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있다면 탈모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만약에 탈모가 있다면 우울증으로 인해 더 심해질 수가 있고 탈모가 없다면 우울증으로 탈모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의 대부분의 원인이 스트레스로 발생하고 온몸의 혈류가 제대로 돌지 않아 탈모를 유발합니다. 두피로 가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돌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가 아는 스트레스성 탈모 머리 중간에 동그랗게 비어보이는 원형탈모를 유발하고 모발이 얇아지며 두피도 건조해지고 모근도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우울증은 탈모를 무조건 생기게 하는 건 아니지만 탈모가 생길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우울증으로 인해 탈모걱정을 하고 계신다면 하루빨리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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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공황장애 환자인데 무의식적으로 행동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사진을 보면 관리사무소에서 저 공고문을 붙인 것 같습니다. 장기 방치된 적치물을 치워달라는 공고문인 것 같은데 복도에 통행에 불편함이 있다면 치우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경찰신고까지 당했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데 지금 글로 봤을때는 정확히 누구의 잘못인지는 파악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복도에 적치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 공고를 붙였다면 당연히 1층에서 잘못을 한것이 맞지만 적치한게 맞다면 질문자님의 잘못이 있어보입니다. 만약에 질문자남의 잘못으로 판명이 난다면 뇌전증과 공황장애 진단서가 있다면 효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뇌전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 계시다면 발작이 일어날수도 있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나중에 기억을 못할 수도있습니다. 그렇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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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싫습니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의 과도한 통제와 제재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거라는 거 너무 공감이 됩니다. 부모님이 아직 자녀분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올바르게 자라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경우에 질문자님 처럼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나쁜생각까지 할 수도 있고 답답함을 많이 느껴 심리적 고통과 함께 무기력과 우울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독립할 수도 있는 나이도 아니고 아직 너무 어리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나 생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일단 부모님과의 진지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부모님의 통제가 선을 넘거나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 때는 확실하게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저를 위해서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이것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제가 결정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린다면 부모님께서 사생활 간섭을 하지 않을 거에요. 부모님께 성적을 이번에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룬다면 부모님께 사생활터치는 이제부터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제시를 해보세요. 일종의 딜을 하는 거죠! 갈등이 심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너무 이해하지만 나쁜생각은 그만하시구 일상생활조차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일단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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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주무시고 몇시간정도 주무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저는 새벽 12시 30에서 1시 사이에 잠을 듭니다. 그리고 7시30분에 일어나서 7시간~8시간 정도 잠을 자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8시간 정도는 자야 몸의 컨디션이 굉장히 좋고 전문가들도 그정도의 시간을 자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질문자님은 좀 늦게자는 스타일이고 일찍 깨는 것 같은데 수면시간을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휴대폰을 하다가 주무신다면 잠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을 본다면 눈이 안좋아 질 뿐더러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서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영상을 보거나 밝은 휴대폰을 봤을때 뇌가 깨어있게 되어 잠을 달아나게 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잠자기 1시간전부터는 휴대폰 사용을 금지해주시고 내가 자는 공간에서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는 모두 멀리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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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무게를 깨닫는 요즘 다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나이를 자연스럽게 먹으면서 말의 무게를 깨닫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정말 날카로운 흉기 같아요. 말을 할 때 조금이라도 선을 넘고 무례한 말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에 비수를 꽂고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저도 살면서 느낀거지만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기분나쁜 말을 들었을때 저는 항상 생각해요. 나도 저런 말을 했었을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빴겠구나! 내가 배려심이 없었고 상대방에게 무례했구나라고 자아성찰을 하게 된답니다.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 저도 배려심과 존중이 없고 무례하고 선 넘는 사람들과는 거의 손절을 하고 정말 몇안되는 사람들과 인연만을 유지하고 살고 있어요.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무례하고 배려심없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말의 무게감이 엄청나구나 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말할때 한두번 더 이것을 말해도 되나라고 신중하게 하는 법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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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안증상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1. 건강연려증은 실제로 질병을 가지고 있는 질병을 더 악화시킬 수 있고 질병이 없더라도 실제로 신체적인 질병을 유발하거나 마음의 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질병에 대한 과도한 염려와 스트레스는 신체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며 면역체계를 떨어트리고 심리적으로도 병을 얻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2.