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꿈해몽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반려묘도 있으시군요. 고양이 목욕시키는 꿈은 대개 상상력이 풍부한 분들이 자주 꾼다합니다.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하는 욕구를 보여주며, 새로운 도전이나 변화에 대한 열망을 나타낼 수도 있고 또한 고양이는 원래 깨끗한 동물인데 목욕시킨다는 것은 정신적 정화가 필요함을 나타낼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디까지나 해몽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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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언어를 배우는 것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언어는 최대한 많이 사용하실수있는쪽의 것을 먼저 익히셨으면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우게 됐는데, 어순이 우리나라랑 같아서 배우기 편했던거 같고 이후에 일드나 노래등을 통해서 자주 접하다보니 지금도 듣는게 조금은 되는 느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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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를 공부할때 어떤책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는 영어원서 동화책도 추천드리는데요. 예전에 영미문학관인가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도 책을 한권씩 선택해서 읽어주는데 좋더군요. 그 안데르센 동화집이런것도 추천드려요. 눈의 여왕 이런거 말이죠. 인어공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좋겠네요. 지루하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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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는 어떠한 특징이 있고 소시오패스의 유래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시오패스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가진 분류의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정식으로 규정된 병명은 아니고 1930년 G.E.패트릿지가 사이코패스 장애의 사회적 괴리현상을 별도로 표현하기위해 만든 용어라 합니다. 특징은 사이코패스 만큼은 아니지만 타고난 유전적 성향과 유년시절의 어려운 환경적 요인에 의해 감정과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합니다. 거짓말을 잘하고 쉽게 변덕을 느끼며, 폭력적이기도 하고 다른사람을 해치거나 배신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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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해부학이라고 볼수 있는 해부는 어느시기에 어느국가가 진행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대 그리스 크로톤의 알크마이온이란 자가 최초의 해부학자로 알려지며(BC 500년전후) 수많은 동물 해부 경험을 바탕으로한 해부학 저서도 있었다 합니다. 이후 일부 의사들이 외상을 입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또는 미라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해부학 지식을 얻기도 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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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돼지고기를 사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단 인도에서 이슬람교도들은 돼지를 잡지도 먹지도 않고 힌두교도 대부분 돼지를 먹지 않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런데 돼지고기를 먹으려면 도축을 해야하는데 그 도축을 불가촉천민들이 하고 천민이 도축한 것은 또 먹지 않는다합니다. 뿐만 아니라 더운 날씨탓에 쉽게 상해서 잘 먹지 않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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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여포는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여포는 실존인물이라 합니다. 그리고 동탁은 사도 왕윤과 양아들인 여포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전해집니다. 또 여포는 동탁을 죽인뒤 삼족을 멸했다고도 하는데 동탁에게 영합한 자들은 모두 감옥에 가거나 처형 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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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을 벗어난 국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도 생각하다보면 소름끼치는 문제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지구,환경,자연, 과학,인문학 등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들을수있는 최재천 교수님의 유튜브채널을 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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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파리의 도시는 오물로 가득했다고 하는데요 왜 방치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당시 베르사유 궁전엔 화장실도 없었고 한밤중에 물로 청소를 하긴했지만 역부족이었기에 그래서 만들어지고 유행한것이 바로 향수와 하이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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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같은 좋은 명화의기준은 무엇이라생각하세요 좋은 그림 명화는 눈으로,마음으로,무의식적으로 보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최근에 브라이언 레라는 일러스트 작가의 전시를 보고 왔는데요. 작가가 작업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에서 이런말을 했습니다.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작품을 감상하는 누군가의 손을 잡는 것과 같다.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듯이 몇몇 기준에 의해서 명화라고 정의하는 것은 저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감상에서 좋은 느낌을 받는 작품들이 있듯이 압도적인 작품도 있을텐데요. 스탕달 신드롬이라고 해서 어떤 예술작품을 보고 순간적으로 흥분감, 신체적인 이상증상을 느끼는것 또한 그작품을 명화로 구분지을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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