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방식이 궁금합니다. 상여금 및 특근 포함 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1년 동안 지급된 상여금(인센티브 포함)의 경우에는 12분의 3만큼을 평균임금에 산입하며, 그 외 퇴직일 전 3개월 동안 지급된 휴일, 연장근로수당은 그 전액을 평균임금에 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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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에서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수익을 얻으면 5월에 신고를 해야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소득이 발생하였으므로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신고해야 합니다.2. 세금 신고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금/세무카테고리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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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에 아르바이트가능한지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직업선택의 자유가 있으므로 투잡은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사업장에서 겸직을 금하고 있다면 회사에 승인을 얻어야 추후에 징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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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중도퇴사 후 급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3,200만원/12개월/31일*8일=688,172원(세전)에서 고용보험료 6,190원을 공제한 681,982원을 수령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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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도중 취업하게 됐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취업하기로 했으나 취소되는 등의 사정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취업한 날 이후에 신고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월 7일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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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급여. 발표는. 언제나오나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죄송하지만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와 전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할 거주지 주민센터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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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근로자 퇴직의사 사업주가 고의적으로 미확인시 대응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를 전달하였다면 사용자가 응답을 하지 않더라도 퇴사할 수 있습니다. 2. 즉, 질문자님이 희망하는 퇴사일에 퇴사하면 되며, 설사 사용자가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실무상 청구하기란 매우 어려우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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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를 하면서 휴게시간을 가지라고하는데 이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휴게시간을 부여할지는 노사 당사자간의 합의 또는 해당 회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따라서 법에서 보장하는 최소한의 휴게시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만 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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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년수릉 채우고 실업급여 받는 방법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장기적으로 특정 업체에 계속하여 근로를 제공해왔다면 구직급여를 수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 즉, 구직급여를 수급하려면 고용보험에 가입된 회사에서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어야 하는 바, 장기 근속을 하였다면 이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3. 따라서 해고, 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등 비자발적으로 이직하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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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한 퇴사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현 상태에서는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보아야 하며, 근로조건은 종전의 근로조건이 계속 적용된 것으로 봅니다. 2. 근로계약서 미작성과 관련하여서는 노동청에 진정하여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일단 회사에 강력히 근로계약서를 작성, 교부할 것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이를 거부한 때는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회사의 액션(해고, 권고사직 등)에 따라 구직급여 수급요건 충족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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