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센(나프록센)500mg 허리 관절통 질문드립니다.
나프록센(naproxen)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로 위점막의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생성을 억제하여 위염이나 위궤양, 위장관 출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60대, 당뇨·고혈압 동반, 그리고 반복 복용 상황에서는 위장 보호 전략이 필요합니다.파모티딘(famotidine)은 히스타민-2 수용체 차단제(H2 receptor blocker)로 위산 분비를 줄이는 약입니다. 위염 증상 완화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발생하는 위궤양 예방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고용량으로 사용해야 예방 효과가 보고된 경우가 많습니다.에스오메프라졸(esomeprazole)은 프로톤 펌프 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로 위산 분비를 훨씬 강하게 억제합니다. 현재 가이드라인에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환자의 위궤양 예방 약제로 프로톤 펌프 억제제를 우선 권고합니다. 따라서 두 약 중에서는 에스오메프라졸이 예방 효과가 더 확실합니다. 이는 ACG(American College of Gastroenterology) 및 여러 위장관 출혈 예방 가이드라인에서도 동일한 권고입니다.복용 방법은 보통 에스오메프라졸을 식사 30분 전 하루 1회 복용하고, 나프록센은 식후 복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복용하면 위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위장약을 함께 복용하더라도 위궤양이나 출혈 위험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장기간 반복 복용 시에는 의사 상담을 통해 약 조정이나 다른 진통제 선택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참고ACG Clinical Guideline: Prevention of NSAID-related ulcer complicationsUpToDate: NSAID gastrointestinal toxicity and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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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 자도 피곤하면 이건 어떤 문제라고 봐야될까요?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데도 지속적인 피로가 있다면 단순 생활습관 문제보다는 몇 가지 의학적 원인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첫째, 수면의 질 문제입니다. 수면 시간이 8시간에서 9시간이더라도 깊은 수면이 유지되지 않으면 피로가 남습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입니다. 코골이, 자다가 숨 멈춤, 아침 두통, 낮 동안 멍한 느낌이나 “머리에 안개 낀 느낌(brain fog)”이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40대 남성에서 비교적 흔합니다.둘째, 내과적 질환입니다. 특히 갑상선 기능저하증, 빈혈, 비타민 D 결핍, 당대사 이상(당뇨 또는 공복혈당 이상)이 있을 때 만성 피로와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단순 피로로만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셋째, 자율신경 또는 스트레스 관련 문제입니다. 특별한 통증이나 병이 없는데도 머리가 뿌옇거나 멍한 느낌이 간헐적으로 오는 경우는 스트레스, 과로, 자율신경 불균형에서도 흔합니다. 특히 식사 후나 오후 시간에 “brain fog”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넷째, 약물이나 영양제 영향입니다. 일반 비타민이나 유산균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지만 일부 항히스타민성 안약, 진정 성분 약물 등은 졸림이나 멍한 느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지속된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혈액검사(빈혈), 갑상선 기능 검사(thyroid function test), 공복혈당 및 당화혈색소, 간기능, 비타민 D. 필요 시 수면다원검사로 수면무호흡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요약하면, 현재 설명된 증상만으로 특정 질환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수면무호흡증, 갑상선 기능 문제, 빈혈 또는 대사 이상을 먼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몇 달 이상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기본 혈액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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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후 고된일은언제부터할수있나요?
