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전 자궁적출, 갱년기증상 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자궁 적출술 후의 상태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출산을 마친 여성은 자궁근종 수술시 자궁 제거가 바람직자궁근종이 많이 커지면서 같이 월경의 이상이 심하게 올 때, 예를 들면 월경양이 너무 많거나 월경을 오래 해서 빈혈이 생길 경우 자궁적출술을 해야 한다. 그러면 근종만 제거하면 안 될까? 문제는 근종이란 워낙 흔히 생기는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근종만 제거했을 경우 자궁내 다른 부위에서 흔히 새로 발생한다. 연구 보고에 따르면 한번 근종을 제거 받은 환자 중 많게는 반 정도가 재수술을 받는다고 한다. 자궁의 기능은 임신 및 출산 외에는 기능이 없다. 따라서 출산을 다 마친 여성에서는 자궁근종(이외에도 다른 이유로 수술이 필요할 경우)을 수술 받을 때 자궁을 완전히 다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장점이 많고 몸 기능엔 변화 없어월경이란 여성이 배란 이후에 임신이 안됐다는 결과일 뿐이다. 신체 기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따라서 자궁이 없으면 임신 능력만 없어질 뿐이지 월경이 나오건 안 나오건 몸의 기능은 변화가 없다. 또한 자궁이 없으면 장점이 있다. 매월 귀찮은 월경은 없어지고 월경과다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빈혈도 없어지고 우리나라에서 흔한 자궁경부암의 가능성도 없어진다. 또한 자궁적출 수술 후 성관계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 수술시 경우에 따라 난소를 제거하거나 남길 수 있어난소는 매우 중요한 여성구조다. 여성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만약 폐경을 한(이미 난소의 여성호르몬 분비 기능은 없어진 상태) 55세인 여성이 자궁의 문제로 수술을 받아야 할 경우에는, 상식적으로 난소를 남겨둘 필요는 없고 자궁과 양쪽 난소를 모두 다 같이 제거해야 한다. 난소는 남아 봤자 기능은 전혀 없고 나중에 문제(낭종, 암 등)만 생길 수 있다. 반면에 39세인 여성이 자궁적출수술을 받을 때는 앞으로 계속 여성호르몬을 분비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 난소는 남아야 한다. 만약 난소 둘 다 제거하면 바로 폐경이 되기 때문이다.그러면 45세인 여성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환자에서는 자궁적출수술시 한쪽 난소는 같이 제거하고 한쪽 난소는 남겨두는 것이 관례이다. 이유는 한쪽 난소를 제거하면 난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의 확률은 반으로 줄고, 남아 있는 난소로 자연적으로 폐경할 때까지 정상적인 호르몬 분비가 유지된다. 다시 말해서 난소의 호르몬 분비는 난소가 둘이든지 하나든지 차이가 없다. 난소는 하나만 있어도 호르몬 치료는 안해도 된다. ■ 난소를 모두 제거하면 자연 폐경과 같아져난소 제거는 여성 호르몬 분비와 관계있다. 자궁과 양쪽 난소를 모두 제거했을 경우에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안 되고 폐경이 되어 힘이 없어지고 노화가 빨리 온다. 반대로 말해서 자연 폐경 이후 호르몬 치료를 하지 않으면 이러한 수술을 안 받았더라도 똑같이 힘이 없어지고 노화가 빨리 온다.자궁적출수술 후 환자들은 흔히 허리를 많이 아파한다. 개복수술 때문에 발생하는 복부 통증 보다 더 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수술시 손상되는 신경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므로, 대개 수술 후 2~3개월 정도 지나면 회복이 되고, 수술의 합병증만 없으면 허리통증은 사라진다.자궁근종은 대부분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폐경 전에는 자란다. 그러나 폐경 후에는 여성호르몬이 더 이상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없어지지는 않지만 크기에는 변화가 없다.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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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항문이 간지럽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항문 소양증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항문소양증이란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항문 및 항문 주위 피부 또는 외음부가 지속적 혹은 간헐적으로 심하게 간지러운 증상입니다. 항문소양증은 하나의 증상이며, 질환이 아닙니다. 항문 주위에 신경 조직이 풍부하게 존재하여 어떠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항문소양증은 전 세계적으로 인구의 약 45%가 한 번쯤은 겪는 매우 흔한 문제입니다. 보통 남성이 여성보다 2~4배 더 흔하게 경험합니다. 항문소양증은 과체중인 사람,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꽉 끼는 속옷을 입는 사람에게 더 흔히 나타납니다. 항문소양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 항문이나 직장의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원인항문소양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항문 출구 주위에 묻은 대변은 소양증을 유발하는 흔한 원인입니다. 배변 후 항문 주위를 잘 닦지 않았다면, 소량의 대변이 피부에 남아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배변 후 지나치게 강하게 문지르는 경우, 특히 비누 또는 다른 세정제로 닦아줄 경우에도 피부가 자극을 받아 항문소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부드럽게 닦아 주어야 합니다. 