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후 설하마비 및 우측편위가 됩니다 어느 진료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경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구강내과 역시 방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전신마취 후 부작용으로 보여지므로 신경과 등을 방문하여 신경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신경과 방문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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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전조 증상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뇌는 대동맥에서 분지된 좌, 우의 경동맥과 척추동맥에 의하여 혈액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뇌는 부위에 따라 각 영역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구분되어 있으며, 각자 담당하는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혈관이 문제를 일으켰는지, 손상된 뇌의 위치와 범위가 어떠한지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한편, 뇌졸중은 발생 즉시 심각한 증상을 느끼고 응급실을 찾게 되기도 하지만 발생 후 수개월 지나서 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애매한 증상을 가진 분들도 있고, 어지러움, 운동장애, 간질, 치매와 같은 다른 신경과적 문제로 방문하여 뇌 촬영 결과 뇌경색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뇌졸중의 발생을 의심해보아야 할 대표적인 조기증상은 조기증상 편측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그리고 심한두통 등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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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및 회전근개파열시 MRI 를 꼭 찍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MRI를 찍으면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즉 X-RAY나 CT가 보지 못하는 부분을 알 수 있어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즉 증상 자체가 애매하거나 정확한 원인을 알고자 할 때 보통 MRI를 많이 찍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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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재활운동시 통증이 느껴지는 쪽을 집중적으로 풀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재활 치료를 할 때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즉 통증이 느껴지는 동작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동작을 한꺼번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2. 오십견 등으로 통증이 있다면 한쪽으로 눕는 것보다는 좌우 대칭으로 눕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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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과 커피를 같이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 음료 들은 약과의 상호작용이 있고 흡수 시간을 줄이거나 체외 배출 시간을 늘리는 등의 부작용이 있고 약효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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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암 전조증상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황달이나 간수치 상승 등이 있으나 전조증상은 없습니다.간암은 발생과 관련된 위험인자가 다른 암들보다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모든 원인의) 간경변증, 알코올성 간질환, 비만이나 당뇨와 관련된 지방성 간질환, 그리고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특정 곰팡이류가 만들어내는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B(aflatoxin B) 따위가 간암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014년 대한간암학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간암 환자의 72%가 B형 간염바이러스(HBV, hepatitis B virus), 12%가 C형 간염바이러스(HCV, hepatitis C virus)의 영향을 받았으며, 9%가 알코올, 4%가 기타 원인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B형 간염바이러스 만성 보유자는 대부분이 그 바이러스를 지닌 어머니에게서 출생 시에 감염되며, 그들의 반수 이상이 만성 간염이나 흔히 간경화라고 부르는 간경변증으로 진행합니다. 해마다 간경변증 환자의 1~5%에서 간암이 발생합니다. 간암은 간경변증이 심할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잘 발생하며, 남자에게 더 흔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위험요소들에 노출되었다고 해서 모두 암환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요소들이 길게는 수십 년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그것이 축적되어 암이 생기므로, 평소에 위험요인들을 피하면서 간암 예방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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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항암약물치료는 어떤 경우에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암세포는 정상세포와 달리 멈추지 않고 빠르고 무분별하게 분화하며, 이러한 특성은 일반적으로 세포 내 특정 유전자에 생기는 변형으로 인해 나타난다. 