틱장애는 혼자서 치료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 전문의에게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치료를 함과 동시에 행동치료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서 꼭 완치될때까지 약물치료 행동치료를 같이 하시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중점적으로 관리하셔야 좋습니다.3. 불안과 우울이 심하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해지고 이것들이 장기적으로 지속이 된다면 면역체계가 약해져서 다른 많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스트레스는 거의 모든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기에 스트레스 해소를 최대한 빠르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기적인 신체활동, 운동이나 산책으로 잡생각은 버리고 몸의 활력을 얻으시는 것이 좋고 건강한 식단으로 심신을 관리하며 충분한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최대한 억제하셔야 합니다. 4. 근심거리들이 하나씩 해결이 된다면 불안과 우울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완화가 되는 듯 보여도 계속해서 증상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불안과 우울의 주원인이 무엇인지를 캐치하고 그 원인을 제거해야만 완전하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근심거리들이 해결이 된다해도 내가 항상 일상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제거하지 못한다면 불안과 우울이 계속되고 만성적으로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는 왜이럴까가 아니라 나는 곧 삶의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어라는 식으로 자기자신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칭찬해주시고 나를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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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좋은 충동으로 응급실을 가야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안좋은 충동으로 응급실을 가셔야 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가야하는 것은 아니니까 걱정 안하셔두 돼요. 의식이 있는 상태고 본인이 의사결정이 가능한 상황이나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급실을 혼자 가서 서명하고 진료를 받으실 수 있어요. 어떤 심리적으로 많이 힘드신 상태 같은데 마음의 병이라면 혼자서 끙끙앓는 것은 좋지 않아요. 주변인들의 도움이 절실하며 특히 가족이나 지인들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도 있어요. 가족들한테 걱정을 끼치고 싶지않은 예쁜 마음을 가지고 계시고 충분히 이해하지만 너무 힘든상황이라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응급실로 가셔서 진료를 받으셔두 되고 전문의에게 심리상담을 받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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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투에 상처받았는데 받을일이 아닌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들었을때 충분히 기분이 나빴을수도 있지만 그 말을 했던 친구분도 질문자님을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질문자님이 들었을때는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야? 라고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고 친구분은 그냥 좋은 사람이 된다면 좋은 후배가 생기겠지라고 단순하게 말했던 것 뿐이에요. 질문자님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 말을 듣고 화를 냈다면 친구분이 굉장히 무안했을 것 같아요. 이게 공감을 바라고 내가 무조건 원하는 대답을 바라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아닐 수 있어요. 그 사람의 말하는 스타일 성향이 있자나요. 그렇다면 질문자님도 그 친구분의 말하는 성향과 스타일을 공감하고 있지 않다는 거에요. 친구분이 그래도 사과를 하셨고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분명히 없었어요. 근데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지만 친구분한테 화부터 낸 것은 저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봐요. 질문자님이 나같으면 이렇게 공감해주고 이렇게 말해줬을텐데 라는 것은 친구분을 공감하지 못하고 너무 내 내생각만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가 생각 했을때 정말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한다면 친구분의 말을 듣고 기분이 좀그랬었다면 약간 장난식으로 어 그럼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거야?~~ 이런식으로 장난과 진지함을 섞어서 물어보셨더라면 친구분이 아니라고 대답하고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넘어갔을 수도 있을 거란 얘기죠! 친구분이 사과를 했다면 질문자님도 나도 너의 말을 좀 오해한 것 같아서 미안해라고 같이 사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두 분의 말하는 방식이나 스타일 성격 성향 모두 다르기에 두 분 모두 공감이 가구요! 좋게 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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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시 자꾸 친구의 물건을 뺏으면서 놀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친구의 물건을 뺏으면서 노는 행동은 일반적인 발달중에 발생하는 행동입니다. 아이는 소유욕이 생기는 시기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놀 수가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그런 행동을 했을 경우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제지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친구의 물건을 뺏었다면 일단 아이에게 화를 내지 마시고 왜 이것을 뻇었는지 아이의 입장을 먼저 들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들어보고 이해와 공감을 해주는 것이 첫번째이고 마음은 공감하지만 행동을 안되는 것이라며 단호하게 아이에게 말을 해줍니다. 또한 뺏긴 친구의 마음을 말해주면서 뺏긴 친구의 마음은 어땠을까라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또한 장난감을 서로 뺏고 뻇기는 역할극 같은 놀이를 통해서 뺏는 아이와 뺏긴 아이의 입장과 마음을 서로 읽을 수 있는 놀이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한다고해서 화내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단호하고 차분하게 감정을 배제하고 교육을 해주시고 이런 교육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과 감정을 제어하고 인간관계의 형성방법을 터득해 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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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할수있는 일이 뭐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편 혼자 일하게 하는 것이 미안하다고 생각하시고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려고 하시는 마음이 정말 멋있고 예쁘고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임산부의 건강이고 아이의 건강이죠. 신체적으로 마음적으로 무리가 가는 일을 안하는것이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재택에서 무리가 가지않는 선에서 일을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본인의 전공이나 경력을 살려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시는 게 우선일 것같구요. 블로그나 sns운영 같은 것을 잘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카페경험을 갖고계시니까 커피나 커피를 만드는법 이런 카페 블로그를 운영해보셔도 좋을 것 같구 아니면 지금 임산부시니까 임신 정보 육아 살림 이런것들을 바탕으로 컨텐츠화 시켜서 운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휴대폰으로 요즘에 앱테크가 유행이기에 앱도 한번 사용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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