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계약 만료후 실업급여조건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최종 이직하는 회사에서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에 다른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주 5일 근무 시 최소 7개월 이상 근무한 이력이 있어야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 되어 최종 이직하는 회사에서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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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조건인 경우 실업급여는 얼마나 되는지 계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휴게시간을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드리기 어려우나, 휴게시간이 30분이라면 귀평균임금의 60%한 값이 하한액인 64,192원×35.5/40=56,970원에 미달할 것으로 보이는 바, 구직급여일액은 56,970원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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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6월5일 입사자가 25년6월이 경과한 경우 발생하는 연차의 개수가 몇개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24.6.5.~25.6.4.동안 80% 이상 출근 시 25.6.5.에 연차휴가 15일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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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시 주휴수당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가 없다면 실근로시간을 기준으로 1주 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임을 증명할 경우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각은 결근이 아니므로 주휴수당을 청구하는 데 장애요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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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계약서 없이 법적 보호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일단,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한 사실을 증명하시고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미교부와 함께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근로계약서가 없더라도 조사과정에서 체불된 임금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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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상 휴게시간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근무특성상 휴게시간이 대기시간(근로인정) 대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실질적으로 사용자의 지휘ㆍ감독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이용이 보장되지 않았다면 근로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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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동안 제외한 10% 금액 계산법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식대가 식사를 하지 않는 근로자에게도 매월 지급하는 것이라면 이는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하므로 식대를 포함한 월급여의 10%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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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실업급여 근로시간보다 작게 신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회사에 정정신고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를 거부한 때는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네, 근로자 부담분의 보험료를 근로자가 부담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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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루 일하고 관두려는데 무단결근으로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으면 1개월 동안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 바, 실무상 이를 입증하기란 어렵우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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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근로계약서 계산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질문자님의 월~금요일까지 근로시간이 47.5시간이고, 토요일 근로가 매주 4시간씩 고정적으로 발생한다면 상기 산정방식에 따른 급여산정은 위법하지 않습니다. 즉, 40시간을 초과한 7.5시간은 1주에 발생하는 연장근로시간으로서, 이를 월로 환산하면 "7.5시간*365일/12개월/7일"이 되며, 여기에 연장근로시간은 1.5배를 가산하는 바, "7.5시간*365일/12개월/7일*1.5=48.88시간"이 됩니다. 또한, 토요일은 휴일로 정하고 있으며, 이 날 근로는 휴일근로로서 1주 4시간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 바, 이를 월로 환산하면 "4시간*365일/12개월/7일"이 되며, 여기에 1.5배를 가산한 "4시간*365일/12개월/7일*1.5=26.07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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