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자주 디척이는 사람과 조용히 자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수면은 우리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잠을 잘때 많이 뒤척이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자는 사람들도 있는데 일단 뒤척인다고 해서 안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뒤척이고 자주 움직이면서 잠버릇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의 질이 안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뒤척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환경적인 변화 그리고 식습관의 불균형 코골이 등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수면을 깊게 못자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신다면 조용히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될겁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수면 패턴 시간입니다. 하루에 7~8시간정도는 충분히 주무셔야 하고 같은 시간에 항상 주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는 시간이 들쭊날쭉 변덕스럽다면 몸이 적응을 하지 못해 계속해서 뒤척이고 제대로 된 수면을 못하게 됩니다. 같은 생활패턴과 수면패턴 생체리듬을 유지해주시는 게 좋고 잠들기 1시간전에는 휴대폰을 금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히 일정하게 수면을 하는 사람들은 대게 수면패턴이 일정하고 스트레스를 덜받으며 8시간정도 잠을 꾸준히 주무시는 분들이라고 보시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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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죽고싶단생각이많이들어요..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과 스트레스 무기력함이 많이 쌓이고 쌓여서 나쁜생각을 들게 만든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하니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이기적인 생각이며 나약한 생각입니다. 본인이 편해지겠다고 해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의 슬픔을 외면한채 자기만 편하려고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지금 본인이 힘들다라는 것은 너무 이해하고 공감이 갑니다.먼저 삶에 너무 지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 이런것들을 빨리 해소를 해주셔야 우울감이 많이 사라집니다. 내일부터라도 일상생활을 바꾸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해보세요. 먼저 밖에 나가셔서 햇빛을 쬐고 신체활동을 시작해보세요. 간단한 런닝 산책이라도 괜찮으니까 나가서 운동을 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서 잡생각도 없어지고 행복호르몬 세로토닌도 받을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신체활동을 통해서 삶의 에너지를 되찾고 건강한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몸관리를 해주시구요.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을 가볍게 정신을 가볍게 해주세요. 물론 처음엔 너무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실거에요. 아직 너무 어리고 젊기때문에 지금 이런 고민을 나중에 되돌아보면 내가 왜 이떄 이런생각을 했지?? 라는 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계속해서 이런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서 시도해보세요. 포기하지말고 뭐든 시작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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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성격과 내성적인것 때문에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작은 일과 작은소리에도 예민하고 상처를 받으며 타고난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런 성향은 자기 자신을 스트레스에 빠지게 만들며 타고난 기질과 성향 성격이기 때문에 자기자신의 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성격은 고치려고 한다면 더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며 이것을 인정하고 내 자신을 존중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성격을 가지신 분들은 혼자있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해요. 주변인들과 얽히고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나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통해서 명상이나 휴식 수면을 취하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돼요. 기가 허약한것과는 다르게 그냥 많이 예민한 매우민감한 사람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기보다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안가도록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거에요. 노력이라고 하는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습관의 변화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충분한 운동이 도움이 많이돼요. 혼자 런닝을 한다던지 산책하면서 생각의 시간을 갖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죠.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서 행복호르몬이 나오게 해주시면 좋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의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는 겁니다. 작은 소리에 놀라고 상처받는 것을 뭐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빠를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이고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안좋게 보는 나쁜사람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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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통 사람들은 매일 샤워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샤워는 보통 하루에 한번 아니면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이렇게 두번 하는 것이 일반적인샤워 횟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개인마다 횟수는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땀이 많은 체질이라던지 아니면 계절에 따라서 또 샤워횟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 것은 전혀 아니며 세수와 머리감기 발씻기 양치질 이렇게 잘만 하면 굳이 샤워를 많이안해도 상관없습니다! 샤워횟수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처럼 꼭 필요한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관리해주면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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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탈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번아웃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고민중 하나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번아웃이 오는 이유는 엄청난 스트레스 그리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쳐 삶의 에너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집에 누워서 휴대폰만 보고 무기력이 심해지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죠. 