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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들 요즘 좋아하는 케릭터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요즘 좋아하는 케릭터가 궁금하시군요. 남자 아이들은 폴리, 정글포스, 카봇, 터닝 메카드 등 이며, 여자 아이들은 콩순이, 시크릿쥬쥬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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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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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휴대폰을 너무가까이서 봅니다 안과에 데리공 가야하나요?5살입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핸드폰을 자주 보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시군요주변에서 미디어 노출을 줄였더니 아이가 평소보다 책도 더 많이 보게 되고 말도 더 많아 졌다고 합니다.tv나 핸드폰, 컴퓨터 등을 장시간 보면 눈 깜빡임이 줄어들게 되며 이런 상태가 장시간 되면 안구 표면이 마르고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핸드폰 사용을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정기 검진 차원에서 안과 진료를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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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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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말고꙼̈ 우는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말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육아 하면서 큰소리 한번 안 지르고 아이 키우는 엄마가 세상에 얼마나 있겠습니까?아이가 울고 있을 땐,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아이의 감정을 읽어 주는 게 가장 중요하지요하지만 육아가 산더미처럼 높이 쌓여 있는 현실 앞에선 쉽지 않을 겁니다. 애정이 결핍된 아이들은 평소에 잘 우는데, 이런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사랑을 듬뿍 주는 게 중요합니다툭 하면 울 때는 무엇 때문에 우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의존심이 강한 아이는 잘못을 했을 경우 혼날 까봐서 울기도 하고,욕구가 강한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울기도 합니다.아이의 우는 원인이 합리적인 것이 아니면 울더라도 짜증을 내거나 달래지 말고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세요.울음이 모든 걸 해결해주는 요술 방망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잠시 동안 혼자 놔뒀다가 아이의 감정이 가라앉으면 왜 우는지 그 이유를 아이가 설명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울고 있는 아이에게 '울지마!' 란 말은 당연히 나오는 말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더 감정이 북받쳐서 더 울어 버리기 때문에 말 보다는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울음이 그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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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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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재배기 같은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정에서 식물을 기르면 아이들에겐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며, 식물을 기르는 활동에서 저절로 아이의 인성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식물에게 물도 주고, 흙도 다독 거려 주고 매일 얼마 만큼 자랐는지 살펴보며, 아이들은 스트레스 해소와 성취감, 생명 존중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아이들이 키우기 가장 쉬운 식물인 것 같아요 꽃피고, 열매 맺는 것도 직접 볼 수 있고, 열매가 열리면 직접 따서 먹어 보기도 하니, 아이들에겐 인기 식물 이랍니다. 햇볕 잘 드는 베란다에 화분에 심어도 잘 자라니, 구지 값비싼 식물 재배기는 안 쓰셔도 될 것 같은데, 다양한 식물 재배를 원하시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은 장점도 있다고 하니 고려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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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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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대근육 발달에 좋은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말씀하신 킥보드는 보통 두 돌 지나면 다 타는 연령이니 사용 가능한 연령일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공 놀이, 터널 놀이, 트램폴린, 계단 오르내리는 것, 등이 있으며, 신발도 안정감 있는 걸로 바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폴더 매트 접어서 왔가 갔다 하는 것도 재미있어 하며, 계단식으로 만들어 줘도 아이들이 꽤 좋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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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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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자주 삐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주 삐지는 아이들의 성향은 주로 자기 중심성이 강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걸 언어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서 삐지는 것으로 대신 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하고, 화가 날 수 있겠지만 무척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아이 입장에선 위로해 달라는 의미 입니다. 