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발가락에 무거운 물체가 떨어져 다쳤습니다. 혹시 수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혹시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하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며 피부가 같이 손상된 골절로 보여 부종과 출혈이 멈춘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절이 응급으로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어서 억지로 피부를 꾀매는 경우 괴사가 될 수 있어 현재와 같이 소독 후 거즈로 덮어둘 수 있으며 출혈이 멈춘 후 상처가 아무는 것을 확인 후 골절 부위가 어긋나는 지 확인한 후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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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잘먹던음식을 한번체하고난후로 냄새만맡아도 두통이와요
안녕하세요. 이는 예기 불안의 증상으로 보이며 된장에 대해 알레르기나 불내성이 있다면 음식을 드신 후에 구역, 구토, 설사, 발진 등이 발생할 텐데 냄새만 맡아도 두통과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체했을 당시의 기억으로 인해 음식에 대해 거부감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현재는 그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억지로 드시는 것 은 좋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힘들게 드시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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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수술 이후 몸상태가 이상하여 수술부위를 확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몸에 염증 반응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수술 후 염증이 발생한 부위가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부분에 대한 검사를 하여도 정상일 가능성이 높으 수술 부위인 다리 상처 부분에 조영제를 이용하여 CT 를 찍어 보는 것이 좋으며 이와 함께 건강 검진으로 혈액 검사와 종양 인자 검사, 자가 면역 검사 등을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 종합 병원에서 감염 내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이며 염증이 발견되거나 질병이 발견되었을 때 이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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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왼쪽 복부에 주먹 만한 크기로 부어 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마도 종양 보다는 탈장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복부 CT 를 촬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종양이 아닌 복부 근육이 부어 있는 경우라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맞는 것으로 보이며 종양 여부를 배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간혹 실제로 약해진 근육 사이로 탈장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이의 경우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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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계속 나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마도 원인 모를 발열의 가장 많은 원인이 아기의 경우 편도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설사나 구토가 없는 경우는 편도가 부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기에게 가글을 하기는 어려우나 편도염의 경우,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이며 해열제만으로 떨어지지 않을 때 미지근한 물로 자주 닦아 주는 것이 체표면적이 작은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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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증상 없는 어지러움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은 질병으로 인한 경우 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최근에 일을 쉬고 집에서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특히 야간에 수면 시간이 늦어지거나 잠을 자는 시간이 적은 경우 쉽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자기 전에 운동이나 책을 읽는 등 일찍 자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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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얼마뒤에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AST, ALT 가 정상을 보이고 있어 r-GTP 단독으로 증가를 보인 것은 당일의 컨디션이나 일주일 이내에 음주나 과식을 한 경우에도 증가할 수 있으며 r-GTP 는 매일 검사할 때마다도 차이가 날 수 있어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한 후 1개월 후에 재검사를 해 보시기 바라며 이때도 증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매년 검진으로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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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내시경 큰질환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여서 벌써 생기는 것이 걱정일 수는 있지만 크기가 작고 이미 용종으로 확인이 된 상태로 악성일 가능성이 적으며 현재의 나이에서 암이 발생하려면 유전적으로 가족력이 있을 때 그리고 다발성 용종일 때 가능할 것으로 보여 가능성이 희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 흡연, 음주를 줄이고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이 필요하며 커피, 콜라 등 자극적인 음료는 줄이는 것이 추후 관리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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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만 변비와 설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대장에 종양이나 심각한 질병이 있기는 어려우며 식습관으로 인한 단순 변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릴적에 변비나 설사가 자주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물을 적게 먹고 인스턴트나 야채 없이 고기 종류 나 딱딱한 음식을 주로 먹는 경우 더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야채와 물을 자주 드시고 우유나 요거트 등 유제품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조깅 축구, 농구 등 배변 활동을 올릴 수 있는 운동을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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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 불안한데 혈변 사진 봐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설사와 함께 혈변이 나오는 경우는 치질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며 과민성 장 증후근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나이에서는 혈변이 있을 때에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권하고 있으며 다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암이나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는 변과 함께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 보다 혈변 자체가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성이 적지만 대장내시경 검사는 반드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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