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티비를 없애고 책장을 설치하면 아이들에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을 독서를 위해 거실에 서재를 설치하려고 하시는군요. 효과는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눈앞에 책들이 많다면 아이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을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티비를 없애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굳이 티비까지 없앨 필요는 없다구봐요. 아이들이 쉬는시간에 티비도 볼수있고 거실에는 가족끼리 티비보는 시간도 필요하기 떄문이죠. 책장을 설치해서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했으면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한테 가습기가 안좋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습기가 아이에게 무조건 안좋다라는 것은 아니구요. 유의해야 할 점이 있죠. 일단 물을 일정시간을 정해서 갈아주는 것이 좋구요. 가습기속에 물이 남아있다면 하루가지났을 떄 버려야합니다. 잡균들이 자랄 가능성이있고, 공기중에 균이 있으면 바로 폐로 들어가기 떄문에 위험합니다. 그리고 물을 갈아줄떄 물통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셔야합니다. 물을 사욜할때는 아이들을 위해서 물을 끓여서 식힌 뒤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물을 한번 끓이면 세균은 다죽거든요! 또 집안에 습기가 차면 곰팡이가 생길수있으므로 환기도 자주자주 시켜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와 가습기는 일정 간격을 두고 사용하셔야합니다. 너무 가까이 가습기를 틀어놓을 경우 아이의 머리나 옷에 물이 고여 젖을수 있고 습도가 너무 높아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의점만 조심해주시면 가습기를 사용해도 전혀 아이에게 안좋지 않고 오히려 더 건강에 좋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매를 키우고 있는데 모든 물건을 가지고 싸울때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한가지의 물건을 가지고 매번 다투는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자 그럴때는 이렇게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일단은 그 가지고 싶어하는 물건을 순서대로 물건을가지고 노는겁니다. 일단 8살 누나가 그 물건을 가지고 먼저 시간을 정해놓고 놀게 합니다. 그리고 4살동생은 기다리는거죠. 아니면 누나랑 순서를 바꿔서 동생이 먼저 가지고 놀아두 되구요. 그 순서는 셋이서 상의해서 가위바위보로 하던지 고렇게 정하도록합시다. 그래서 타이머를 정해놓고 알람이 울리면 이제 못놀았던 아이가 그 물건을 가지고 역시 시간정해놓고 놀게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알람이 울리면 상대방에게 주고, 또 기다렸다가 주고를 반복한다면 그 둘중의 아이가 또는 둘다 몇번 하다가 흥미를 잃고 다른아이에게 양보를 하는 상황이 나올수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 물건을 꼭 가지고싶어서 싸우는게 아니거든요. 어릴떄는 남의 떡이 엄청 커보이자나요. 그런심리라고 할수 있겠죠. 이렇게 하면서 기다리는 인내심도 배우고 양보하는 배려심도 배우고 어머님도 힘들지않고 엄청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해보세요!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가기전 어떤걸준비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이 더 두근두근하시는거같네요 ㅎㅎ등교전 가져가야하는 준비물은 아마 담임선생님꼐서 안내문으로 주셨을거고 첫쨰가 가방에 직접 물건을 넣고 가방에 혼자 쌀 수 있게 가르쳐주세요! 일단 교과서가 필요하고, 연필과 지우개가 들어간 필통 챙겨주시구요. 또 휴대용 물티슈, 휴지 같은 것도 넣어주시면 좋아요~ 큰거 말고 작은거 해주시면 좋아요. 실내화가방도 챙겨주시구 아이가 학교에서 목마를 수있으니까 개인물병에다가 물을 담아주시고 학교에서 정수기에 물을 받아먹도록 해주시면 됩니다. 또 아이가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다면 당연히 개인수저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이가 학교에 갈떄 여벌마스크를 하나 또 챙겨넣어주세요! 첫등교가 성공적이었으면 좋겠네요. 아이의 학교생활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꾸 자기보다 동생을 더사랑하는거같다고 말하는 첫째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첫째는 충격이라면 충격을 받을 수 있고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거든요. 첫째가 동생이 태어났을때 독차지했던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쏠릴떄 느끼는 좌절감과 질투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고 해요. 후에 더 애기스러운 행동을 보이게 되고 질투심유발행동을 하면서 관심을 자기쪽으로 돌리기위한 행동을 할 수 있죠. 