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야간에 사용하는 손가락만한 후레쉬.
안녕하세요. 후레시 정도의 불빛이 일시적으로 눈의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지만 영구적으로 안구를 손상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빛으로 인한 손상 역시 그 정도와 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한번의 정도로는 문제가 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주로 햇빛과 같이 강한 자외선을 동반하였을 때에는 영구적인 손상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스스로 시력 측정이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에 추후 안과 진료를 통해 시력을 확인해 보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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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자꾸 넘아픈게 이유가뭔가요??
안녕하세요. 뒷 목에서 올라오는 통증의 경우, 긴장성 두통이 있으며 주로 목 디스크가 있거나 거북목 처럼 장기간 목이 굽어져 있는 경우에도 긴장성 두통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기 힘들 정도의 두통은 실제로도 Aneurysm 과 같은 뇌 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분명히 필요하기 때문에 신경과 진료를 통해 머리 CT 를 찍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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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안펴져요 백신맞고 무리 했어요
안녕하세요. 백신을 맞는 부분은 상박부가 되는데 현재 위치는 팔꿈치로 보입니다. 코로나 백신을 팔꿈치에 맞으신 것인지 궁금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주사 부위 보다는 일과 관련하여 근육이나 인대가 무리가 갔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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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상처에 미세플라스틱에 대해서 문의 좀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플라스틱의 경우는 면역 세포의 가수 분해 효소로 완전히 분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처 부위에 남아 있을 수도 있으며 미세한 경우, 모세 혈관을 타고 혈액으로 들어가서 결국 신장으로 배설될 것으로 보이며 인체의 효소로는 플라스틱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가능성 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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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치킨 삼겹살 만두 등 먹으면 다음날 설사하나요?
안녕하세요. 음식들을 보면 주로 기름이 많거나 밀가루가 포함된 음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기름 등 포화 지방 등은 소화나 분해가 가장 느리며 이로 인해 소화액 분비가 늘어나고 장 운동이 항진되게 됩니다. 소화액과 함께 장 내에 수분이 늘어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묽은 변이 나오는데 특히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을 때 더 심하게 됩니다. 밀가루는 주로 글루텐 불내성을 갖고 있을 때 이를 분해하지 못해서 발생하게 되며 역시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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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후 항문 조임 수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는 본인이 수술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수술에 따른 감각 이상으로 인해 항문에 힘이 갈 수 밖에 없으며 이때 항문은 감각이나 혈관이 발달해 있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대변시에 더더욱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변완화제와 장운동 촉진제 등을 같이 복용하기도 하며 진통제를 충분히 드시고 근이완제를 드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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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락 보기 싫은데 뽑아 버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흰머리를 제거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제거를 한다고 해도 검은 머리로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두개가 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언제까지 흰머리마다 제거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염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비타민 B가 풍부하거나 견과류 등도 멜라닌 색소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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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기끔씩 뻐근해서 디스크인가 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주로 거북목에 의한 목 디스크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심하지 않은 경우, 아래로 저린감이나 감각 저하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스트레칭 시 목에 뻐근함이나 어깨 결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으로 보이지 않으며 정상적으로도 느낄 수 있어 충분히 어깨나 목을 풀어주는 운동을 하루에 한번 정도는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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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격리 끝나고 청소하는법
안녕하세요. 고로나 격리 해제 후 바로 시설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세탁을 하는 것이 좋으며 그러기 어려운 경우, 알코올 성분이나 혹은 세제로도 충분히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단순히 비누나 계면활성제로도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사용한 물건을 버릴 필요는 없으며 72시간 이상 지난 경우 바이러스는 소독 없이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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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스트레스가 암 같은 질병의 치명적인 원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는 스트레스 자체를 암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기전에 대해 생각하기가 어렵게 되는데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음주나 흡연을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고 밤새 게임이나 다른 행동을 통해 해결하기도 하며 폭식을 통해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차적으로 몸에 무리가 되거나 비만, 음주, 흡연으로 인한 폐나 위장 점막 손상 그리고 Carcinogen 등으로 인해 암의 발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운동이나 건전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경우, 암의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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