복강경 충수절제술(맹장수술)은 개복수술보다 회복이 빠르지만, 복벽과 복강 내부 조직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초기 회복 단계에서는 무리한 신체 활동을 제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수술 후 약 1주까지는 가벼운 보행 정도만 허용되고, 복압이 올라가는 활동이나 농사일 같은 신체 노동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실밥 제거 시점인 수술 후 약 7일 전후까지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가벼운 활동이나 집안일 정도는 수술 후 약 2주 시점부터 가능하며, 통증이 없고 상처 회복이 정상이라면 점진적으로 활동을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농사일처럼 반복적인 허리 사용이나 몸을 많이 쓰는 작업은 복압 상승과 탈장 위험이 있어 최소 수술 후 3주에서 4주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따라서 현재 수술일이 3월 5일이라면, 가벼운 활동은 3월 중순경(수술 후 약 2주)부터 가능하고, 농사처럼 고된 일은 3월 말에서 4월 초 정도(수술 후 약 3주에서 4주)부터 시작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한 시점입니다. 통증, 상처 붓기, 발열 등이 있으면 활동을 더 늦추는 것이 필요합니다.근거: 일반외과 수술 후 회복 지침, American College of Surgeons postoperative recovery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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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넥삼산 함유된 스킨케어용품 어떤 효과가 있나요?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은 원래 지혈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이지만, 피부에 국소 도포할 경우 주로 색소 침착 억제 효과가 보고되어 스킨케어 제품에 사용됩니다.기전은 멜라닌 생성 과정에서 작용하는 플라스민(plasmin) 활성 억제를 통해 멜라닌 세포 자극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기미(melasma), 잡티, 염증 후 색소침착(post-inflammatory hyperpigmentation)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경미한 항염 효과가 있어 여드름 후 붉은 자국이나 피부 톤 균일화에 보조적 효과가 보고됩니다.화장품 농도에서는 미백 기능성 성분 수준으로 작용하며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수 주에서 수개월 지속 사용 시 피부 톤이 점진적으로 균일해지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자극성은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민감 피부에서는 건조감이나 따가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사용 방법은 일반적인 미백 기능성 화장품과 동일하게 하루 1회에서 2회(아침, 저녁) 사용이 보통입니다. 자외선 노출이 색소침착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근거:대한피부과학회 미백 기능성 성분 정리, Journal of Dermatology 및 Dermatologic Therapy 리뷰 논문(Tranexamic acid in melasma), Fitzpatrick’s Derma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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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라논 후 피임효과 언제부터 있을까요?
임플라논(etonogestrel implant)은 생리 시작 후 5일 이내에 삽입하면 즉시 피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생리 1일에서 5일 사이 시술이면 추가 피임 없이 바로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질문 상황은 생리 4일차에 삽입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시술 당일부터 피임 효과가 있는 조건에 해당합니다. 또한 그 이전까지 경구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했고 마지막 복용이 2월 25일이라면 배란이 이미 억제된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시술 후 일주일 이전에 피임 없이 관계가 있었다 하더라도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으로 판단됩니다.참고:EAU / ACOG contraception guideline,Hatcher RA. Contraceptiv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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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가려워서 보니 이런데 염증인가요?
사진상 병변은 작은 흰색 돌기 형태로 보이며, 통증이나 수포가 없고 갑작스러운 가려움이 동반된 점을 고려하면 급성 염증성 질환보다는 다음 가능성이 흔합니다.첫째, 피지선 막힘 또는 각질이 막혀 생긴 작은 낭종(피지낭종, sebaceous cyst)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음부에는 피지선이 많아 일시적으로 막히면 흰색 또는 노란색 작은 돌기로 보일 수 있으며 가려움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대부분 자연적으로 작아지거나 사라집니다.둘째, 경미한 외음부 염증 또는 접촉성 피부염 가능성입니다. 최근 질염, 세정제 사용, 속옷 마찰, 면도, 땀 등이 원인이 되어 국소적으로 부어 보일 수 있습니다.셋째, 성병성 병변 가능성은 현재 사진과 증상으로는 낮아 보입니다. 곤지름은 보통 표면이 울퉁불퉁한 사마귀 모양이며 빠르게 여러 개가 생기는 경우가 많고, 헤르페스는 통증성 물집이 특징입니다. 현재처럼 단일 흰 돌기와 가려움만 있는 경우와는 양상이 다릅니다.현재로서는 대부분 며칠에서 일주일 정도 관찰하면 자연히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손으로 짜거나 만지지 말고, 자극적인 세정제 사용을 피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크기가 커짐, 통증 발생, 물집이나 고름 형성, 여러 개로 증가, 1에서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참고:Campbell-Walsh-Wein Urology, vulvar sebaceous lesionsACOG Practice Bulletin – Vulvar skin dis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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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는 습관을 들이면 시력이 올라올까요?