이럴떄는 첫째에게 너가 가장 소중하다는 걸 말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내가 사랑 받고 있구나 관심 받고 있구나 라는 걸 느끼게 자주자주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시간이 자연스럽게 흘렀을때 아이의 질투심과 스트레스가 사라질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아기들도 꿈을 꾸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들도 꿈을 꿉니다. 잠에는 깊은잠과 얉은 잠이 있는데 아기들은 이 두가지 잠 모두 잔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어른보다 렘수면(얉은잠)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꽤 어린나이에 꿈을 꾸기 시작한다고해요. 4~5세 전후로 아이들은 종종 장면이나 등장인물의 존재를 떠올릴수 있다고 말하고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이의 꿈이 5세~7세 사이의 어른의 꿈과 닮기 시작한다고 해요. 꿈을 꾸는 것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인지능력을 요구하기 떄문에 뇌가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평가
응원하기
쌍둥이 아이들이 말을 안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언어발달장애가 있을수도있고 언어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긴한데 아니면 아이가 원래 말이 없는 성향일수도있구요. 아이가 아직 어리기두 하구요 만약에 병원에 가셔서 정밀검사를 한번 받아보심이 좋을거같습니다. 언어치료라던지 아이의 심리쪽에 문제가 있을수도있으니 심리치료도 받아보시구요. 아이가 대근육과 소근육의 발달이 좀 더디고 상호작용과 사회성이 많이 다른아이들보다는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도 최대한 아이를 위해 노력해보시구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천천히 여유를 가지시고 아이가 말을 잘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귤을 많이먹어요 손이 노래짐?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귤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노랗게 뜨고 손도 노랗게 뜨죠., 그 이유는 귤에 함유된 카로틴이라는 적황색 색소 물질이 피부를 노랗게 만드는 것입니다. 카로틴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액을 타고 돌아서 마지막에는 피하지방에 축적되기 떄문에 노랗게 변하고 이것을 두고 카로틴 혈증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특히 카로틴 혈증은 우리 피부 중에서도 각질이 더 많은 곳이나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더 많이 노랗게 변한다고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니까 걱정은 안하셔두돼요. 귤은 건강에 좋기 떄문에 적당히 드시면 좋습니다. 아이도 적당히 먹으면 좋겠쬬!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몸을 계속 긁어서 상처가 나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혹시 피부질환이 있나요? 아토피가 있나요? 아니면 건조해서 아이가 몸을 긁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그렇게 계속 긁게 되면 몸에 상처가 많이나서 나중에 더 큰병에 감염이 될 위험이 있기 떄문에 조심하셔야합니다. 아이의 몸이 굉장히 건조할 경우에는 수분섭취를 많이해주셔야해요.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는 물을 자주자주 먹는 것이 좋죠. 그렇게 수분섭취를 많이 하게 해주시고 샤워하고 난후에는 아이에게 보습력이강한 로션을 듬뿍 발라주세요. 혹시 아이에게 어떤 알러지가 있을지 모르기때문에 일단 병원부터 가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 1학년 아들 키크는 운동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1이면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키같은 경우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죠.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긴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서 키는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기 떄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두 돼요. 일단은 키를 크게할수있는 운동은 정말 다양한데요. 전신운동이나, 점프를 많이하게되는 운동들, 예를들면 농구, 수영, 체조, 스트레칭, 줄넘기,배구, 등등 요런식으로 온몸을 사용하고, 점프를 많이 하는 운동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운동들을 통해서 온 몸을 자극하고 성장판을 자극해서 아이의 키를 크게 해주시면 됩니다. 또 먹는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떄문에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우유는 많이 마시게 해주시고 계란, 콩, 두부, 생선, 이런 비타민이 많이 들어가있는 음식도 같이 섭취해주시면 아이의 키는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걱정하지마시고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