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라는 말을 가장 처음 쓴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20에 처음으로 로보트라는 말을 썼다고 합니다.체코슬로바키아의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의 희곡인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Rossum's Universal Robots)에서 나온 단어입다. 이 단어 자체는 카렐 차페크의 형인 요제프 차페크가 만들었다고 하며, 체코어로 부역, 요역을 뜻하는 robota에서 유래되었습니다.따라서, 로보트라는 말을 처음 만든 사람은 체코의 요제프 차페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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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은 왜 왕위에서 쫒겨난건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광해군을 축출한 인조반정의 배경을 보면, 광해군이 쫓겨난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조선 왕조 내부의 정치적인 갈등과 서인의 득세입니다.당시 북인과 서인으로 나뉘에서 서로 대립했는데 서인들이 능양군을 내세워 인조반정(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습니다.광해군의 아버지인 선조는 인빈 김씨라는 또다른 후궁이 있었고 인빈 김씨는 네명의 아들이 있었고,인빈 김씨의 셋째 아들이자 선조의 다섯째 아들인 정원군에게는 능양군이라는 첫째 아들이 있었는데 서인들은 능양군을 이용합니다.광해군은 자신의 형인 임해군과 동생인 영창대군을 제거했던 것처럼또다른 동생인 정원군 역시 의심하고 견제 했습니다. 광해군은 정원군의 집을 빼앗은 뒤 경덕궁(경희궁)을 지엇으며 정원군의 둘째 아들인 능창군을 시기 질투하다 결국 제거하기까지 했습니다능양군은 광해군의 이런 행동 때문에광해군을 미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왕족 내의 갈등과 서인과 인목대비의 연합이 광해군의 축출을 가져옵니다.서인은 당시 명나라와의 우호관계를 중시했고, 광해군과 북인은 명과 청의 중간에서 실리외교를 펼쳤는데,인조반정이후 후금을 배척하다가 후금의 침략으로 병자호란이 일어나고 국치를 맞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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