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항암치료 후 손가락 끝과 발바닥 통증 완화 개선 방법은?
안녕하세요. 항암 치료에 사용하는 옥살리플라틴의 경우, 말초신경 역시 손상시키기 때문에 말초신경염으로 인한 신경통과 저린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칼슘이나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보충하는 경우, 증상이 호전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오랜 기간 증상이 남게 되며 신경안정제인 Lyrica, Neurontin 등의 약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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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소화 기관에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는 반드시 장과 관련된 것은 아니며 아토피를 피부염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토피는 알레르기 천식, 피부염, 비염과 음식 알레르기 등을 통틀어 아토피라고 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로피 피부염이 있는 분들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을 드시는 경우, 음식 알레르기 로 인한 장염의 증상을 동시에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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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 관련, 여기에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마스크 주변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으로 보입니다. 대개 접촉성 피부염으로 인한 발진이 모낭 주변에 발생하면서 모낭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지만 주로 알레르기 피부염으로 보여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와 함께 스테로이드 연고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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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쪽을 계속해서 눌러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오른쪽 배를 반복적으로 눌러서 탈장이 되느냐고 물어 보는 것이라면 현재의 나이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너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이나 근막이 손으로 누르는 정도의 힘으로 탈장이 될 정도면 음식이 소화되는 소화액에도 장이 뚫려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 손으로 누르는 힘으로는 탈장이 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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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한 음식이 장에서 변이 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식사 후 음식이 변으로 변해 대변으로 나올 때까지는 12~24 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8시간 이상 소요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소장과 대장에 도착하는 시간은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설사의 경우, 장염으로 인한 특수한 상황에서는 6시간 후에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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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커피 마심 살찌나요?
안녕하세요. 공복에 커피를 마신다고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은 적으며 커피 안에 칼로리는 아침 식사 보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이 보다는 설탕을 많이 포함한 커피를 마실 때 순간 혈당 수치가 높아 당뇨가 있는 분들은 커피를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이 보다 더 커피를 마시고 식사량이 주는 경우, 체중이 오히려 감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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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결과 간염항목에서 B형간염 항체 약약성?
안녕하세요. B형 간염 항체가 약약성이라도 항체가 있음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는 감염이 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어릴적 B형 간염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량이 줄어들어 기준치 이하로 감소한 상태를 의미하게 됩니다. 추가 백신 접종을 받는 경우, 항체가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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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감기인데 왜 목감기, 코감기로 나뉘나요?
안녕하세요. 감기에 잘 걸리는 분들의 경우,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분들이 주로 감기와 혼동되어 증상을 느낄 수 있으며 고령이나 면역 억제 질환을 동반한 경우에도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잘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열대 지방에서 고온에 노출되는 경우, 감기 바이러스 보다는 다른 열대 감염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열대 지방 역시 에어컨이 대중화되어 있어 실내 감기 는 흔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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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맥박이 빠르고 목이 터질 것 같이 부푼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혈압이 정상인 경우, 현재 상태는 단순히 스트레스로 인해 맥박이 뛰는 것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을 쓰는 경우, 정상적으로도 자신의 맥박을 느끼게 됩니다. 이 자체를 질병으로 보기는 어려운데 간혹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관련될 수 있어 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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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빈뇨 및 절박뇨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아무래도 여성의 경우, 과민성 방광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암보다는나이와 하체 운동 부족 등과 관련이 주로 있습니다. 질병이 있을 때 더 힘들어하는경향을 보이며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고 소변을 참았다가 모아 보는 방광 훈련이 도움이되며 이러한 행동 치료를 바탕으로, 항콜린제, 베타3수용체 작용제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이렇게 행동 치료와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원활하게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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