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해제후 확진자와 접촉시 재감염 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후 3개월 까지는 항체가 충분하여 재감염의 가능성이 적으며 연구 결과에서는 최소 45일까지는 재감염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적으로 확진 후 12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약 1.0% 에서 재감염이 나타났고 재감염의 확률은 높지 않았으며 평균적으로 재감염까지 120일 정도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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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려서 다시 주사는 언제?
안녕하세요. 코로나 격리 해제 후 10일 이후부터는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권장하고 있지만 감염 직후에는 코로나 관련 항체와 면역 세포가 많아 바로 접종을 받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확진 후 3개월 이후부터는 관련 항체가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확진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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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을 같이 접종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권고 사항에서는 같은 날 접종해도 무방하다고 나타나고 있지만 가능하다면 일주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은 둘 다 면역 반응을 의미하기 때문에 주사 후 발열, 두통, 주사 부위 발진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동시에 맞는 경우, 면역 반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접종 사이에 기간을 두는 것이 안전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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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이 일어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현기증의 원인은 주로 신경계 이상일 가능성이 높아 신경과 진료를 먼저 받는 것이 좋습니다. Brain CT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라며 이명이 동반된 경우, 반고리관 등 이비인후과와 관련된 말추성 어지럼증 도 흔하기 때문에 신경과와 이비인후과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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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숙취로 인한 술병의 경우, 링겔을 맞고 회복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네 과음으로 인해 혈액 내에 알코올과 그 대사 물질이 남은 경우, 수액을 맞음으로써 혈장량이 증가하고 알코올이 희석되면서 숙취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와 함께 소변량이 늘면서도 알코올 대사 물질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과음에서 수액 치료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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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소화불량 위장장애
안녕하세요.조미김 등의 식이 섬유를 드시는 것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나쁜 것은 아니며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과하게 드시는 경우에는 소화 불량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하루 한번 혹은 식사 때에만 일정량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조미료가 과하게 포함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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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난후에 물기가 있을때 귀지를 파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귀지를 간간히 청소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매일 안쪽을 닦아내는 경우항상 자극이 되고 새피부가 재생되는 것이 반복되면서 외이도염이나 가려움 증 등 이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부를 면봉으로 문지르지는 않는 것과 같이 귀 안쪽 역시 피부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귀지를 매일 억지로 면봉으로 제거하는 것은 반복적으로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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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심하게 접질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 중에 발목을 접질린 경우, 염좌와 부종이 생기기 때문에 주변 압박에 의한 통증과 인대에 힘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때에는 냉찜질 와 압박 붕대를 통해 발목 관절의 운동을 최소화하고 냉찜질와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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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죽지 통증..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서 날개뼈 주변에 근육 염좌가 발생한 것으로 어깨 운동 등을 하는 경우, 쓰지 않던 근육들이 사용되면서 증상이 발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운동을 쉬고 통증 부위에 마사지를 받거나 냉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모두 비슷한 치료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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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말기 생존확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원발성 폐암, 4기의 경우, 5년 생존률인 5~1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과 비흡연에 따라서도 치료에 대한 반응에 차이가 있으며 진단 당시 건강 상태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적극적인 항암 치료 등을 통해 생존 기간이 늘어난 것이 사실이지만 보통 18~24개월 정도의 평균 생존율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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