항문을 자극하는 음식과 음료, 즉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 커피, 차, 콜라, 우유, 주류, 초콜릿, 감귤류, 비타민 C정, 토마토 등을 섭취하였을 경우에도 항문소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세균에 대해 작용하는 일부 강력한 항생제는 장의 정상 생태를 교란하여 항문소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사람들의 경우, 항문 부위에 바르는 화학 물질이나 약물 역시 자극 또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 물질로는 화장지에 사용되는 색소와 향수, 위생 스프레이, 약물이 들어 있는 화장용 파우더, 피부 세척제와 비누가 있습니다. 항문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좌약, 크림, 연고)에 의해서 항문소양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항문소양증은 항문 부위 단독, 다른 소화 기관, 피부 영역과 관련된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질이나 치루, 직장암과 같은 소화 기관 하부를 침범하는 국소적 질환, 감염과 기생충 질환, 건선, 습진, 지루와 같은 피부 질환이 원인이 되어 항문소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불안, 초조, 긴장 및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요인이 있는 경우에도 항문소양증이 흔히 나타나며, 성적 자극과도 관계가 있습니다.증상항문소양증은 항문이나 항문 주위 피부, 회음부 및 외음부에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가려움 증상을 유발합니다. 가려움 때문에 항문을 긁습니다. 그렇게 되면 항문 주위의 피부는 붉게 변합니다. 이 증상이 흔히 밤에 악화되어 수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항문소양증이 만성이 되면 항문 주변을 반복해서 긁음으로 인해 항문 주위의 피부가 벗겨지고 통증이 생기게 되거나 항문 주위 피부가 두꺼워져 가죽처럼 변할 수 있습니다. 또 반복하여 긁으면 항문의 피부가 손상되어 통증이 심한 국소적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곰팡이균에 의해 생기는 진균성 항문소양증에서는 항문에 균열이 보이며, 표피가 물에 불은 것 같은 양상을 보입니다. 건선이 항문 주위에 생기게 되면 병변은 경계가 매우 뚜렷합니다. 다른 부위에서도 건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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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하기 전에 식단 조절??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대장내시경 준비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장내시경의 올바른 준비사항의 중요성은?적절한 식이조절을 통한 깨끗한 점막 상태는 정확한 검사를 가능하게 하며 용종의 발견율과 질병의 원인 규명의 정확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식이조절을 지키지 않았거나 대장내시경용 장정결제를 모두 복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대장점막에 잔변이 남아 용종의 발견율 및 질환의 원인규명 확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적절한 식이조절과 대장내시경용 장정결제를 모두 복용한 경우에는, 대장점막이 깨끗하여 대장암으로 발병될 수 있는 작은 용종까지도 발견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 조기치료 및 예방이 가능하게 합니다.대장내시경을 위한 식이조절 가이드① 검사 3일전부터 보기와 같은 음식물들의 섭취는 금해야 합니다. 섬유질이 많아 대장에 오랜 시간 남을 수 있는 나물류, 콩, 깨, 야채, 김치, 옥수수, 씨있는 과일 등은 대장내시경 검사 당일에 잔변에 남아 검사 및 용종 발견에 어려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섭취를 제한합니다.② 검사 2일 내지 3일 전에는 백미, 계란, 생선, 감자, 두부, 닭고기, 햄 등 부드러우면서 흰색 위주의 단백질 식사를 섭취하도록 합니다.③ 검사 하루 전날 아침, 점심은 흰 죽이나 미음 등으로 간단하게 드시고, 저녁은 오후 5시경에 역시 미음을 반찬없이 드세요. 쿨프렙산 복용하는 오전 검사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밤 10시부터 금식이므로 물, 약, 음식을 절대 드시면 안됩니다.대장내시경 검사전 유의사항■ 심한 변비를 겪는 환자분들은, 담당의사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대장내시경 도중 조직 검사가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출혈 위험이 있는 약물들은 담당의사와 검사 전에 상의를 하여 복용을 중단하여야 하나, 일부 환자는 지속적인 복용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내시경 검사 전에 해당 진료과에 약물 중단에 대해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약제들- 항혈소판제 (아스피린, 플라빅스 등): 아스피린 단독제제는 괜찮으나 복합제는 검사 5일전부터 중단 고려- 항응고제 (와파린, 쿠파린 등) : 검사 5일전부터 중단 고려■ 당뇨약 : 검사 당일 오전 복용금지, 인슐린 주사금지(검사 끝나고 식사 다시 시작 후 투약)■ 항고혈압제, 항경련제 : 검사 한시간 이내에 드시는게 아니면 상관없으므로 코리트산(쿨프렙산) 모두 복용하시고 나서 ‘2시간 후’에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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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복용하면서 영양제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현재 판매되는 의약외품, 건강보조제, 음식, 음료는 면역이나 치료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특히 한의원에서 파는 보약은 의학적으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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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를 해소할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변비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원하게 변비 탈출하는 4가지 방법 ■ 변비란?