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께서 스승의날에 오지 않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승님이 스승의 날에 잘오시다가 안오시는 거라면 어떤 개인사정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바쁜일이 있으셔서 그럴수도있고 건강이 안좋으실수도 있구요. 아니라면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구요. 만약에 오신다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솔직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우신건지 아니면 괜찮으신지 말이죠.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스승의 날 모임에서 안오셔도 된다고 편하게 말씀해주시구 좋다고 하시면 매년 스승의 날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스승님을 찾아뵙는 것보니 스승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기에 스승님의 의견을 귀담아듣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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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한테 싫어하는 티 안내는 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유를 들어보니 경멸할 만 합니다. 남의 개인사를 함부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은 엄청난 무례이고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 같으면 그냥 아예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에게 한마디 해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아예 그사람을 없는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방법이구요. 너무 싫은 것은 어쩔수없고 티나는것도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굳이 티를 안내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티내시는 것도 괜찮지않을까요? 그사람이 굉장히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요! 만약에 정말 싫어하는 감정을 티 안내게 하시려면 그냥 인사정도만 하시고 아예 눈맞추는 거랑 말을 섞지 않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인사만 하시구요. 그 사람도 만약에 질문자님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말걸지 못할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사람한테 사과를 받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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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지금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한 말씀입니다. 지금 엄청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질문속에 들어있네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를 그리는 것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괴감과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일단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시는 것이 미래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인생을 살다보면 지금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 누구나 다하고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저도 항상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나보다 힘든사람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으니 이정도로 힘들어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처럼 열심히 인생을 살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낸다면 지금보다 백배천배는 행복한 미래가 다가 올거에요. 힘내시고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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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깊게 잘려면 폰을 안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쉬는 날에 휴대폰을 보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즐겨하는 행동이지요. 하지만 잠을 자기전에 밝은 휴대폰을 켜고 sns영상 같은 것들을 볼 경우에 잠을 잘 못 이루거나 설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전자기기가 잘때 근처에 있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그래서 저는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들은 잘때 최대한 멀리 두고 잡니다. 폰을 아예 안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잠자기 전에는 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같은 경우에 수면호르몬을 억제하여 잠을 방해하게 하고 영상을 보면서 뇌를 계속 깨우게 되는 효과가 있기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 잠자기전 1~2시간전에는 휴대폰을 안보시는게 깊은 수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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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로운데 또 혼자있고 싶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외로운데 또 혼자는 있고 싶고 이런 마음은 흔히 생기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혼자 있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채워지지 않거나 혼자 있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 때문에 외로움이 더 커지죠.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동시에 누군가 와의 만남과 대화를 원하는 심리이죠. 이런 심리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는 것과 동시에 나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런 심리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나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외로움을 회피하지 마시고 맞서서 친구나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도 가지면서 시간의 분배를 한번 해보세요! 사람 성향마다 다르지만 혼자있을대 더 에너지를 충전하는 성향과 함께있을때 에너지를 얻는 성향이 있어서 두가지중에 더 원하는 것을 확률적으로 분배를 높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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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 안 설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시 출근이라면 적어도 10시정도에는 잠을 주무셔야 할 것 같아요. 항상 10시부터 주무시는 생활패턴을 만드시고 생체리듬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일과적이고 반복적인 생체리듬은 잠을 자고 깰 때 중요하거든요. 저도 밤에 잠을 잘설치는 스타일인데 일단 저는 밥을 먹고 주기적은 운동을 합니다. 밖에서 런닝을 뛰고 오면 몸에 에너지를 소비하고 몸을 힘들게 하여 잠이 잘 오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런 주기적인 운동습관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잠을 설치지 않게 해주세요. 저도 효과를 많이 봤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런닝이 힘들다면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스트레칭 겸 운동 스쿼트를 해주시고 신체활동을 조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명상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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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릅니다 어떻게 환기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백수생활 하는 청년들이 많고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일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집니다. 그리고 너무 쉬는것에만 적응이 되다보면 쉬고만 싶고 일을 하기 싫어질 수 있죠. 질문자님은 잠도 괜찮게 주무시고 밥도 잘드시고 건강적으로는 괜찮지만 지금 취업문제로만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학점도 굉장히 높으시기 때문에 적당히 좋은 곳에 취업을 잘 할수있는 조건은 갖춰진 것으로 보여요. 근데 보시면 너무 지레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그에 맞는 회사에 생산직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들어가서 일을 경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거기서 품질관리 쪽으로 빠질 수도 있자나요. 아니면 품질관리 쪽으로 더 알아보시고 아예 그곳으로 취업해도 괜찮구요. 너무 지레 겁먹지 마시고 그냥 일단 내가 괜찮게 생각하는 회에서 입사지원서를 넣어보시고 면접까지 보시고 실행에 옮겨보세요. 걱정만하다가 또 1년이 지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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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을땐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진로를 아직 못정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알바만 한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래도 알바라도 하면서 내 진로를 찾으시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일단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지? 라며 본인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시고 그에 답을 해보세요. 지금 알바는 어떤일을 하는것이며 내가 재능있고 잘하는 일이라면 그곳에서 직급을 올리고 도전해도 됩니다. 아니면 내가 하고싶었던 일과 잘하는 일중 어떤것을 하고싶은지 선택하시고 계약직이나 알바로 들어가셔서 많은 사회생활을 경험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민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직접 이제는 부딪혀야 합니다.지금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 젤 빠른거라고 보시면 돼요. 계속 고민만하다가 더 나이만 들고 하고싶은것들을 할수없을 상황이 올 수가 있어요. 그렇기에 빨리 구직사이트에서 찾아보시고 자격증같은 것도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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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제가 하려고하면 뭐가 다 어려워지고 상황이 엄격해지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잘 진행 됐을때는 이것을 인식하지못하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뭔가 막히는 순간에는 왜 나할때만 이러지? 내가하려고만 하면 왜이러지? 라고 기억하게 되는 심리적 편향일 수 있어요. 나만 인생이 어려운 것 같고 내가 하는일이 제일 어려운 것같고 나만 젤 힘든것 같고 이런생각이 드는것은 질문자님뿐만이 아니에요. 모두다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내가 무언가에 도전하고 더 잘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엄격하게 본인에게만 그렇다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누구나 똑같애! 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면서 시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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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저 한테 거짓말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림을 보고 시를 보니 굉장히 귀엽고 잘쓰셨어요.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칭찬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큐도 높고 직장생활도 8년동안 하다니 정말 대단하고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격 자체가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반대로 생각 해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칭찬해주고 부러워하는 것이 보일거에요. 시인이로 등단한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부러운 일이기에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만봐도 질문자님은 정말 다재다능하고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직장생활이 힘들다면 본인의 재능을 살려서 예술쪽으로 계속해서 진로를 정하시고 노력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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