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진 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예민해진 위 점막은 대부분 시간 지나면 회복됩니다.위벽이 구조적으로 얇아져서 영구적으로 약해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정리하면 다음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1. 항생제·소염제 등 강한 약물은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증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2. 하지만 이건 기능적·염증성 변화에 가까워, 약 중단 후 위산 분비가 안정되고 점막이 재생되면 자연 회복이 됩니다.3. 위 점막은 재생 속도가 빠른 조직이라 보통 수일~수주 안에 회복됩니다.4. 위벽이 얇아져서 구조적으로 약해지는 식의 변화는 만성 위축성 위염처럼 오래된 질환에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약물로 인해 갑자기 그런 수준까지 진행되지는 않습니다.도움 되는 관리위염약(보통 PPI/H2차단제) 제대로 복용과식, 밀가루·기름진 음식, 카페인, 탄산 등 자극 줄이기식사는 조금씩 나누어NSAIDs 같은 위 자극 약물은 당분간 피하는 것이 안전따라서 현재 느끼시는 ‘약해진 위’는 대부분 가역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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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들림, 초록색으로 변하였습니다. 병원내방 문의드립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양상과 외상력(세탁기에 찧음)을 고려하면 다음 두 가지 가능성이 현실적입니다.1. 외상 후 발톱 아래 피멍·혈종이 초록빛/어둡게 변색된 경우초기에 붉거나 검붉던 피멍이 시간이 지나면서 녹색·갈색 계열로 변할 수 있습니다.2. 외상으로 발톱이 뜨면서 세균감염(특히 녹농균, pseudomonas) 이 생긴 경우외상으로 틈이 생기면 발톱 아래 습기가 차고 세균이 붙어 초록색 변색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포인트발톱이 “들린 상태” + “초록색 변색”이면 외상성 + 세균성 변화가 동시에 오는 경우가 비교적 흔합니다.통증이 있거나, 냄새가 나거나, 녹색 범위가 넓어지면 감염 가능성 쪽이 더 큽니다.병원 방문 여부결론적으로 내과·피부과·정형외과 어느 곳이든 진료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급적 가세요.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발톱 아래 피지혈종인지 감염인지 구별 필요많이 들린 경우 발톱 제거(부분/전체) 여부 판단감염이면 항생제 연고 또는 경구 항생제 필요할 수 있음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변색이 지속되거나 발톱이 더 떠버릴 수 있음■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조치물·습기 최대한 피하기올라온 부분 억지로 누르거나 뜯지 않기베타딘 같은 소독액으로 하루 1회 가볍게 소독냄새·고름·열감이 생기면 즉시 진료■ 현재 사진은 녹농균 감염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병원(정형외과) 방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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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패치 붙이고 혈압재면 혈압이 올라가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1. 니코틴패치 사용 시에도 혈압이 약간 상승할 수는 있지만, 담배를 피웠을 때처럼 급격하게 오르진 않습니다.2. 담배와 커피 중 혈압을 더 많이 올리는 것은 보통 담배(니코틴 흡입)입니다.설명 드리겠습니다.1. 니코틴패치와 혈압패치는 혈중 니코틴 농도가 ‘천천히, 일정하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순간적인 혈압 상승은 거의 없지만, 니코틴 자체가 교감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미세하게 혈압이 오를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임상적으로는 패치가 문제될 정도로 혈압을 크게 올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고혈압 환자에게도 금연 목적으로 권장되는 이유입니다.2. 담배(흡연)와의 차이담배를 피면– 니코틴이 빠르게 혈중으로 들어옴– 혈관 수축– 심박수 증가→ 혈압이 단시간에 확실히 상승합니다. 패치는 이런 급상승이 없습니다.3. 커피 vs 담배, 무엇이 혈압을 더 올리는가일반적으로 혈압을 더 강하게 올리는 것은 ‘담배’입니다.– 카페인은 개인차가 크고, 상승 폭도 비교적 작고 일시적입니다.– 반면 흡연은 니코틴 외에도 혈관 수축을 일으키는 물질들이 함께 작용해 혈압 상승이 더 뚜렷합니다.4. 고혈압 환자 기준 조언– 패치 사용 중 혈압 측정은 평소처럼 하시면 무방합니다.– 오히려 금연을 통해 장기적으로 혈압이 안정되는 효과가 확실합니다.– 커피는 하루 1~2잔 이내가 권장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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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연 신우신염 비뇨기과 검사받았는데, 정말 이게 맞나요?