변비를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이거나 과도한 힘주기, 딱딱한 변, 불완전 배출감, 직장항문 폐쇄감, 적은 배변 횟수, 원활한 배변을 위한 부가적인 처치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들이 6개월 전에 시작되었거나 지난 3개월 동안 지속된 경우를 변비라고 정의합니다. ■ 변비는 왜 생기나요?변비의 원인은 원발성 원인과 이차성 원인으로 구분되는데요. 이차성 원인으로는 특정 원인질환이나 약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이 있으며, 이러한 원인에 기인하지 않고 대장의 운동기능 이상이나 항문직장의 기능 이상을 원발성 원인으로 분류합니다. 대부분의 변비는 원발성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기능성 변비라고 부릅니다. ■ 변비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변비는 하나의 증상이지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이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주로 횟수를 강조하며 배변이 3-4일에 한번 미만인 경우로 정의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배변 시 과도하게 힘주는 경우, 단단한 변을 보는 경우, 배출장애, 배변의 횟수가 적은 경우, 불완전한 배변, 심지어는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이 긴 경우 등도 변비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변비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1. 규칙적인 식습관은 필수입니다.식사 시 충분한 시간을 가지도록 하며,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섭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대표적인 것은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초류와 배추, 시금치, 무, 옥수수 등의 채소류가 있습니다. 적어도 하루 30g의 섬유소와 섬유질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음료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신호가 오면 지체 말고 달려가세요.화장실에 가려는 욕구를 억제하거나 미루지 마세요. 화장실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변을 보도록 합니다. 신문이나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3. 틈틈이 걷거나 달리세요.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라면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주변을 가볍게 걷는 등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걷거나 달리는 것은 장 운동을 도와주어 변비해소에 도움을 줍니다.4. 장의 환경을 좋게 해주는 유산균을 섭취하세요.하루 권장량인 유산균 1억~100억 마리를 섭취하면 장 속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은 증식시켜서 장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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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질환의 자연 치유 가능성은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허리디스크의 자연치유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허리디스크는 허벅지와 장딴지의 뒤쪽을 따라 발등이나 발바닥까지 통증이 내려간다. 다만 디스크는 감기처럼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전체 환자의 75%가 자연 치유된다. 증상이 있다고 바로 수술하기보다 최소 한 달 이상 지켜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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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쪽에 근육통이 발생하면서 오른쪽 팔이 저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목디스크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목뼈 즉, 경추는 7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고, 뼈 사이에는 디스크(추간판)가 존재합니다. 목(경추) 디스크란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입니다. 연성추간판(soft disc)과 경추 뒤쪽에서 군더더기 뼈가 자라나 신경을 자극하는 경성추간판(hard disc)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원인목(경추) 디스크는 퇴행성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대개 20세 이후부터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며 디스크 내의 수분이 감소하면서 탄력이 떨어집니다. 이 때문에 일상생활 속 잘못된 자세 습관, 가벼운 생활 부상, 운동 중 부상 등에 의해 디스크가 후방으로 돌출하여 신경을 압박하거나 관절의 뼈가 자라나 신경을 압박하면서 목(경추) 디스크가 발생합니다. 