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문화센터 매주 가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개인적으로 문화센터를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놀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부모님들도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육아스트레스에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죠! 또한 문센의 프로그램 중에 아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등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단 문센에 아이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낯선환경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적응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의 만남 또래친구들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적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0개월 아기 같은 경우에 낮잠을 재워야 하기 때문에 낮잠을 자기 전 오전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좋겠죠. 아이의 일상에 맞게 계획을 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이 않올때가 있어요. 한달에 한두버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새벽 근무로 인해서 수면패턴이 많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잠이 불규칙적으로 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면패턴은 항상 일정하고 반복적이여야 잠이 잘 오는데 불규칙적이라면 잠이 오지않을 가능성이 크며 또 직업특성상 야간 새벽근무를 하신다면 더더욱 잠이 오지 않을겁니다. 그렇기깨문에 직업 업무특성상 충분한 수면시간과 수면패턴을 가질 수 없기에 잠이 오지않을 수 있어요. 이것을 조금이라도 완화하려면 주기적인 몸관리를 해야하고 건강한 식습관 및 신체활동 주기적인 유산소운동이 필요합니다. 또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시고 주무시기전에 스트레칭과 신체활동을 통해서 최대한 잠을 주무실 수 있도록 몸의 에너지를 사용해주세요. 음주 담배는 금지하며 커피는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6살 여자아이 물건을 주어 오거나 거짓말을 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간단한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잘못된 것이기에 바로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는 단호하게 해주시고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말을 해줘야 하죠.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안돼!! 솔직하게 말해줘야돼! 알았지? 이런식으로 말씀을 해주시고 그 전에 아이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경청해주시면서 공감을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 어떤이유에서라도 거짓말은 하는 것은 안된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단호하게 잡아주세요. 또 물건을 가져오는 것도 훔친것은 아니지만 주인이 없는 물건을 가져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잘모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럴 떄 일수록 부모님께서 잘 지도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행동을 할 때에는 단호하게 그리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체벌 이나 감정적으로 혼내는 것은 좋지 않아요. 아이가 칭찬 받을 일을 했을때는 칭찬과 보상을 아끼지 마시고 스킨쉽과 애정섞인 말들을 마구 해주시구요! 6살 외동이라면 너무 예쁘고 귀여울텐데올바르게 자랄수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요!
3.0 (1)
응원하기
아기가 아플때어린이집 등원여부 결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생님이 케어하기 힘드실까봐 배려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아기가 고열이 나거나 감기증상 그리고 전염이 의심된다면 당연히 등원을 시키면 안됩니다. 부모님이 보셨을때 아이가 많이 아파보인다면 과감하게 그냥 쉬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아이에게 일단 물어보고 아이가 괜찮다고 많이 심한것이 아니라면 등원을 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쉬는 것이 무조건 좋죠. 정말 가벼운 감기증상이라면 아이약을 선생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좋고 그 정도는 괜찮으니까 너무 불편해 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른 애들한테나 선생님한테 피해가 갈 정도의 증상이라면 당연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아이의 상태가 제일 중요하며 아이가 조금이라도 몸이 좋지 않다면 굳이 등원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겟죠!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 부모님의 당연한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자세하게 말 안 해줘서 서운하고 속상하시겠어요~ 원래 집에 와서 물어보면 말을 잘해주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말을 자세하게 안 해주는 아이도 있을거에요!! 아이마다 성격과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왜 말안해줘?? 왜그래?? 이런식으로 아이를 다그치거나 강요하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이럴때는 아이에게 오늘은 뭐했어??? 오늘 유치원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이런식으로 물어보시고 대답을 안 한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 마시고 조용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이야기를 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이가 워낙 낯가림도 심하고 유치원에 대해서 적응을 아직 완벽하게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캐묻는 것으로 아이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시키는 것은 좋지 않아요. 