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 계약 연장을 공인중계사 없이 진행할 경우.. 계약서류는 인터넷을 찾아서 준비하고 ..따로 공증을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전세 계약 연장이 있어서 반드시 공인중개사가 중개행위를 해야 되는 것은 아니고 계약의 작성에 관여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질의 주신 것과 같이 계약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에 집주인과 함께 협의하여서 기재하시면 됩니다. 공증은 따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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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말로 협박을 했는데 이를 녹음하지 못해도 고소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협박은 해악의 고지로 인하여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그럼으로 이를 고소하여 범죄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증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제 해악의 고지로 협박이 성립한다고 하더라도 증거가 없다면 이를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녹음을 하지 못하여 증거가 없다면 고소를 하더라도 처벌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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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미반환시 지연금을 몇프로로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전세금이나 임대차 보증금의 지연 반환으로 인한 '지연이자'는 소송이 제기된 날부터 판결 나기 전까지는 민사법상 이자 연 5%, 판결 선고 이후 상환일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연 12%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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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신이 타고 다니는 전동휠체어 질문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전동휠체어는 도로교통법상 보행자로 분류되어 이용자 신체의 일부로 보기 때문에 차도 주행이 금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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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군사기밀정보를 외부로 노출 했을 시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군사기밀보호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11조의2(비인가자의 군사기밀 점유) 업무상 군사기밀을 취급하였던 사람이 그 취급 인가가 해제된 이후에도 군사기밀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본조신설 2015ㆍ9ㆍ1]제12조(누설)① 군사기밀을 탐지하거나 수집한 사람이 이를 타인에게 누설한 경우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② 우연히 군사기밀을 알게 되거나 점유한 사람이 군사기밀임을 알면서도 이를 타인에게 누설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4ㆍ5ㆍ9> [전문개정 2011.6.9]제13조(업무상 군사기밀 누설)① 업무상 군사기밀을 취급하는 사람 또는 취급하였던 사람이 그 업무상 알게 되거나 점유한 군사기밀을 타인에게 누설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② 제1항에 따른 사람 외의 사람이 업무상 알게 되거나 점유한 군사기밀을 타인에게 누설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전문개정 20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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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누수로 인한 피해 대처 방법 있나요?(7일 공사)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윗집 누수에 의한 것이 맞다면 이를 입증하여 민사상 공작물 점유자의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으로 공사비 상당을 청구해 볼 여지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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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형사 가릴 것 없이 모두 3심까지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원칙적으로 민사, 형사, 행정 등 모든 재판은 3심제로 운영되는 것으로 항소와 상소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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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변호사의 변호사님들이 재판까지 따라오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해당 업무는 소송 대리 업무로 소송대리는 별도의 변호사를 선임하셔야 하는 것이지 마을변호사의 업무 범위에서는 벗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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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밀리고 연락도 닿지 않고 그러는 세입자는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차임 연체시 주택의 경우 2개월, 상가의 경우 3개월 이상 차임이 연체되면 즉시 계약을 해지하고 목적물의 인도 청구를 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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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웃돈 주고 온라인에서 파는 건 아직 처벌 근거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위의 행위 자체를 아직 범죄로 규정하지 않고 이를 처벌하는 규정을 찾기 어려우나, 매크로 등을 사용한 경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성립할 여지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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