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력회복에 도움이되는 보약이나 한방차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기운이 쭉 빠져 움직이기 싫은 경우 한방 치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생맥산으로 인삼, 오지마, 맥문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족한 진액을 보충해주고 기운을 보강해주며 맛이 좋아 음료수처럼 드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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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을 아이에게 먹을때 주의 할 점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한약은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1개월, 냉장 3개월 정도까지 보관 가능하며 중탕을 통해 따뜻하게 복용하면 좋지만 따뜻한 한약은 맛이 더 강해져 아이가 먹기 꺼려할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한 약은 먹기 5분 전에 미리 꺼내어 차가운 기운이 지나가게 한 후 복용하면 됩니다.억지로 먹이면 거부감이 더 심해질 수 이으므로 억지로 먹이지 마시고, 하루에 한 포를 먹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여러번 줘서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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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자주 따끔따끔 거려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목이 간지럽고 기침이 난다면 만성 기침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폐와 관련해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 위장 장애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목이 따끔거리는 편도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는 소화기 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위장기능 회복이 중요하며,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여 탕약을 처방하고, 침, 약침, 뜸 등 다양한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근처 한의원을 내원해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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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황청심원과 우황청심환은 어떻게 다른가요?
우황청심원은 1107년경에 쓰여진 화제국방에 우황청심환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동의보감과 방약합편에는 우황청심원으로 실려 있습니다. 화제국방의 것과 동의보감의 것은 조성이 조금 다른데 우리나라의 경우 동의보감에 나온 처방을 원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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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몸에 열을 내리는 한약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몸에 열을 내려주는 한약재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대표적인 찬 성질의 한약재로는 치자, 황금, 황백, 황련 등이 있으며 이로 구성된 황련해독탕이 있습니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 및 상태를 고려해 한약 처방이 이루어지므로 근처 한의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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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으로 힘들어하는사람은 한약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난임과 관련해 한방치료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기질적인 문제가 아닌 기능적인 이상의 경우, 자궁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신체 내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 임신이 가능한 환경으로 맞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하여 한약을 복용한다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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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약을 먹고 있는데 한약을 먹으면 않돼나요?
안녕하세요. 당뇨약이랑 한약을 동시에 먹지 말고 30~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드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과에서 되도록 먹지 말라는 것은 아마도 간수치 때문일 것 같은데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복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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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인데 해결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한의학에서는 다한증의 원인을 정지내상, 심신양허, 기혈어조, 습열훈증 등으로 보고 있으며 환자의 상태와 땀이 많이 나는 원인을 고려하여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한방치료는 단순히 땀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땀의 부조화가 생기게 된 신체의 장부 불균형을 바로 잡아 스스로 땀을 조절하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환자 개개인에 맞는 한약 외에도 침, 뜸, 부항 등의 치료를 통해 기혈 순환을 돕고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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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이 맞지 않은 체질도 있는 것 같은데 홍삼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어떤 체질입니까?
안녕하세요. 몸에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한 체질은 오히려 홍삼을 먹으면 더 많은 열이 생겨 식은땀이 나거나 두통,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홍삼은 피로 회복, 면역력 향상, 혈액 흐름 개선 등의 효능이 있지만 복용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하므로 한의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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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가 고칼로리 음식이라 당뇨인에게 좋다는데 하루 권장량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한 아몬드 하루 1일 섭취량은 보통 한 줌 정도로 약 20알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두는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고 포만감을 높이는 효능이 있지만 다른 견과류에 비해 열량이 높은 편으로 많이 먹으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호두는 하루에 6~7알 정도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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