이것을 탈출할 방법은 제일먼저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 꼭 외출을 하고 나가서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활동 및 운동으로 신체활동을 하면서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삶의 기력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커피나 음주 흡연은 삼가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자기자신에게 고생했다고 칭찬해주고 내 자신을 아껴주셔요! 이런 식으로 몸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면 다시 제2의 인생을 시작할수있고 예전의 에너지로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예전의 나를 다시 보게 될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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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있다면 탈모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만약에 탈모가 있다면 우울증으로 인해 더 심해질 수가 있고 탈모가 없다면 우울증으로 탈모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의 대부분의 원인이 스트레스로 발생하고 온몸의 혈류가 제대로 돌지 않아 탈모를 유발합니다. 두피로 가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돌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가 아는 스트레스성 탈모 머리 중간에 동그랗게 비어보이는 원형탈모를 유발하고 모발이 얇아지며 두피도 건조해지고 모근도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우울증은 탈모를 무조건 생기게 하는 건 아니지만 탈모가 생길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우울증으로 인해 탈모걱정을 하고 계신다면 하루빨리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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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공황장애 환자인데 무의식적으로 행동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사진을 보면 관리사무소에서 저 공고문을 붙인 것 같습니다. 장기 방치된 적치물을 치워달라는 공고문인 것 같은데 복도에 통행에 불편함이 있다면 치우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경찰신고까지 당했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데 지금 글로 봤을때는 정확히 누구의 잘못인지는 파악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복도에 적치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 공고를 붙였다면 당연히 1층에서 잘못을 한것이 맞지만 적치한게 맞다면 질문자님의 잘못이 있어보입니다. 만약에 질문자남의 잘못으로 판명이 난다면 뇌전증과 공황장애 진단서가 있다면 효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뇌전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 계시다면 발작이 일어날수도 있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나중에 기억을 못할 수도있습니다. 그렇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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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싫습니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의 과도한 통제와 제재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거라는 거 너무 공감이 됩니다. 부모님이 아직 자녀분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올바르게 자라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경우에 질문자님 처럼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나쁜생각까지 할 수도 있고 답답함을 많이 느껴 심리적 고통과 함께 무기력과 우울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독립할 수도 있는 나이도 아니고 아직 너무 어리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나 생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일단 부모님과의 진지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부모님의 통제가 선을 넘거나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 때는 확실하게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저를 위해서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이것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제가 결정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린다면 부모님께서 사생활 간섭을 하지 않을 거에요. 부모님께 성적을 이번에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룬다면 부모님께 사생활터치는 이제부터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제시를 해보세요. 일종의 딜을 하는 거죠! 갈등이 심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너무 이해하지만 나쁜생각은 그만하시구 일상생활조차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일단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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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주무시고 몇시간정도 주무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저는 새벽 12시 30에서 1시 사이에 잠을 듭니다. 그리고 7시30분에 일어나서 7시간~8시간 정도 잠을 자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8시간 정도는 자야 몸의 컨디션이 굉장히 좋고 전문가들도 그정도의 시간을 자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질문자님은 좀 늦게자는 스타일이고 일찍 깨는 것 같은데 수면시간을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휴대폰을 하다가 주무신다면 잠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을 본다면 눈이 안좋아 질 뿐더러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서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영상을 보거나 밝은 휴대폰을 봤을때 뇌가 깨어있게 되어 잠을 달아나게 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잠자기 1시간전부터는 휴대폰 사용을 금지해주시고 내가 자는 공간에서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는 모두 멀리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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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무게를 깨닫는 요즘 다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나이를 자연스럽게 먹으면서 말의 무게를 깨닫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정말 날카로운 흉기 같아요. 말을 할 때 조금이라도 선을 넘고 무례한 말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에 비수를 꽂고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저도 살면서 느낀거지만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기분나쁜 말을 들었을때 저는 항상 생각해요. 나도 저런 말을 했었을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빴겠구나! 내가 배려심이 없었고 상대방에게 무례했구나라고 자아성찰을 하게 된답니다.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 저도 배려심과 존중이 없고 무례하고 선 넘는 사람들과는 거의 손절을 하고 정말 몇안되는 사람들과 인연만을 유지하고 살고 있어요.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무례하고 배려심없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말의 무게감이 엄청나구나 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말할때 한두번 더 이것을 말해도 되나라고 신중하게 하는 법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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