아이만 입시준비를 하는 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입시를 치뤄야 한다고 보심 됩니다. 부딪히기 전에 걱정만 했는데, 막상 현실에 들어서니 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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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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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말을 잘 안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9살이면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하므로 아이에게 물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학년때부터 줄곧 그랬다면, 학교자체에 대해 큰 거부감이 생긴거고, 갑자기 말을 안한다면, 주위 환경에 큰 변화가 왔을 수도 있습니다. 또 자아감이 약하면 친구들과 접촉하기를 꺼려하고,함께 어울리기를 힘들어합니다능동적으로 양육하는 부모의 아이들은 스스로 하려는 자립성이 강화되지만, 수동적으로 양육하는 경우에는 부모에게 의존도가 발달하므로 자아감이 약화됩니다물론 수동적인 아이에 대해 부모님은 걱정을 끼치지 않는 말 잘 듣는 아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이는 자아감의 약화를 초래한다는 점에서 아이의 능동성을 살리는 일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수동적으로 양육하는 부모님들은 대개 일방적이거나 주입식으로 양육하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가급적이면 어린이끼리 놀고 접촉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경험과 실제의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그렇게 해야 어린이들 스스로 친구들의 사회로 들어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효과를 거두기 때문이다.이런 저런 사정을 고려해도 큰 이유없이 말을 안하면, 상담을 진행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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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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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이 이유식2회, 분유4회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10개월된 아가면, 분유의 양을 줄이시고, 이유식을 늘려야 하는 시기 입니다. 보통, 기상해서 분유, 10시쯤 이유식, 1시쯤 이유식, 2시 분유, 5시 이유식, 7시 분유, 취침전 분유,중간 중간 간식 타임 있구요아이들 발달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니 참고만 하세요~10-12개월 사이의 아기들은 오후에 신체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아이의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꼭 낮잠을 재우셔야 하는데, 보통 2번 정도 잡니다. 하지만 아이가 피곤해하면, 횟수에 상관없이 재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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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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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앓이 증상 및 부모가 해줄수 있는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이가 살을 뚫고 나오는 거라서 아이는 무척 힘들꺼에요.시간이 지나 이가 완전히 올라오면 괜찮아지기도 하니 이 역시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 같아요이 앓이 할 땐 치발기나 거즈 손수건을 시원하게 해서 대주면 괜찮아 지기도 하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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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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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기전에 울고 짜증내는 아기 해결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잠을 이기는 아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아기가 돌 무렵이 지나면서는 놀이에 흥미를 느껴서 놀이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때때로 졸린 눈을 비며 가며 놀이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아이들은 자기 전 놀았던 장난감의 구성(얘를 들면 기찻길, 놀이터 등) 들이 아침에 깨어나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잠을 못 자는 경우도 있으니 엄마 아빠는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놔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되도록 수면 직전에는 아기를 흥분시키는 놀이보다는 목욕을 하거나 그림책을 보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긴장을이완시키는 놀이들이 더욱 좋습니다 낮잠 시간을 체크해서 낮잠을 좀 더 줄여 나가면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으며 이 때 엄마 아빠도 함께 잠자리에 드는 척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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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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