스마일라식(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 수술 후 3개월 시점이라면 시력은 대부분 안정 단계에 들어가지만, 개인에 따라 미세한 변화가 3개월에서 6개월 정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멀리 보는 습관” 자체가 실제 굴절 상태를 변화시켜 시력을 의미 있게 올려주는 근거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근시는 안구 길이와 각막 굴절력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단순한 시각 습관으로 교정되지는 않습니다.다만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줄이고 먼 곳을 주기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눈의 조절근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사용이 많을 경우 일시적 조절경련(accommodative spasm) 때문에 시력이 약간 떨어져 보일 수 있는데, 이 경우 휴식과 먼 거리 응시는 시력 체감 개선에는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력 수치가 0.7에서 정상 시력으로 회복되는 수준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스마일라식 후 0.7 정도 시력이 지속되는 경우 가능한 원인은 잔여 근시(residual myopia), 각막 상피 회복 과정, 안구건조증, 또는 미세한 각막 불규칙성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안구건조증은 시력 변동을 흔히 유발하며 인공눈물 사용으로 시력 질이 개선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일반적으로 수술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 시력이 안정된 후에도 불편이 지속되면 굴절검사와 각막지형도 검사 등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교정(enhancement)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다만 실제 추가 수술 여부는 잔여 도수와 각막 두께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요약하면, 먼 곳을 보는 습관은 눈 피로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시력을 구조적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은 아닙니다. 현재 시력 상태가 불편하다면 수술 병원에서 굴절 상태와 안구건조 여부를 한 번 재평가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참고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Refractive Surgery GuidelinesWaring GO. Refractive Surgery (Cornea, 4th ed.)SMILE outcomes review (Ophthalmolog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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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시원하게 싸고싶어요.. .. ..
변비가 심할 때 대변을 오래 참고 있다가 “더 이상 참기 어렵다”는 느낌이 들 때 화장실에 가면 배변이 비교적 수월해지는 경우는 있습니다. 직장(rectum)에 대변이 충분히 차면 직장 팽창 자극으로 배변 반사가 강해지기 때문입니다.다만 일부러 오래 참는 습관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변이 직장에 오래 머물면 수분이 더 흡수되어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 있고, 심하면 배변 시 통증이나 치질, 항문열상(anal fissure) 위험이 증가합니다.변비가 있을 때는 일정한 시간(특히 식후 10에서 20분 사이)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고, 수분 섭취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필요하면 삼투성 완하제(osmotic laxative)나 식이섬유 보충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참고:Rome IV functional bowel disorder review / American Gastroenterological Association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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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곤지름이거나 다른 성병일까요?
사진에서 보이는 병변은 전형적인 곤지름(콘딜로마, HPV 감염)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곤지름은 보통 피부색 또는 회색의 사마귀처럼 돌출되고 표면이 꽃양배추 모양으로 울퉁불퉁하게 여러 개 모여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은 경계가 비교적 둥글고 흰색 반점 형태에 가까우며 표면이 크게 돌출되지 않은 형태라서 전형적 곤지름 모습은 아닙니다.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는 흔한 가능성은 다음입니다.첫째, 피지선 돌출(Fordyce spot) 또는 피지선 확장입니다. 성기 피부에 흔히 보이며 흰색 또는 노란색 점처럼 보이고 만지면 약간 도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성병은 아닙니다.둘째, 마찰이나 습기로 인한 각질 변화 또는 백색 반점입니다. 샤워 직후라면 피부가 불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셋째, 드물게 초기 곤지름도 아주 작은 평평한 병변으로 시작할 수 있어 사진만으로 완전히 배제는 어렵습니다.현재 사진 기준으로는 성병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확정 판단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다음 변화가 있으면 곤지름 가능성이 올라갑니다.크기가 점점 커짐개수가 늘어남표면이 사마귀처럼 거칠어짐주변에 여러 개 생김관찰 방법은 2주에서 4주 정도 변화 확인입니다. 커지거나 번지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확대경 검사(dermoscopy) 또는 아세트산 검사로 비교적 쉽게 구분 가능합니다.요약하면 현재 사진만으로는 곤지름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흔한 피지선 변화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최근 콘돔 없이 관계가 있었다면 크기 변화 여부는 관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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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쪼이고 아파요. 위경련 일까요?
갑자기 잠에서 깰 정도로 위가 조이듯 아프고,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위경련 또는 급성 위장관 수축에 의한 통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경련은 위 근육이 갑자기 강하게 수축하면서 발생하며 공복 상태,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 급성 위염 등에서 흔히 나타납니다. 배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동반되는 경우 위장 운동 증가나 가스 이동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위경련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는 다른 원인도 있습니다. 급성 위염, 위식도 역류 질환, 장내 가스, 장경련, 드물게는 담낭이나 췌장 문제에서도 상복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파도처럼 반복되는 양상은 위나 장의 경련성 통증에서 비교적 흔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따뜻한 물을 조금 마시고,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복 상태라면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죽 등)을 소량 섭취하는 것도 위 경련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진경제(위장 경련 완화 약)도 증상 완화에 사용되기도 합니다.다음 상황이 있으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3에서 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구토·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오른쪽 윗배나 아랫배로 통증이 이동하는 경우입니다.위경련은 대부분 일시적이지만 반복되면 위염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등 기저 위장 질환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참고: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American College of Gastroenterology functional dyspepsia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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