현재 설명만 보면 요로감염(방광염) 단계를 이미 넘어 신우신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발열·오한·전신 몸살·기운 없음은 상부 요로감염에서 흔합니다. 이 경우 치료 원칙은 비교적 명확합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항생제 선택과 기간경구 항생제 2종을 동시에 쓰는 방식은 신우신염 표준과는 조금 다릅니다. 보통 한 가지 계열로 충분하며, 최소 7~14일 치료가 일반적입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항생제 교체 또는 경정맥 항생제 검토가 필요합니다.2. 열이 계속 나는 경우신우신염이면 치료 시작 후 48~72시간 내에 발열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기간을 넘어 고열·오한·기운 없음이 지속되면 다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소변 배양 결과(세균 종류/내성)· 혈액 검사(CRP, 백혈구)· 신장 초음파 또는 CT(합병증 여부)3. 재내원 시기열이 있는데 7일 뒤에 오라는 안내는 신우신염 의심 상황에서는 다소 소극적입니다. 전신증상(열, 식욕저하, 무기력)이 남아 있으면 1주일 버티는 것이 아니라 48~72시간 내 호전 없으면 다시 진료가 원칙입니다.4. 지금 상황 판단– 항생제 복용 후 소변 통증은 완화– 그러나 열·몸살·기운 없음이 지속→ 이는 감염 조절이 충분하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내성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약을 단순 연장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어 보입니다.지금 권고》늦지 않게(가능하면 오늘) 다시 내원하시거나, 가능하면 진료 시스템이 더 체계적인 병원(내과·응급실 포함)에서혈액검사 + 소변배양 + 영상검사까지 받는 쪽이 안전합니다.특히· 열이 계속 난다· 오한 반복· 기운이 없다· 먹는 약으로 호전이 없다이 네 가지가 동시에 있으면 합병증성 신우신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CT 검사 가능한 응급실 진료 권유드리며, 전신 상태 및 혈액 검사 결과에 따라 입원 치료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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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이상한게 붙어있어요……..
사진만 보면표면이 약간 울퉁불퉁하고 작은 알갱이처럼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 양상은 대체로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물에서 흔히 보이는 형태와 가깝습니다.가능성이 높은 것들1. 진주양 음경 구진(Pearly penile papules)음경 귀두 둘레나 몸통 근처에 잘 생기는 작은 돌기.병이 아니고 전염성도 없습니다. 보통 어릴 때부터 있어 평생 그대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2. 포어다이스 반점(Fordyce spots)피지선이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하얗거나 노란 작은 점·알갱이처럼 보입니다. 역시 정상 변이이며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3. 각질/피지 잔여물샤워할 때 잘 닦이지 않으면 이런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상으로는 수포·궤양·심한 발적·통증·가려움 등이 없어 헤르페스나 사마귀(HPV)처럼 보이는 특징은 없습니다.다만, 만졌을 때 통증이 있거나, 갑자기 커지거나, 표면이 거칠게 자라나는 느낌이 있으면 직접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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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염증으로인한 통증 관련 질문드립니다.
