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내 추가검사/재검사 고지의무에 해당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보험사 고지기준은 3개월 이내에 입원,수술,재진단 소견, 2년 이내어 입원, 수술, 5년 이내에 암, 뇌졸증, 심근경색 여부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첫번째에 해당되십니다. 따라서 급하지 않다면 최종 진료일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보험가입 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약도 오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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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은 암병력만 없으면 가입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상당히 건강하신 분이시군요. 물론 가입 가능하십니다. 암진단비를 얼마로 설정하는가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3천만원 이상은 되어야 하며, 적절한 액수는 5천만원입니다. 이렇게 설계할 경우 보험사마다 자동으로 가입해야 하는 기본 특약들을 포함해서 5만원 정도는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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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게임이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Play to earn.(놀이를 하면서 돈을 번다) 는 영어 문구의 약자입니다. 한마디로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게임의 성과에 따라 돈 또는 가상자산 등 재화를 모을ㅈ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특히 청년층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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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보험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대출금은 임대인에게 직접 송금되지만, 결국 임차인이 대출을 받으신 겁니다. 현행 법에서는 임대인이 임대주택사업자인 경우는 임대인에게 주택보증보험 가입 의무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임차인께서 본인의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자비로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며, 만일의 상황에서 이 보험의 수혜자는 임차인입니다. 아쉽지만 전세시장이 혼탁해지면서 굳이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임차인이 부담하게 되어 참으로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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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 관련 감기몸살 수액 주사에 대한 증빙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의사 처방에 따른 수액치료일 경우에는 실비청구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의사의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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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대리인이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대리인을 통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특히 담당보험설계사에게 요청을 하면 보험금 청구를 대리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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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약을 먹는 사람은 새로운 보험 가입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약의 종류에 따라 심사를 거쳐서 인수되기도 하고 거절되기도 하는데요. 정신과 약을 반년간 드시고 계시다면 거절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보험사에서 중대하게 보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험료가 일부 할증되는 유병자보험으로 알아보시면 인수하는 보험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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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중 건강보험 관련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보험료는 월급의 9%로 계산됩니다. 월급이 150만원이므로 9%는 135,9000원이고, 이중에 절반을 회사가, 나머지 절반을 개인이 부담하시는 거죠. 절반이 67,500원인데 어머님께서 기타공제를 받으셔서 53,000원 내신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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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청구했는데 보통 얼마만에 입금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 보험을 청구하시면 대부분 3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만일 손해사정인까지 다녀갔는데 한달이 넘도록 지급되지 않았다면 심사과정이 원활치 않는 겁니다. 보험사측은 전문가 집단이기 때문에 개인고객이 논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담당보험설계사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아마도 경험 많고 능력있고 설계사라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라며,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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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자전거래는 불법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부 증권사의 직원들이 실적과 수당을 높이기 위하여 자전거래를 통해 인위적으로 거래량을 증가시키는 경우가 예전에는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행위이기에 최근에는 증권사 내부감시를 통해 철저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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