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공무원들의 집단적인 상대 회사 비호하는 민원방해 행위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의뢰인께서 겪고 계신 구청 공무원들의 민원 방해 및 직무 유기 의혹은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 민원을 신청하거나,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여 구체적인 위법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가장 실효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단순한 불만족을 넘어 공무원의 부당한 업무 처리와 특정 회사 비호가 입증된다면, 직무유기죄 성립 여부를 검토하여 고발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동문서답에 대해서는 국민신문고 답변 기록을 정리해 관리자나 상급 기관에 감사를 요청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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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한엄마의재산을지킬수있는방법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 재혼한 어머니의 재산은 의뢰인과 법적 친자 관계가 없으므로 의뢰인이 직접 상속받기 어렵습니다. 현재 어머니 명의의 부동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께서 직접 유언 공증을 작성하시거나, 의뢰인에게 증여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머니께서 글을 모르고 귀가 어두우신 상태라면 의사결정 능력을 입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소를 옮기는 것만으로는 재산 보호가 불가능하며, 오히려 증여세 등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정대리인(성년후견인) 지정은 어머니의 인지 능력을 판단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가정법원에 성년후견 개시 심판을 청구하여 법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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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취소권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채권자취소권에서 전득자의 악의 여부는 전득자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수익자가 선의라 하더라도 전득자가 악의라면 전득자에 대해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문의하신 엄폐물 법칙은 원칙적으로 민법상 채권자취소권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수익자가 선의여서 취소 대상이 아니더라도, 이후 전득자가 악의라면 독립적으로 취소권 행사가 가능합니다.따라서 전득자의 악의를 입증할 수 있다면 채권자취소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득자의 악의에 대한 입증 책임은 의뢰인에게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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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좌무단개설로 피해를봤어요 소송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의뢰인께서 겪으신 사건은 금융기관의 관리 소홀에 따른 사용자 책임이 문제되는 사안입니다. 형사판결문은 민사소송에서 은행의 과실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민법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입니다. 형사판결 확정 시점부터 시효가 기산된다고 볼 여지가 충분하며, 내용증명 발송만으로는 시효 중단 효력이 없으므로 즉시 소송을 제기하여 시효를 중단시켜야 합니다.직원과 합의하셨더라도 은행의 사용자 책임은 별개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회수하신 5,500만 원은 손해배상액에서 공제될 것이며, 이자 선충당 원칙에 따라 먼저 이자 부분에 충당됩니다. 가족 간의 문제와 별개로 은행의 본인 확인 의무 위반은 명확해 보이므로, 실질적인 입증 자료를 갖추어 소송을 진행한다면 손해배상 범위 내에서 일부 승소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금액이 500만 원 내외라면 소송 실익이 낮으나, 전체 피해 규모를 고려하면 정식 소송을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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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시 부동산 명도일과 계약서 신고. 확정일자가 다를 경우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의뢰인께서 우려하시는 2016년 당시 명도일과 확정일자의 불일치는 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의 효력에 실질적인 지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이미 확정일자를 받았고 거주 중이므로 대항력은 유지되며, 5개월의 차이는 단순한 계약서 작성 관행이나 기재 실수로 간주될 가능성이 큽니다.보증금이 6천만 원 이하라면 소액임차인 보호 규정도 적용되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새로 작성할 계약서는 실제 계약 일자와 일치시켜 신고하고 확정일자를 받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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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크리에이터인 전남편이 다른 수입들을 숨기고 양육비 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의뢰인께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신 상황에서 상대방의 은닉 소득을 파악하여 양육비를 현실화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법원은 부모의 합산 소득과 자녀의 복리를 고려하여 양육비를 산정하는데, 상대방이 운영하는 사업체 수익은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이나 과세정보 제출명령을 통해 입증할 수 있습니다.특히 아동학대 정황과 방치 상황은 친권 및 양육권자 변경 소송에서 의뢰인에게 매우 유리한 사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소득을 고의로 축소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관련 사업장 명의나 영상 수익 내역을 추적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양육비 청구와 친권·양육권 변경은 별개 절차이나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라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한 양육비를 확정 짓고 친권 등을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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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확정일자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재계약 시 계약서의 기간은 의뢰인이 정하는 2026년 3월 29일부터 2028년 3월 28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기존 2020년 11월 30일 계약과 별개로 새로운 계약이 성립하는 것이므로, 날짜를 소급하여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증액된 500만 원에 대해서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우선변제권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새로운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다만, 기존 보증금 5,000만 원에 대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그대로 유지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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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관련 질문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 외할아버지의 사망으로 인해 상속 채무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속은 피상속인의 자녀가 1순위 상속인이 되며, 의뢰인께서 상속을 포기하면 의뢰인의 자녀가 대습상속인으로서 그다음 순위 상속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께서 상속포기를 하신다고 해도, 의뢰인의 자녀에게 채무가 승계될 수 있으므로 자녀분들까지 함께 상속포기 절차를 밟아야 안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만약 의뢰인에게 자녀가 없다면 의뢰인까지만 포기해도 될 것입니다. 상속포기는 사망 사실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관할 가정법원에 신청해야 하므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한꺼번에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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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소멸시효의 소급효에 관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민법 제183조에 따라 주채권이 소멸하면 종속된 권리인 이자채권도 원칙적으로 함께 소멸합니다. 다만, 소멸시효의 소급효는 주채권의 시효 완성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할 뿐, 기산일 이전의 이자채권까지 소급하여 소멸시키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변제기일 이전에 이미 이행기가 도래하여 발생한 이자채권은 주채권의 소멸시효 완성 여부와 별개로, 이자채권 고유의 단기소멸시효(민법 제163조 제1호, 3년)가 경과했는지에 따라 소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결론적으로 주채권이 시효로 소멸했다 하더라도, 그 이전에 발생한 이자채권이 아직 3년의 시효 기간 내에 있다면 해당 이자채권은 독립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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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권부존재 소송은 어떤 경우에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윤석 변호사입니다. 유치권부존재확인소송은 상대방이 주장하는 유치권의 성립 요건인 점유, 채권의 변제기 도래, 견련성 등이 결여되었음을 법적으로 확인받아 유치권 등기를 말소하거나 경매 절차에서 매각 대금을 온전히 확보하기 위해 제기합니다. 의뢰인께서 언급하신 상황은 이미 낙찰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낙찰자가 소유권에 기한 인도명령이나 명도소송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상거주자나 채무자의 점유는 유치권의 적법한 성립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이미 낙찰이 완료된 이후라면 낙찰자가 유치권자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진행하여 점유를 회복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유치권부존재소송은 유치권의 존재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을 때 고려할 수 있으나, 현 상황에서는 인도명령 절차를 통해 점유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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