목(경추) 디스크는 가벼운 충격에도 잘 유발될 수 있는데, 디스크의 크기가 작고 근육이나 인대도 비교적 약하며, 목이 젖혀지거나 돌려지는 등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 작은 충격에도 흔들림의 강도와 범위가 커 디스크가 밀려나올 위험이 높아집니다.증상연성디스크디스크가 압박하는 신경이 지나가는 목덜미, 어깨, 팔 등에서 저린 느낌이나 통증이 있습니다.어떤 경우 감각이 둔해져 마치 남의 살을 만지는 것 같은 이상 감각이 있습니다.경추 5~6번 사이 목디스크 : 상지와 엄지, 검지의 통증과 감각 이상, 이두박근 운동이 약화됩니다.경추 6~7번 사이 목디스크 : 검지와 중지의 감각이상과 삼두박근의 운동이 약화 됩니다.경성디스크50대~60대 이상의 환자에게서 주로 발생합니다.목, 어깨, 팔, 손가락의 통증과 이상 감각이 있습니다.팔다리에 힘이 없어지거나 보행에 장애가 발생합니다(휘청거림)경우에 따라 갑자기 마비가 발행하여 중풍 등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마비 증상 (심한 목디스크 : 정밀 검진 및 치료가 필요함) 비틀거리며 걷거나 다리를 끌듯이 걷습니다.어깨 힘이 떨어져 팔을 올리지 못하거나 힘이 듭니다.손끝이 무디고, 손가락으로 정밀한 작업을 못합니다.단추를 채우기 힘듭니다.물건을 집어 올릴 수 없습니다.치료법목(경추) 디스크 초기, 특히 신경근 압박만 있고 척수 압박 증세가 없는 경우에는 안정, 보조기, 냉 또는 온찜질, 약물치료, 견인치료 운동 등의 비수술 치료를 진행합니다. 적절한 치료에도 통증이 극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경우, 6주 이상의 비수술적 치료에 실패한 경우, 운동신경 마비로 인해 근력이 상당히 악화 되었거나 점점 더 악화되는 경우 수술을 시행합니다. 특히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운동신경 마비가 심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는 너무 늦기 전에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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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챙기지 않았을 때 어지럽거나 기절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공복 실신의 한가지 이유인 미주신경성 실신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그 외에도 미주신경성 실신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공복,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 무섭거나 자극적인 장면 등이 있습니다. 출근길에 미주신경성 실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침을 거르지 않고, 물이나 이온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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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폐가 뻐근한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흉곽의 통증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흉부 아래에서 옆구리로 이어지는 흉곽의 통증은 근육이 무리하게 당겨졌을 경우가 흔하며, 혹은 늑골에 발생한 골절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흉부 통증은 부상 후 즉시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천천히 통증이 심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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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어떻게 치료하나요?역류성 식도염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통증을 조절하는 것뿐 아니라 생활양식과 식사형태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1) 체중 감량: 복압을 줄이기 위해서 뚱뚱한 사람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2) 금연: 식도 괄약근이 이완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3) 금주: 하부식도 괄약근의 강도를 높여주고 식도의 연동운동을 증가시켜 줍니다.4) 식사 습관 조절:(1)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커피, 초콜릿, 오렌지 주스 등 신 주스를 피해야 합니다.(2)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소량씩 자주 먹고 부드러운 음식과 다 소화되어 많이 남지 않는 음식을 취하도록 합니다.(4)과식을 피하고 취침 전 3시간 이내에는 음식물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5)식사 동안 타액이 음식에 적절하게 첨가되도록 꼼꼼하게 씹고 천천히 먹어 주도록 합니다.5)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침대의 머리 부분을 올려주면 위산이 덜 역류하여 증상이 좋아지기도합니다.* 이러한 비약물적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하게 되며 주로 위산의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하게 됩니다. 또는 식사시간 후와 수면시간에 제산제를 먹음으로써 산분비물을 중화시키는 수도 있으며 식도 아래 괄약근의 압력을 증가 시켜 역류를 제지하는 약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신트림이나 삼킬 때의 어려움으로 인한 통증을 조절 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국소 마취제형태의 약물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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