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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자면 여드름이 날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너무 따뜻하게 자면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유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피지가 더 많이 분비되고, 땀이 나면서 모공이 막히기 쉬워집니다.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여드름균도 증가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에 전기장판을 강하게 틀고 자면 트러블이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잘 생기나전기장판을 강하게 틀고 이불을 덮은 채 열이 빠져나가지 않는 상황에서 오래 자면 여드름이 잘 올라올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라면 특히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관리 방법전기장판은 중간 또는 약하게 사용하고, 자는 동안 얼굴이 너무 덥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는 미온수로 세안하고, 취침 전 너무 무거운 크림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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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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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도와주세여……………ㅡ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교통사고 후 “진단 2주”는 매우 흔한 초기 진단서이며, 입원해서 아직 치료를 못 받았더라도 병원은 X-ray/CT로 골절·장기 손상만 먼저 확인한 뒤 ‘초기 진단서’를 발급합니다. 이후 통증 경과·치료 필요도에 따라 추가로 진단주수를 연장한 “추가 진단서”를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아픈 기간이 진단기간은 아닙니다. -왜 초기 진단이 이렇게 나오나:-골절·출혈 등 큰 손상 없으면 해당부위 염좌(근육이나 인대)로 초기 표준이 2주 전후-부상 부위의 실제 회복 기간은 검사로 정확히 예측 불가 → 일단 최소 기간으로 진단-통증·부종·보행불편이 지속되면 추가 검사(MRI) 후 기간 늘려서 다시 발급-보험·경찰 시스템에서도 “초기 2주 → 추후 연장”이 흔한 패턴-지금 상황에서 확인해야 할 것:-반깁스 상태 = 연부조직(근육·인대) 염좌등 손상 가능성 높음 → MRI로 확인해야 진단 주수 늘릴 수 있음(하지만 MRI는 의사의 이학적 평가 당시 인대나 근육 파열등 의심 소견이 있어야하고 무조건 MRI를 찍는건 아님) 만약 MRI를 찍고 실제 인대 손상, 근육 파열등이 확인 된다면 추가 진단 가능하나 그전에 임상 양상이 중요. -입원했는데 치료가 안 되고 있다면 → 상급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재진료 요청 가능-통증·부종이 심하면 의사가 보존치료(냉찜질, 약물, 물리치료) 바로 시작해야 정상-어떻게 해야 진단 주수가 늘어나는가: 염좌이상의 추가 진단명(골절,파열...)이 확인 되어 근거가 있을시에!!-통증 지속·체중 싣기 어려움·멍·부종 유지 → 의사에게 말씀-MRI 등 추가검사 후 → “연부조직 손상 /근육파열” 진단 시 2주 → 3~6주로 연장 가능-지금 받은 2주 진단은 정상적인 ‘초기 진단’-진단이 너무 짧게 느껴져도 추가 치료 후 재진단서 발급으로 해결됨-걱정되면 “MRI 필요성”을 의사에게 직접 요청해도 됨-의사 판단하에 적절한 수준내에 조정은 가능(4주 아프다고 4주 진단이 나오는게 아님. 진단 주수 4주는 명확한 근거있는 큰 손상 여부를 가르는 기준 점 같은 개념이 있음.)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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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손가락한번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하지만 지금 필요한건 걱정보다는 적절한 대처입니다. 지금 아이 손가락 상태는 회복 상태로 보기 어렵고, 붓기·통증·피부색 변화(붉음+어두운 갈색·회색) 양상이 염증이 남아 있거나 깊은 감염가능성을 의심하게 합니다. 오래 기다리기보다는 내일이라도 다시 진료 보거나 정형외과,피부과에서 상처 상태 재평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응급실에선 응급환자로 보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배농은 할 수 있으면 되도록 해주는게 빠른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왜 걱정되는가: 일반적인 화농성 감염은 3~5일이면 통증·붓기가 확 줄어듭니다. 