선생님과의 소통도 굉장히 중요하며 아이가 잘 말하지 않는다며 상담을 해보시고 선생님의 소통과 조언을 통해서 아이가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공감을 해주시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소심한 성격도 성격 유형 중에 하나로써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내 성격과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당당하게 나의 성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출합니다. 내가 소심한데 보태준 것도 없는 사람들이 소심하다고 뭐라 하는 것은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죠. 소심한 것과 당당한 것은 다릅니다. 내가 당당한 스탠스를 취하고 소심하지만 말과 행동을 확실하게 한다면 누구든 무시 못하죠.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고 소심한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 확실하게 말을 시작하고 끝맺음까지 완벽하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소심한 분들은 말을 할 때 약간 작은 목소리와 뒷부분을 흐리기때문에 뭐라하는지 잘안들리고 답답해 할 수 있습니다. 소심한 분들이 제일 필요한 것은 확실한 언행과 주관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소심함이 대범함과 적극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바꾸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본인이 바꾸기를 원한다면 한번 노력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경증 우울증 치료 꼭 병원 치료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 초기 증상이라면 굳이 병원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울증 초기라면 무기력증을 동반해서 의욕이 많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와 불안이 동반한 상태라고 여겨집니다. 이럴때는 일상생활의 변화를 통해서 해결해보세요. 먼저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신체활동 이 세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먹는 것도 잘먹어야 하며 음주랑 담배 지나친 카페인은 피하시고 잠도 하루에 7~8시간 정도 충분히 주무셔야 합니다. 또한 신체활동을 통해서 몸의 활력을 되찾고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말이나 쉬는날에 햇빛을 맞으면서 신체활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고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줄겁니다. 또 가족이나 친구 친한지인들과 모임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보아주세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너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하지만 일상생활을 한번 먼저 고쳐보시고 안된다면 그렇게 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무당은 정말 미래를 볼 수 있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무당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무당은 과거나 현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백프로 확실하게 맞추는 것이 아니며 개인이 얼마나 무당에 대해서 신뢰를 하느냐 그리고 초자연적인 것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사주나 타로 이런 것들은 믿지 않고 재미로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절대 신뢰를 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은 안보는 것이 좋고 질문자님은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재미로 보시는 것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무당이 돈을 유도하거나 거액의 돈을 지불하라고 한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돈을 갖다 줘서는 안됩니다. 부적이나 초를 통해서 돈을 뜯어내려는 것 같은데 절대 밎지 마시고 머리 속에서 지워주세요! 요즘세상에 용하고 좋은 무당들도 있지만 사기꾼들도 많아요!
5.0 (1)
응원하기
45개월 남자아이 대변만 기저귀에 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변은 혼자 잘하는데 대변만 기저귀에 하는 아이군요! 일단 45개월이라면 이제 기저귀를 뗄 나이이고 소변은 혼자 잘보기 때문에 팬티로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기저귀와 다르게 팬티는 대변을 보면 엄청찝찝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렇기 떄문에 아이가 그런 느낌이 싫어서 화장실에 스스로 대변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과 변기에 거부감이 사라지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는 방향제를 설치해 좋은 냄새가 나는 장소라고 인식하게 만들고 아이의 배변패턴을 캐치하여 아이가 대변이나 소변을 보고 싶을때 화장실 변기에 앉혀 노래를 하거나 책을 읽게끔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저귀나 팬티에 실수를 한다고 해도 절대 혼내지 마시고 공감을 해주시면서 다음에는 꼭 변기에 해보자!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호응을 유도하고 만약에 아이가 화장실에 변을 잘봤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 그리고 아낌없는 스킨쉽을 통해서 아이가 화장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화가 난 사람을 왜 괴물처럼 표현하거나 비유하는 경우도 많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이 화가 나고 폭발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려면 일단 괴물 같은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유는 옛날 동화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로 분노를 극대화하고 공포감을 심어주기 위한 모습으로 괴물이나 악마같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은 웃고 있거나 따뜻한 모습이 일반적인데 그런 모습과 상반되는 분노와 큰 공포감을 주는 모습과 이미지로는 괴물이 안성맞춤이기 때문이죠. 또 우리가 엄청 화를 낼때 얼굴이 엄청 빨개지고 상기 되자나요. 그런 모습들이 괴물이라는 상징적인 모습으로 표현되면서 우리에게 공포감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