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하고 구로디지털단지역 오피스텔에서 살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단기 거주 (6개월~1년)직장 때문에 위치 중요아이가 아직 매우 어림 (유치원 이전)잠깐 사는 거라면 추천하지만 초등학교 이상 자녀,오래 거주 예정,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중요하게 본다면 비추천 입니다이 경우는 목동 / 광명 / 구로 주거단지 쪽이 더 좋을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서울권 대학생 자취 어디서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한양대 → 왕십리 + 청량리 쪽동국대 → 신당 + 동대문 쪽이유는 가격 적당,교통 편함,매물 많음대부분 대학생은 학교 근처는 얻지 않고 10~20분 거리에 얻는 편입니다월세: 50~70만원 + 관리비6개월이면: 단기임대 or 쉐어하우스 추천합니다 일반 원룸은 비효율적 일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중개사와 대출상담사 사이 커미션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사가 대출 유도하는 건 흔한 일입니다 수수료 + 편의성 때문도 있지만 부동산을 통해서 하면 대출 상담사 역시 최선을 다해서 저렴한 수수료를 따져서 소개하는 편입니다하지만 반드시 따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대출만 정상적으로 준비하면 문제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내집 마련 지금사면.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사는 게 틀렸다 / 나중이 맞다 이런 정답은 없습니다지금 시장은 타이밍 싸움이 아니라 내 조건과 맞느냐입니다지금은 이런 시장입니다싸지도 않고 크게 떨어질 가능성도 제한적이며대신 대출이 어려운 시장입니다지금 집을 구입해도 본인이 버틸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독주택 1층으로 이사 할 때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건강 상태 고려 시 가장 중요한 5가지는,문턱 없는 평지 구조,곰팡이·습기 없는 집,욕실 안전성,벌레 문제 최소화,병원 접근성이런부분을 고려해서 집을 얻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연장계약서 꼭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반드시 써야 하는 건 아닙니다아무 말 없으면 묵시작 갱신으로 자동 연장됩니다구두 연장은 가능하지만 가장 안전한 건 간단한 연장계약서 작성하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부철거비용지원하면 철거 시기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정부 철거비 지원은 보통 빈집 정비사업이나 도시재생 철거지원 쪽일 가능성이 높은데,핵심은 신청했다고 바로 철거 못 한다는 점입니다철거 가능 시기는 (핵심)승인(선정) 이후 + 보조금 확정 이후에만 철거 가능합니다즉 순서는 보통 이렇게 갑니다:,신청 접수,현장 확인 / 심사,대상자 선정 통보,보조금 확정 + 안내,철거 진행이 과정이 보통 1~3개월 걸립니다 (지자체마다 다름)선정 전에 철거하면 지원금 못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 사례는 디딤돌 대출 실거주 의무 위반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상황은 무조건 위반으로 단정되진 않고, 예외 인정 가능성이 있는 케이스입니다다음은 대표적인 인정 사유입니다,근무지 변경 (이직, 발령),질병, 가족 사유,기타 불가피한 사정특히 타 지역으로 이직은 가장 대표적인 예외 인정 사유입니다먼저 은행에 매도 예정이라고 말하고 상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승인 없이 매도하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랑 월세랑 뭐가 더 좋은건가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 계산만 보면 이미 핵심을 잘 짚으셨어요전세 1억 = 연 5% 기회비용 = 월 약 41~42만 원 이 구조가 맞습니다이걸 기준으로 비교했일때월세가 42만 원보다 싸면 월세가 유리하고월세가 42만 원보다 비싸면 전세가 유리합니다비교해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룸 1년 계약 2달살고 중도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만기전 이사는 방이 빠질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부동산 수수료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합니다무조건 방 빼고 공실 유지해야 한다는 건 법적 의무 아닙니다거주하면서 세입자 구하시면 됩니다만약에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고 나갈 경우에는 월세도 내야 합니다그러니 세입자 구할때까지 사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