그런데• 10일 째인데도 통증 지속• 손가락 전체가 붉고 열감 있어 보임• 손끝 피부 색이 어둡게 변함• 굽히는 동작 아프거나 잘 못 쓰는 모습이런 패턴은 “표피만의 감염”이 아니라 조직 깊은 층까지 염증이 번지는 중(심부 감염 초기에 가까움)일 수 있음.-추가로 주의할 점:• 아이가 통증 호소 = 안쪽 압력이 아직 남아 있거나 농이 덜 빠졌을 가능성(사진상 노랗게 보이는 부분에 농이 있어 배농이 필요해보입니다. 배농을 하지 않으면 안쪽에 있는 세균들에 항생제가 효과가 도달하지 않아 빠른 치료가 어렵습니다. )• 알파로반만 쓰는 건 표재성 감염엔 충분하지만 고름·조직 깊은 감염엔 효과 약함• 아이 손가락은 모세혈관이 좁아 염증 확산이 빨라서 빨리 잡아야 함-지금 바로 집에서 할 관리:• 테이프·밴드를 너무 꽉 감지 말기(혈류 더 안 좋아짐)- 혈류를 유지하는게 중요!! 생각보다 많은 부모님이 소독할 때 밴드등으로 단단히 감아서 혈류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음. 표면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게 덮어놓는다는 느낌으로. 상처부위 위의 손을 주물러줘서 혈류가 나빠지지 않도록 자주 주물러주기. • 손가락 끝이 차갑거나 색이 더 어두워지면 즉시 병원-병원에 빨리 가야 하는 이유: 배농 및 적절한 항생제, 혈류 유지.• 남은 농(고름)이 있으면 절개·배농을 다시 해야 함• 항생제 감수성 안 맞으면 약 바꿔야 함• 아이 손가락은 치료 늦어지면 관절에 문제 생길 수도 있어서 빠른 확인이 중요-정리: 통증·붓기·색 변화가 10일째면 정상 경과가 아님.내일이라도 피부과·정형외과 가까운 곳에서 다시 확인받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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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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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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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를 매일 먹으면 피부가 노래지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밥 반 공기 + 카레를 매일 먹는 것만으로 피부가 노래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하지만 “아주 많은 양의 강황(쿠르쿠민)을 장기간 과량 섭취할 때” 드물게 피부가 약간 노랗게 보일 수는 있음 — 일반 식사량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현상입니다.왜 대부분 노래지지 않는가-카레 한 끼에 들어가는 강황 양은 매우 적음-일반 식품 형태의 강황은 피부 착색을 만들 정도로 흡수되지 않음-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사람들은-강황·울금 보충제(고농축) 복용-하루 수 스푼씩 넣어 먹는 비정상적 섭취→ 이런 경우에만 “옅은 황색톤”이 관찰됨피부가 노래 보이는 진짜 원인은 보통 이것들-당근·고구마·귤을 많이 먹은 경우 (카로틴혈증)-간 기능 이상-고용량 강황 보충제-일시적 색소 변화→ 일반 카레 식사랑 별도로 나타나는 문제정리해보면...-일반 카레 한 끼씩 매일 먹는 건 피부 노랗게 만드는 양이 아님-밥 반 공기 + 보통 강도로 조리된 카레는 걱정할 필요 없음^^
의료상담 /
피부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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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일정과 영향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12월 말 건강검진(위·대장내시경 + 용종제거)은 2월 중순 목 물혹 전신마취 수술에 영향 없습니다.-1월에 라식·라섹도 건강검진·목 수술과 서로 연관 없어서 시행 가능합니다.-다만 일정 간격만 적절히 띄우면 안전합니다.건강검진(용종제거) → 목 수술 영향 여부-위·대장 용종절제는 국소 시술이며 전신마취 수술과 전혀 다른 부위-보통 용종 제거 후 회복은 1~2일이면 충분-2월 중순 수술이면 최소 6주 이상 여유 → 영향 없음-대장 용종 제거 후 드물게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검진 후 1주일 정도만 안정적이면 OK라식·라섹 → 다른 수술과의 관계-라식/라섹은 눈 국소 레이저 시술로,-전신마취 X-전신 출혈 X-면역 억제 X→ 다른 장기 수술과 상관 거의 없음-건강검진(위대장내시경)과도 충돌 없음일정 추천(안전 여유 있는 스케줄)-12월 말: 건강검진 + 용종제거(필요 시)→ 검사 후 3~7일 안정하면 충분-1월 초~중순: 라식/라섹→ 시력회복 초기 1~2주는 안구 건조·빛 번짐 있을 수 있으나 일상 생활은 OK-1월 중순: 목 수술 전 검사-2월 중순: 