세포 내 유전자에는 세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필요한 신호전달 및 단백질 생성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데, 유전자 변형으로 인해 암세포에서는 신호전달과정에 이상이 생기거나 비정상적인 단백질이 생성된다. 세포가 성장하고 분화하며 증식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죽는 과정에는 세포 외부 및 세포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신호전달 과정이 필수적이다. 세포의 성장이나 생존에 필요한 물질(인자)이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수용체에 결합해 수용체를 활성화시키면, 수많은 단백질 연결고리를 통하여 세포 내부로 신호들을 전달한다. 정상세포에서는 이러한 신호전달 과정이 적절하게 활성화되고 적절하게 꺼지지만, 암세포에서는 신호가 과도하게 전달되거나, 신호전달이 계속적으로 켜지거나 꺼지는 상태로 남아있는 등의 비정상적인 신호전달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암세포는 정상세포와는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분화하거나 지나치게 오랜 기간 동안 체내에 남아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암을 발생시킨다. 표적항암제는 정상세포와 차이를 보이는 암세포의 특정 부분을 표적으로 인식해 작용한다. 암세포 성장에 필요한 신호 전달이나 단백질 조절 과정에 연관된 세포 표면의 특정부분, 또는 세포 내부의 특정 신호전달 과정을 차단하여 암세포의 증식이나 생존을 억제한다. 따라서 세포독성항암제로 알려진 기존의 항암제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던 것과는 다르게,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세포 내 변형은 암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같은 종류의 암이라고 할지라도 모든 환자가 같은 종류의 유전자 변형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표적항암제는 사용하고자 하는 약제가 표적으로 하는 특정 유전자 변형 또는 단백질 등이 확인되는 환자에게만 사용될 수 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개발된 약들 중에서 표적으로 하는 항암인자가 있는 약이 있다면 표적항암치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항암인자에 따른 표적 약물이 없다면 치료가 불가능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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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단발이었다가 장발로 기르면 탈모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발이었다가 장발로 간다고 해서 탈모가 오지 않습니다. 다만 장발이 되면서 두피를 관리하기 힘들고 머리를 뽑는 등의 습관 등이 겹친다면 이때는 장발로 인하여 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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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종아리 뒤쪽 가운데 멍울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별다른 통증이 없더라도 과거와 달리 갑자기 멍울이 잡힌다면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별히 일시적으로 나타났다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사라지지 않거나 통증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 방문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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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잘물리는 체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타고난 체질은 바꿀 순 없습니다.여름철 하면 우리들 무척이나 괴롭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모기입니다. 그리고 모기는 사람의 인체 어느 부분이던 전부다 공격 대상이며, 사람의 인체 어느 부분을 가리지 않고 공격을 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모기가 다른 부위 보다도 유독 사람의 다리나 얼굴 부위를 더 잘 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모기가 사람을 무는 것은, 피부온도, 사람의 호흡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피부 분비물, 색깔, 다양한 냄새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합니다. 모기는 좀 더 높은 체온을 가지고 있거나, 땀내를 풍기는 경우, 향수나, 화려한 색깔 옷 등을 좋아합니다.그런가 하면 모기는 샤워를 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 보다는, 몸에 땀이 많이 흘리면서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잘 달라듭니다. 땀은 체온 조절을 위해 땀샘에서 분비되는 액체로, 땀에는 젖산 포도당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기들은 이러한 냄새를 무척 좋아합니다. 모기는 수백개의 감지 센서가 있어서 물체를 거의 모든 방향에서 정확히 인지 할 수 있고 순간적으로 방향과 속도를 180도 바꾸며 날 수 있습니다. 모기는 특히 예민한 후각을 통해 피부 분비샘에서 나오는 젖산, 아미노산, 요산, 암모니아 등의 냄새를 맡고 자기가 선호하는 대상을 찾아 냅니다. 모기는 1 - 2m 에서 사물을 겨우 감지 할 수 있는 심한 근시 이지만, 젖산 냄새는 20m 밖에서도 맡을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는 10m 밖에서도 감지가 가능합니다.그리고 모기가 사람의 다리와 얼굴을 잘 무는 이유는, 사람의 다리 부위에 상대적으로 젖산이 많이 분비되며, 사람의 코를 통해서 이산화탄소가 나오기 때문에, 모기가 사람의 인체 모든 부위를 대상으로 공격을 하기는 하나, 유독 사람 인체의 다른 부위 보다는 사람의 다리나 얼굴 쪽으로 몰려 들기 때문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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