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은 중증도가 약한데요~ 치명률이 높은 변이가 새롭게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이론적으로는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는 있지만 사람간의 전파에서는 매우 드물것으로 보이며 이는 바이러스는 숙주를 죽이기 위해 변화하는 것이 아니며 같이 공존하여 증식하고 퍼지기 위함이기 때문에 치명률이 강한 바이러스는 숙주와 함께 죽게 되어 전파가 될 확률이 적으며 확률에 의해 치명률이 낮은 바이러스가 살아남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안보이다 보이는경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증상이.호전되는지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며 안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회복할 수 있어 증상이 조금씩 나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친구나 본인을 위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장실가서 변을보는데 생각보다많이안나와서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며, 드신 만큼 나와야.한다면 소화와 흡수는 어디에서 되고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음식을 드시면 일부는 반드시 흡수가 되어 에너지로 사용되어야 하며 변이 많지 않을 수록 흡수가 많이 되어 몸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독약의 종류와 사용법에 대해서 문의 드려요
다음은 소독양에 대한 간단한 정리가 있어 소개합니다. 가장 흔히 쓰이는 소독약으로는 과산화수소수·포비돈요오드·에탄올이 있다. 모두 상처 소독에 효과가 있지만 각기 다른 특징을 띤다. 우선 과산화수소수는 혈액과 만나 거품을 일으키면서 환부를 청소한다. 따라서 피가 나는 초기나 가벼운 상처에 사용하고 이미 딱지가 앉은 상처 부위에는 소독효과를 나타내지 못한다.일명 ‘빨간약’이라고도 불리는 포비돈요오드는 소독약 중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마른 후에도 소독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과산화수소수를 바르고 완전히 마른 다음 포비돈요오드를 덧발라도 된다. 단, 포비돈요오드가 완전히 마르지 않았을 때는 밴드를 붙이지 말아야 하고 얼굴에는 더욱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피부가 짓무르거나 착색될 수 있어서다.에탄올은 최근 손소독제 원료로 인기가 높은데, 자극성이 강해 일반적인 상처에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대신 주사나 침을 놓기 전 상처 없는 부위를 닦을 때나 기구 소독용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또 유아의 배꼽이나 귀를 뚫은 자리를 소독할 때도 쓰인다. 주의해야 할 점은 에탄올은 증발하면서 소독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바른 다음 바로 닦아내지 말고 마를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평가
응원하기
구강호흡 교정 반드시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소악증 즉 Micrognathia 의 경우, 추후에 수면 무호흡과 코골이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편도 비대 등의 모습도 같이 나타날 수 있어 주무실 때 치과에서는 일부로 치아 교정을 하고 주무시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혹은 수술을 통해 턱을 앞으로 당기기도 하지만 턱수술은 생각보다는 만만한 수술은 아니기 때문에 교정을 하는 것이 먼저일 것으로 보입니다. 교정으로도 호흡의 개선은 올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식 배가 정말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간식을 먹을 배가 따로 있다는 것은 음식을 먹고 싶다는 충동에 의한 방어 심리에 해당됩니다. 위는 식도로 역류하기 전이나 복부 공간이 없을 때까지는 팽창할 수 있으며 조금 더 드신다고 폭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간식을 억지로 드신 후 대부분은 상복부 팽창으로 인해 후회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이며 그것을 경험 삼아 다음번에는 잘 드시지 않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자며새벽에 일정한시간에 잠이 깨어요
안녕하세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활동을 하였다면 쉽게 피곤함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새벽 4시에 깨었을 당시에는 자기 전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인해 각성이 쉽게 되었을 것으로 보이나 이후 짧은 수면을 다시 하게 되면서 몸은 상대적으로 덜 잔 상태가 되게 됩니다. 차라리 알람을 6시에 맞춰 놓고 6시까지 주무시거나 혹은 4시에 일어났을 때 일을 시작해 보시는 것도 추우 수면 시간을 조절함에 있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 후 왼쪽 옆구리가 당기는건 무슨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위는 주로 간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왼쪽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과식을 하는 경우 위가 팽만하면서 왼쪽 횡경막을 자극하게 되며 횡경막은 왼쪽 갈비뼈까지 위치해 있기 때문에 횡경막에 Tension 이 가해지는 경우,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증주사? (스테로이드 or 포도당)
안녕하세요. 주사제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주로는 소염진통제 성분과 함께 스테로이드를 주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스테로이드에도 성분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진통제 종류도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인체에 안전하고 서서히 효과를 줄 수 있는 약제를 사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좀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를 먼저 확인해 보신 후 음성인 경우에 마스크를 유지하며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일반 감기 이상 힘들지 않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종합감기약을 사서 드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