목 물혹 전신마취 수술→ 이 일정 배치는 서로 영향 없음주의해야 할 점-건강검진에서 대장 큰 용종 제거 + 지혈 클립 사용 시, 검사한 병원에서 회복 기간 안내받기-라식/라섹 후 눈 비비는 행동 주의-목 수술 전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일정 그대로 진행 OK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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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액 역류로 인한 임신가능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콘돔 착용 + 헐렁하지 않음 + 질외사정 + 소량 액체)에서는 역류로 인한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상황 분석-콘돔이 헐렁하지 않고 잘 맞았다면 액체가 질 안쪽에서 역류할 공간이 거의 없음-관계 중 나온 액이 쿠퍼액일 가능성이 더 높음-쿠퍼액에는 정자가 소량 있을 수 있지만,-정자 수 적음-콘돔 내부에 갇힘-질내로 직접 역류할 경로 없음하지만 이런 모든 분석에도 불구하고 질내부 깊숙히 정자가 묻었거나 침투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안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는 가능성과 분석만으로는 한계가 있지요. 쿠퍼액 내에 정자가 있을 수도 있으며 외부에만 묻은 정자는 실제 산성화된 질을 통과하기 쉽지는 않으나인지한 것과 다르게 관계중에 새어나온 정자들이 운좋게 생존하여 안쪽에 묻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사후 피임약 고려해보시고이후 여자친구와 상황 공유를 통해서 생리 유무나 테스트기등을 통해 적절히 관찰을 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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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발목을 쉽게 접지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발목을 쉽게 접질리는 이유는 관절·근육·균형감각이 아직 성인처럼 안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특히 빠르게 뛰고 방향 바꾸는 움직임을 할 때 발목 인대가 약해 쉽게 꺾입니다.왜 아이들은 발목을 잘 접질릴까?-발목 인대가 아직 약하고 유연함 → 지지력이 약함-발바닥·발목 근육 발달이 미완성-균형 잡는 신경계(전정감각·고유감각)가 성인만큼 정교하지 않음-머리가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서 무게중심이 불안정-갑자기 뛰기·회전·점프 등 급격한 움직임을 자주 함-신발이 발에 비해 크거나 미끄러운 경우도 영향성장 과정에서 흔한 패턴-3~7세 사이에 특히 흔함-성장하면서 발목 주변 근육·인대가 강화되면 빈도는 자연히 줄어듬-어릴 때 자주 접질렀어도 성장 후 계속 약한 발목이 되는 건 아님부모가 체크해야 하는 경우-걸을 때 발이 심하게 안쪽/바깥쪽으로 꺾임-발 뒤꿈치가 안쪽으로 많이 기울어짐(편평족)-한쪽만 반복적으로 다칠 때→ 이런 경우는 소아정형외과에서 발 모양·근육 균형 평가 필요정리해보면..-아이들이 발목을 잘 접질리는 건 성장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빈번한 현상-관절 안정성·균형 능력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듬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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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타구니 찌릿 경련이 6개월 주기로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말씀하신 “왼쪽 사타구니→찌릿·경련·몸살 같은 느낌→수일~수주 지속→저절로 회복→몇 달 후 재발” 패턴은신경계 통증(대퇴신경/폐쇄신경 자극) + 근막 통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대상포진이 아니라면, 신경근 압박·근막유착·골반 주변 신경 과민반응 쪽을 먼저 의심합니다.-이런 양상이 반복된다면 정형외과(척추·MRI 확인 가능) 또는 재활의학과가 가장 정확한 진료 과입니다.(대상포진의 전형적인 피부 병변이 뒤늦게 발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물집이 나타나는 전형적 피부 병변이 있는지 관찰하시고 있다면 가능한 빨리 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 받아야 합니다. )가능성 높은 원인-대퇴신경 혹은 폐쇄신경 자극→ 사타구니 앞쪽·허벅지 안쪽으로 찌릿한 전기 같은 통증-요추 2~4번(L2~L4) 신경근의 간헐적 압박→ 통증이 나타나면 힘 빠지는 느낌 동반 가능-장요근·내전근 근막 문제→ 통증이 수일~수주 지속되다가 서서히 풀림-스트레스·피로 후 ‘자율신경+근막’ 과민 반응→ 특별한 원인 없이 재발하는 패턴가능성 낮지만 배제는 필요한 것(감별진단 요함)-잠복 대상포진(수포 없이 신경통만 나타나는 타입)-골반 안쪽 림프절염(드물지만 감기 후 나타나기도 함)-고관절 염증(보행 시 악화되지만 현재는 가능성 낮아보임)지금 해야 할 조치-찜질: 뜨뜻한 찜질 10~15분 (근육 경직 완화)-진통제: 타이레놀 계열 우선-스트레칭: 고관절 앞쪽(장요근), 허벅지 안쪽(내전근) 위주-무리한 마사지, 세게 누르기 금지 (신경 더 자극)병원은 어디로 가야 하나?