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죽지 통증..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서 날개뼈 주변에 근육 염좌가 발생한 것으로 어깨 운동 등을 하는 경우, 쓰지 않던 근육들이 사용되면서 증상이 발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운동을 쉬고 통증 부위에 마사지를 받거나 냉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모두 비슷한 치료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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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말기 생존확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원발성 폐암, 4기의 경우, 5년 생존률인 5~1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과 비흡연에 따라서도 치료에 대한 반응에 차이가 있으며 진단 당시 건강 상태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적극적인 항암 치료 등을 통해 생존 기간이 늘어난 것이 사실이지만 보통 18~24개월 정도의 평균 생존율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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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에 따른 증상이 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 역시 종류에 따라 인체의 세포와 접촉하는 수용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비강 점막 세포 수용체에 주로 접촉하는 경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반면 인후부 점막 세포에 주로 접촉하는 경우는 발열과 편도염의 증상을 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팍스로비드 등의 항바이러스제 를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종합감기약의 경우, 각각의 증상에 맞춰서 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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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오른쪽에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이나 전립선비대증이 있을 때에도 오른쪽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며 소변을 보는데 지장이 있거나 잔뇨감이 동반된 경우에는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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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안생기는 방법은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주로 식이 섬유나 소화가 잘 되는 다져진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변이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식후 30분 정도는 걷는 운동을 통해 중력에 의해 음식물이 장을 잘 내려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조깅, 등산, 농구 등의 유산소 운동과 중력 운동을 통해 장에서 변이 빠르게 내려가고 복부 근육 강화를 통해 변을 볼 때 복압이 쉽게 증가하고 항문 괄약근 이 쉽게 열릴 수 있도록 근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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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디에서 툭툭 소리가 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무릎, 어깨, 팔꿈치, 목에는 모두 관절이 존재하며 관절 사이에 관절 낭이라는 공간이 있는데 장기간 움직임이 멈춰 있을 때 관절 낭 안의 윤활액 주변에 이산화탄소 기체가 생기게 되는데 이때 움직이는 경우, 관절 낭 안의 이산화탄소 가스가 터지면서 뚝뚝 거리는 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질병은 아니며 과도하게 관절을 움직일 때 혹은 과도하게 관절이 구부러진 채 있을 때 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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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안쪽에 가끔 울긋불긋하게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이나 혈관 부종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나 가려움 등의 증상이 없는 경우,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알레르기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원인 인자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경증을 보이고 있어 치료 없이 경과를 지켜봐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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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다는 증상의 의학적 소견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체하는 느낌은 말 그대로 위에 음식물이 찬 상태로 넘어가지 않고 있는 상태로 위산 분비가 줄었거나 과식을 하여 위액에 음식물이 분해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상태이며 간이나 췌장에서 나오는 소화 효소의 문제로 인해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는 음식물이 제대로 소장으로 흐르는 것에도 문제가 발생한 상태를 의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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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붉은기가 도는데 없앨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주사는 주로 코와 뺨 등 얼굴의 중간 부위에 발생하는데 붉어진 얼굴과 혈관 확장이 주 증상이며 간혹 구진(1cm 미만 크기의 솟아 오른 피부 병변), 농포(고름), 부종 등이 관찰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피하며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스테로이드 연고의 장기간 사용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온도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에 추운 바깥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바로 들어 간다든지, 난로의 열기나 조리를 할 때의 가스 불 열기 등을 직접 얼굴에 쬐는 것은 주사를 악화시키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피부에 발랐을 때 따끔거리는 느낌을 주는, 즉 자극이 되는 비누, 알코올성 클린징 로션이나 스킨로션, 아스트린젠트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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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관련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족저근막염은 장기간 서 있거나 오래 걷는 경우, 발생하게 되며 발뒤꿈치에 바닥이 딱딱한 구두 등을 착용하고 걷거나 축구, 농구 등을 하는 경우, 뒤꿈치 근막에 반복적인 자극으로 인해 근막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자주 걷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볼이 넓고 쿠션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에 대해서는 약국에서 파는 소염 진통제 역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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