삐지는 원인에 대해 아이가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받았다면, 아이의 마음을 토닥 이고, 위로해줘야 하지만, 관심을 받기 위해 습관적으로 하는 거라면, 즉각적인 반응은 피하되, 아이가 제대로 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삐지는 대신, 말이나,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줘야 하는데, 예를 들면, 속상할 때는 엄마의 손을 잡거나, 엄마를 안아봐, 또는 '화가 나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등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자주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에 대한 시샘, 질투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동생을 시샘하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세요막내보다 첫째를 먼저 안아준다던지 자연스럽게 동생 육아에 참여를 시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또한 엄마 아빠는 첫째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 시켜야 합니다하루에 적어도 30분 혹은 날짜를 정해 놓고 첫째 아이와 함께 특별한 활동을 해보세요우리 아이는 어느 순간 엄마 아빠로부터 받은 사랑의 에너지를 동생에게 고스란히 전하는 의젓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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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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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쁜친구들과 어울리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크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특히 친구와 맺어가는 관계는 부모라면 한 마음으로 공감할 것입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님이 친구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도 있습니다.부모가 아이 앞에서 친구를 비난하면, 자신도 나쁜 아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부모가 그 친구를 싫어하는 이유가 타당하다고 해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고, 반발심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합니다.이 때는 어떤 친구와 어울리는가? 가 아니라, '무엇을 해서는 안되는가?' 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절해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부모가 단호하게 설명하고 이해 시키셔야 합니다.현재 부모의 마음에 안 드는 친구와 어울리고 있더라도, 일단은 허용을 하고, 아이가 스스로 친구관계에 대해 판단할 수 있도록 부모가 자주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셔야 합니다.아이가 어떤 친구와 어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서 중심을 잡고, 나쁜 일에 휘말렸을 때 단호하게 거부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자존감이 높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 양보, 마음이 깊은 아이로 키우게 되면, 오히려 나쁜 친구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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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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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산만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처럼, 모든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엔 집중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관심이 없는 쪽엔 산만하기 보다는 집중이 안되는 것일 겁니다. 아이가 책 볼 때만 그러는 경우라면 지극히 잘 크고 있다는 증거이니 넘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부모님이 평소에 책을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책 읽기가 즐거운 활동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도와주면 아이는 독서를 여가 생활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아이가 책 읽기를 힘들어하면 우선 학습 만화를 가까이 하면 어떨까요?학습 만화는 독서하고 싶은 마음을 이끌어내는 계기로 삼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한 주제의 학습 만화를 읽었다면 거기서 멈추지 말고 같은 주제의 깊이 있는 다른 책을 읽도록 지도해주세요독서에 흥미를 붙였다면 만화책 비중을 점차 줄이는 것이 좋으며 그림이 없는, 깊이 있는 책 읽기 비중을 늘려가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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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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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길때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복지로에서 하는 유아 학비 사전 신청 아닌가요?어린이집 다니다가 유치원으로 옮기게 되면 유아학비사전신청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복지로에서 신청한 후에는 유아학비신청접수완료 문자가 온다니 참고하시구요복지로 싸이트에서 하기 힘드시면, 주민센터 에서 하게 되면 몇 분 안에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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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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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칭얼 대는 아이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최근에 많이 아팠다던지, 환경이 급격하게 바뀌게 되면, 엄마를 더 찾으면서 칭얼대는 강도가 점점 쎄지기도 합니다.아가도 아프거나, 무섭고, 두려움을 알 나이이기 때문에 더 칭얼 거릴 수 도 있는 거지요.어린아이에게 울음이나 칭얼거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언어입니다우리 아이는 다섯 살 이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참을 수 있는 나이 이기 때문에 칭얼 거리는 것도 이유없인 하지 않습니다.애정이 결핍 된 아이들은 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사랑을 듬뿍 주는 게 중요합니다툭 하면 울 때는 무엇 때문에 우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의존심이 강한 아이는 잘못을 했을 경우 혼날 까봐서 울기도 하고,욕구가 강한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울기도 합니다.아이의 우는 원인이 합리적인 것이 아니면 울더라도 짜증을 내거나 달래지 말고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세요.울음이 모든 걸 해결해주는 요술 방망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잠시 동안 혼자 놔뒀다가 아이의 감정이 가라 앉으면 왜 우는지 그 이유를 아이가 설명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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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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