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진행중인 아파트 hug 청년 버팀목전세 대출 지장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은 사업 초기 단계라 건물이 멀쩡히 살아있고 집주인이 융자가 없고 개인 명의라면 대출 심사를 통과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보통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 단계에 들어가야 대출이 제한되는데 신월시영은 아직 그단계까지 최소 4~5년은 남았습니다. 허그 대출은 보증보험 가입이 필수이니 재건축 아파트는 공시지가 변동될 수 있으니 보증 한도 내에 전세금이 들어오는지 은행에서 미리 꼭 확인을 하시고 첫 2년은 대출 연장에 문제가 없으나 4~6년 후 실제 이주가 시작되면 대출 연장이 불가능하고 전액 상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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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진행중인 아파트 전세 몇년이나 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남은 일정은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 그리고 이주순으로 진행이 되는데 신탁 방식이라 빨라도 이주까지 최소 4년이상 남았습니다. 지금 입주하면 2년 +2년갱신 4년은 무난히 거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주가 시작되면 단전, 단수, 쓰레기 방치로 인해 주거 환경이 급격히 나빠지니 남아서 살기는 매우 힘듭니다. 끝까지 남을 경우 조합으로부터 명도 소송을 당할 수 있으며 강제 집행이나 지연 손해금을 물어야 할 위험도 큽니다. 계약시 이주 공고 시 계약기간 상관없이 퇴거한다는 특약이 있는지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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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면적에 따른 실제 주거공간 크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51평에 일반주거지역기준 건폐율 60% 곱하면 약 30.6평입니다. 엘리베이터, 계단실 약 5~7평을 빼면 실제 내부 면적은 약 24~25평정도입니다. 아파트 84제곱미터와 비교하면 빌라 한층을 통째로 써야 비슷해집니다.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 서비스 면적이 커서 실제로는 33~35평 느낌이 나지만 빌라는 확장 면적이 적어 24평형 수준으로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발코니 확장을 최대한 활용하면 실제 사용 면적은 약 28~30평까지 넓힐 수 있으나 여전히 대형 아파트의 공간감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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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실거주 요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은 세대원 전원이 합산하여 실거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남편분만 전입하고 아내와 아이가 인천에 남는다면 구청은 이를 투기 목적의 위장 진입으로 간주하며 가족의 생활 근거지가 인천임이 명확하기 때문에 실거주 진정성을 인정받기 힘듭니다. 단독명의는 본인의 직장 거리 소명은 가능하지만 여전히 세대원 전원 거주 원칙 위반으로 반려될 확률이 높습니다. 공동명의면 아내분도 실거주 해야합니다. 아내분 직장이 인천이라면 실거주 의사가 없는것으로 보아 100%불허가 대상입니다. 허가 후 실거주를 하지 않거나 가족 일부만 거주하다 적발되면 취득가액의 10% 범위 내에서 매년 이행강제금도 부과됩니다. 정리하자면 가족 전체가 서울로 이사할 상황이 아니면 불허가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매수전 반드시 해당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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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혜택이 많은 신용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신한카드 HI-Point 전월 150마우너 이상 사용시 기본 2% 적립이 됩니다. 네이버쇼핑, 쿠팡, 롯데/신세계 백화점등은 특별 적림으로 5% 적립됩니다. 주유는 에스오일, 현대오일뱅크 리터당 60원이 적립되며 관리비는 실적에는 포함이 되지만 적립은 안되지만 다른 결제로 150만원을 채우면 쇼핑에서만 월 최대 5만점 까지 쌓을 수 있어 강력합니다. 두번째로 삼성카드 아이디온인데 인터넷 쇼핑시 3% 할인과, 아파트 관리비, 이동통신, 스트리밍 결제시 10% 할인이 되어 월 최대 1만원 할인이 됩니다. 교통과 주유도 5% 할인이 되며 정리하자면 나는 복잡한 계산 없이 많이 쌓고 싶다 : 신한 하이포인트 , 관리비 할인과 쇼핑 멤버십 혜택을 직접 받고 싶다: 삼성 아이디온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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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적 갱신에대하여정확하게알고십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임대인이나 임차인 모두 아무런 의사표현이 없어야 묵시적 갱신이 됩니다. 즉 2026년 2월 26일 0시 전까지입니다. 2월 25일 밤 11시 59분까지 서로 연락이 없다면 26일이 되는 순간 묵시적 갱신이 된것으로 간주합니다. 과거에는 1개월 전이라서 1월 26일이 나온거 같은데 현재는 2개월 전으로 법이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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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아내) 본인동의 없이 남편이 집 명의를 바꿀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신분증을 도용해 서류를 위조할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부부라도 재산은 각자의 것이니 명의 이전이나 매매 시에는 소유주인 어머니의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신분증이 필수이며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정상적인 부동산이라면 소유주와 직접 통화하여 매도 의사를 확인해야 계약이 성립합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신분증을 모래 가져가 인감증명서를 대리 발급받거나 서류를 위조하는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니 즉시 해야 할 조치는 주민센터에서 본인 외 발급 금지를 신청하세요 가장 중요합니다. 집문서, 인감도장, 신분증을 아버지가 찾지 못하는 곳에 따로 보관하시고 이미 가져가셨다면 즉시 재발급 신청을 하여 기존 신분증을 무효화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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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세입자가 퇴실 전 월세를 낼 수 있는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계약 만기 퇴실 시에는 질문자님이 부동산에 내놓아야 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임대차 계약에서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고 매물을 알리는 의무는 전적으로 집주인에게 있습니다. 임대인이 바쁘거나 방 보여주는 일정을 직접 조율하기 번거로워 질문자님에게 부탁한거 같은데 해주셔도 되고 안해주셔도 됩니다. 해주었을 때 임대인에게 복비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거 맞죠? 라고 확실한 증거만 통화녹음이나 문자로 남겨두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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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이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라는데 그 의미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가율 최저치는 집값에 거품이 끼었거나 거주 가치가 낮아졌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실제 거주 가치(전세)보다 투자 수요로 인한 매매가 상승이 과도하다는 뜻입니다. 또한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커져 투자금 부담이 늘어나므로 추후 매매가 하락의 원인디 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우려와 고금리로 인해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세가율뿐만 아니라 월세 수익률이 집값을 결정하는 더 중요한 기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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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이 살아갈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 시장은 세력의 힘이 강하므로 그들과 정면대결하기보다 시간과 실적을 무기로 활용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바닥이고 소외됐지만 실적이 좋은 우량주에 먼저 들어가 세력이 주가를 올릴 때가지 기다리세요. 한 번에 사면 흔들기에 당합니다. 자금을 쪼개서 사야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역발상 투자도 중요한데 남들이 공포에 질려 던질 때 사고 환희에 차서 달려들 때 파는 기계적인 주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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