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뇌전증, 공황장애 환자인데 무의식적으로 행동

1층 거주자가 여러차례 이 공고문을 붙여놓아서 제가 너무 화가나 분노증상이 있어서 제 의지와 관계없이 무의식적으 로 1층 현관문에 저도 공고문을 붙였습니다.

뇌전증으로 인한 의사 진단서를 발급하려고 하는데요. 증거 효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1층 사람이 저를 경찰에 신고했 더라구요. 그리고 거짓말로 자기는 안붙혔다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의지와 관계없이 너무 화가나 행동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일단 사진을 보면 관리사무소에서 저 공고문을 붙인 것 같습니다. 장기 방치된 적치물을 치워달라는 공고문인 것 같은데 복도에 통행에 불편함이 있다면 치우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경찰신고까지 당했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데 지금 글로 봤을때는 정확히 누구의 잘못인지는 파악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복도에 적치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 공고를 붙였다면 당연히 1층에서 잘못을 한것이 맞지만 적치한게 맞다면 질문자님의 잘못이 있어보입니다. 만약에 질문자남의 잘못으로 판명이 난다면 뇌전증과 공황장애 진단서가 있다면 효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뇌전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 계시다면 발작이 일어날수도 있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나중에 기억을 못할 수도있습니다. 그렇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