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상투는 어느 시대부터 틀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상투의 역사는 굉장히 오래된 것으로 보입니다.한국역사연구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투의 기원에 대한 기록은 더 오래 된다. 고조선의 왕이던 위만은 왕권을 장악하기전 중국 동북지역에서 고조선으로 건너왔다. 그 때 이미 상투를 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위만은 중국인이 아니라 중국동북지역에 광범하게 흩어져 살고 있던 우리 민족의 한 무리라고 본다. 상투야 말로 우리 민족임을 나타내는 상징물이었던 것이다.또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중국의 『사기(史記)』에 위만(衛滿)이 조선에 들어올 때 ‘추결(魋結)’을 하고 왔다는 기록과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 한조(韓條)에 ‘괴두노계(魁頭露紒)’, 즉 관모를 쓰지 않는 날상투를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두의 역사(유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 만두가 처음 전래된 시기는 고려시대 이전으로 추정되는데, 기록에 나오는 최초의 만두는 12세기 말, 고려 중기 명종때 '고려사 효자열전'입니다.만두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중국기원설과 중앙아시아에서 시작해 실크로드를 타고 중국에 전해졌다는 설이 대립합니다.https://www.kfood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87
평가
응원하기
산타클로스는 원래 빨간옷을 입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다음의 내용이 있으며 산타클로스는 원래부터 빨간색 옷을 입었던 것은 아니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가 굳혀진 것은 여러가지 설이 있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왜 산타클로스는 빨간색의 복장을 할까? 놀라운 사실은 빨간색이 아니라 처음에는 검은색의 옷을 입었다고 한다.여기서 빨간색과 관련된 세 가지의 대표적인 설이 있는데, 첫 번째는 코카콜라 광고이다. 코카콜라의 대표 색인 빨간색을 광고하고자 컬러 TV가 등장되었던 시점에 맞춰 그 당시 일러스트레이터 해돈 선드블롬(Haddon Sundblom)가 1931년에 빨간 색의 산타 복을 입고 등장한 콜라 CF가 대 히트를 치게 되면서 부터다. 두 번째는, 가톨릭에서 추기경이 붉은색의 옷을 입었기에, 성 니콜라스 역시 추기경이므로 붉은색으로 표현되었다고 전해 진다. 세번째는, 아담과 하와 중 아담이 먹은 사과를 의미하는 빨간 공을 영생을 의미하는 초록색 나무에 매달기 시작하면서부터 크리스 마스를 대표하는 색이 빨간 색과 초록색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평가
응원하기
골프에는 왜 심판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흔히 골프를 신사의 스포츠, 매너 스포츠라고 부른다.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이런 수식어가 붙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경기 중 심판이 없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골프는 자신의 양심이 곧 심판이 되는 유일한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아마추어 골퍼는 동반자나 캐디와 점수를 상의하고 기록하며 경기를 진행한다. 프로 골퍼의 경우에는 스코어 카드를 제출할 때 반드시 선수와 마커의 최종 서명(어테스트 : 경기 후 상대방의 스코어 카드가 틀린 점이 없는지 확인한 후 사인하는 것)을 받는다.주최 측은 이 모든 것을 전적으로 선수에게 맡기고 책임까지 부여한다. 만약 한 사람이라도 사인을 안 했거나, 잘 못 적용한 것이 적발될 경우 경고가 아닌 경기 자체를 실격 처리한다. 이러한 이유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부정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서로 간의 신뢰와 약속 이행이 무엇보다 크게 요구되는 운동이 바로 골프다.이는 골프룰 북(규정집) 제1장에도 명시돼 있다. 규칙- 에티켓 (게임의 기본정신)골프는 대부분 심판원의 감독 없이 플레이된다. 골프 게임은 다른 플레이어들을 배려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의 성실성 여하에 달려있다. 예의를 지키며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야 한다. 이것이 골프 게임의 기본정신이다.
평가
응원하기
아르헨티나 국기에 있는 해 문양의 의미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하늘색, 흰색, 하늘색의 가로형 삼색기로서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운동을 추진했던 마누엘 벨그라노(Belgrano) 장군이 1812. 2. 27 처음 만들 었으며, 각각 하늘과 땅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국기 중앙의 문양은 32개의 황금빛을 발하는 인간 얼굴의 모습을 한 태양이입니다.태양을 부르는 명칭 '5월의 태양(Sun of May)'은 아르헨티나 5월 혁명(1810년 5월 18일~5월 25일)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벨상을 받은 여자과학자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노벨상을 수상한 여자 과학자는 굉장히 많습니다.가장 대표적인 것은 '퀴리부인'이라고도 불리는 마리 퀴리이며 마리퀴리는 1903년 물리학상, 1911년 화학상 두번의 노벨상 수상경력이 있습니다.과학자는 아니지만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1979년)도 유명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ko.wikipedia.org/wiki/%EC%97%AC%EC%9E%90_%EB%85%B8%EB%B2%A8%EC%83%81_%EC%88%98%EC%83%81%EC%9E%90_%EB%AA%A9%EB%A1%9D
평가
응원하기
결혼식때 폐백을 하는 의미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폐백은 신부가 시댁에 와서 시부모를 비롯한 여러 시댁어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혼례의식을 말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0106
평가
응원하기
프랑스 식민지 기아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아나는 남아메리카의 북동 해안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입니다.여기서의 레지옹은 (프랑스어: région)은 프랑스의 지방 행정 구역 단위의 하나를 말합니다.프랑스에는 현재 5개의 해외 레지옹(과들루프, 마르티니크, 프랑스령 기아나, 레위니옹, 마요트)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례식에 다녀오면서 소금을 뿌리는 의미는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상갓집에 다녀오면 소금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소금의 경우 옛날사람들은 상갓집에 다녀와 집귀를 쫓으려고 소금을 뿌렸다고 합니다.우리나라 한국민속대백과사전에는 다음의 내용이 있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가메이찌호꼬(龜井千步子)에 따르면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바닷물에 몸을 씻어 부정을 없애는 목욕재계 행사에서 기원한다. 축귀와 제액을 위한 소금뿌리기 관습이 목욕재계의 대용으로 정착되었다는 것이다. 바닷물은 모든 물질을 창조하고 생산하는 태초의 모성(母性)을 상징한다. 따라서 해수 목욕에는 부정을 없애는 행위인 동시에 다시 태어나는 재생의 의미가 있다. 일본에서도 장례식장에 다녀와서 자신의 집에 들어가기 전에 소금을 소량의 물과 함께 자신에게 뿌리는 관습이 있다. 장례식 부정을 없애기 위해 바닷물을 자신의 신체에 뿌려서 정화하고 집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염수(鹽水)와 해수(海水)에 몸을 담그고 소금 또는 소금물을 뿌리는 일은 원래 바닷물에 목욕을 하던 관습과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본래는 소금이 아닌 해수를 사용하였지만 점차 해수의 표상으로서 소금을 사용하게 되었다. 소금을 뿌리는 행위가 독립되어 보편화되면서 무엇보다 이것이 제액, 정화, 축귀를 위한 주술적 의식으로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평가
응원하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는 속담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도끼는 나무를 베거나 쪼갤때 쓰는 도구예요. 익숙하게 사용하던 도끼지만, 가끔은 도끼에 발등을 찍히기도 해요. 굳게 믿었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했을때 쓰는 말이에요.즉, 여러 유용한 용도로 사용되던 도끼가 오히려 자신에게 해를 가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속담이 나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