-1순위: 정형외과(척추·고관절 전문) -2순위: 재활의학과(근막·신경통 평가 잘함)-3순위: 통증의학과(신경 차단 치료 필요 시)→ MRI는 “필요하면” 찍는 것이고, 처음부터 필수는 아님.→ 다만 6개월 주기 재발 + 2주 지속 패턴이라면 1번 정도는 촬영해서 구조적 문제(디스크, 신경근 압박) 확인하는 게 의미 있음.주의해야 하는 경우-다리가 저림·무감각 동반-힘이 빠지는 느낌-통증이 반대쪽으로 번짐-보행 불편→ 이런 경우는 신경근 문제 가능성이 더 높아 바로 검사 필요.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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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면역항암치료중 감기약 되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현재 받고 계신 티센트릭(면역항암제) + 베바시주맙(표적항암제) 치료 중에는-진통제·해열제·기침약 대부분 복용 가능합니다.-이 약들이 항암 효과를 떨어뜨리지는 않습니다.복용해도 되는 약(일반 감기약)-해열·진통제: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진해·거담제: 덱스트로메토르판, 구아이페네신 계열→ 면역항암제·표적항암제와 상호작용 거의 없음조심해야 하는 약-이부프로펜, 나프록센(이런 NSAIDs)→ 베바시주맙은 출혈·위장관 문제 위험이 조금 올라갈 수 있어, NSAIDs는 필요 시 의사 상담 후 사용-항생제는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면역항암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없음)왜 항암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면역항암제(티센트릭)는 면역 반응을 깨우는 방식, 감기약은 이 경로에 거의 영향 없음-베바시주맙은 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표적 치료라 감기약과 기전 충돌 없음주의해야 하는 상황-39도 이상 고열-호흡곤란-가래 색 짙게 변함(노란색·초록색)-갑자기 체력 저하→ 항암치료 중 감기는 폐렴 등으로 진행되기 쉬우니 병원에 연락 필요(참고)안전하게 먹어도 되는 감기약 리스트 ^^(면역항암제 효과 저해 없음)-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 해열·두통·몸살 완화-덱스트로메토르판 → 기침 억제-구아이페네신 → 가래 배출 도움-펜톡시베린 → 기침 완화-클로르페니라민/트리프롤리딘 → 콧물·재채기 완화-로라타딘/세티리진/펙소페나딘 → 알레르기성 콧물-생리식염수 비강스프레이 → 코막힘 완화-에페드린/슈도에페드린 계열 → 코막힘(단, 고혈압 있으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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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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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도 자궁 폴립제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대부분의 자궁 폴립 제거(자궁경하 절제술/폴립절제술)는 생리 중에도 가능합니다.-하지만 생리양이 많으면 시야가 흐려져서 의사가 하루~몇일 정도 연기하자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왜 생리 중에도 가능한가-폴립 제거는 자궁경(카메라) 을 넣어서 직접 보면서 제거하기 때문에-가벼운 생리혈 정도는 시야 확보가 가능해서 문제되지 않음-실제 산부인과에서는 생리 중에도 폴립·내막 병변 제거를 자주 시행함언제 연기하는 게 나은가-생리 첫날~둘째날처럼 출혈량이 많을 때-진한 혈덩이가 많이 나오는 경우-통증이 심할 때→ 이럴 때는 시야가 뿌옇고 출혈 조절이 번거로워서 “조금 뒤에 오세요”라고 할 수 있음정리-생리가 시작되더라도 수술 자체는 대부분 문제 없이 가능-다만 생리 양이 많거나 날짜에 따라 의사가 날짜 조정할 수 있음-지금처럼 “곧 생리 시작할 것 같은 상황”이면 미리 병원에 전화로 생리 여부만 알려주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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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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