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털 알레르기는 어떻게 발생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알레르기는 알러지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세포 면역반응을 유발하여 신체내에 부종 및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알러지 유발 물질 검사를 위해서는 알러지 내과등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러지는 증상을 가라앉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심한 경우 면역억제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원인 물질을 회피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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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에 점?같은게..뭘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사진 소견만으로는 정확한 진단 등을 유추하기는 어렵습니다. 몸안에 점은 어디든지 존재 할 수 있으므로 피부의 점일 가능성이 높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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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담석증인지 의심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담석증시 해당 부위에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나 우상복부에는 기본적으로 간을 비롯하여 담낭 등이 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담석증 자체로는 통증이 유발되지 않으나 담석이 담도를 막게 될 경우에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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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 증상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저혈압과 손발이 차고 따뜻한 것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손발이 차고 따뜻한것은 주로 말초 순환 장애 유무에 따라 나타나는 것으로 고혈압 환자도 손발이 찰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저혈압 증세는 호소하시는 증상과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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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예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경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스마트폰으로 인해 경추 디스크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목 통증 및 결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예방은 목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척추 뼈를 올바르게 정렬하고 추간판 탈출증이 생기지 않게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맥켄지 운동이라고 하는 운동법을 추천합니다. 이는 허리를 곧추세우고 양팔을 만세 자세로 올린 다음 어깨 높이로 팔꿈치를 떨어뜨린 후 등을 당기면서 목을 뒤로 구부리는 신전운동을 해주는 것으로 자주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약물이나 침치료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어 항상 건강한 목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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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빈맥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크게 심실조기수축을 가슴두근거림으로 인식하거나 실제로 부정맥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빈맥의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심전도 및 기본 진료를 우선 받아야 하며 현재 심전도에서 아무런 소견이 없다면 24시간 심전도 등으로 원인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까운 심장내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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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를 먹으면 왜 죽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청산가리는 시안화 칼륨으로 시안이라는 음이온이 헤모글로빈안 철이온과 잘 결합하므로 산소 운반기능을 막게되므로 몸안에서 산소를 전달받지 못하여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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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염좌( 무렁뼈 부근 염증 발생) 로 고셍하고 있는데 손목안에 물이 차 있다고 허십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손목에 물이 찼다는 표현을 들으셨다면 관절낭에 물이 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치료를 요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염증 소견이나 부종이 심하다면 초음파 하 천자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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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쪽으로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유방암 검사는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 두가지가 주로 있습니다. 해당 연령대에 한가지만 검사하는 경우가 있으나 검진상에 모두 포함되어 있는 상태도 있고 검사마다 장단점이 있어 모두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하루에 검사가 끝나지만 각기 다른 검사이므로 하루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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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장침에 대해서 문의했던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물질은 대부분 면역세포가 해당 물질을 침입자로 인지하여 정상적인 면역반응으로 몸안에서 사멸하게 됩니다. 하지만 큰 덩어리등이나 세균등이 다량 분비되는 경우 해당 증상으로 제거하지 못하며 해당 물질이 염증 반응을 일으켜 복막염 등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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