말씀 주신 양상은 단순 “염증”으로 설명하기엔 다소 무겁습니다. 야간통이 심하고, 팔·손 부종 느낌, 겨드랑이 쪽 압박감이 동반되면 회전근개 병변, 이두건 병변,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 계열), 혹은 핀 수술 후 이차적 자극·활액막염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단순 CT만으로는 회전근개 파열을 정확히 보기 어렵고, 정밀 초음파 또는 MRI가 필수적입니다.1주 치료에 반응이 없고 오히려 야간 악화가 진행되는 것은 재평가가 맞습니다.정리》1. 필요한 검사– 어깨 MRI 또는 근골격 초음파(정밀도 높은 곳)– 염증 수치 확인을 위한 기본 혈액검사(CRP/ESR)– 핀 주변 기계적 자극 여부 확인2. 병원 선택(경기 북부권)특정 병원 추천은 어렵지만, 기준을 드리면 다음을 만족하는 정형외과를 찾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포츠의학·견관절 전문의 상주– 근골격 초음파를 직접 보면서 진료하는 곳– 회전근개 수술 경험이 많은 곳경기 북부 기준으로는 의정부·남양주·고양 일대의 견·스포츠 클리닉 규모 병원이 적합합니다.3. 집에서 야간 통증 완화 방법– 팔을 약간 앞쪽·바깥쪽으로 벌린 자세 유지(팔걸이·쿠션 활용)관절낭 압력을 줄여 야간통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옆으로 눕지 말고, 바로 누운 상태에서 아픈 팔에 작은 베개 하나 끼우기– 취침 1시간 전 온찜질 10~15분– 수면 시 팔이 아래로 끌리지 않도록 가슴 높이 정도로 받쳐두기– 진통제(NSAIDs)가 효과 없으면 의사와 근이완제·소염 주사 여부 논의 필요4. 단순 염좌·염증의 전형적 경과와 비교– 낮보다 밤에 아픈 패턴– 팔꿈치·손까지 뻐근·부종 느낌– 1주 치료에 반응 미약이 세 가지가 있으면 회전근개 질환 또는 관절낭염 쪽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지금 단계에서 병원을 바꾸는 것이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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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육종암 팔접히는 부분 초음파만 받아도 나오나요?
초음파만으로 뼈육종(골육종)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초음파는 피부·근육·지방·피하종괴 등을 보는 데는 좋지만, 뼈 내부 변화(피질 파괴, 종양성 신생골)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음파에서 아무것도 안 보였다는 사실만으로 뼈 병변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질문 상황을 보면 악성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 편입니다.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1. 2~3년 전부터 형태 차이를 느꼈고 특별한 진행 변화가 없다 → 악성 뼈종양이면 대부분 수개월 내 크기·통증·기능 변화가 뚜렷해집니다.2. 말랑한 촉감 → 골육종은 일반적으로 단단하며 심부에 위치합니다.3. 초음파에서 피하·근육층 이상은 없었다 → 골육종이 아니라면 연부조직종양도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입니다.하지만 “뼈가 볼록하게 보인다”는 느낌이 있다면, 확인은 엑스레이가 가장 먼저입니다. 골육종을 포함한 뼈 병변은 기본적으로 단순 X-ray에서 1차 감별이 가능합니다. 이상 소견이 있으면 CT나 MRI로 이어집니다.정리초음파: 뼈 내부 종양은 대부분 확인 불가X-ray: 뼈 형태 변화·파괴·증식 여부 확인필요 시 MRI: 연부조직 침범 여부 확인현재 설명만으로는 악성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단순한 좌우 비대칭·근육 형태 차이·뼈의 개인적 구조 차이일 가능성이 흔합니다.그래도 뼈 돌출감이 신경 쓰인다면 X-ray 한 장으로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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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임신일까요? 아니면..뭘까요
말씀하신 양상만으로 임신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는 분명하게 짚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1. 생리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비정상 자궁출혈’일 가능성양이 적고 3일 만에 끝났으며 그 후 일주일 넘게 갈색·소량 출혈이 이어졌다면, 정상 생리라기보다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긴 출혈 패턴에 가깝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이 있으면 배란이 불규칙하고 이런 출혈이 흔합니다.2. 피임약 첫 팩 시작 후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피임약을 처음 시작하는 첫 1~3개월 동안은– 갈색 출혈 지속– 메스꺼움– 미열감처럼 느껴지는 불편감– 피곤함이런 부작용이 제법 흔합니다. 특히 생리 첫날에 시작했더라도 몸이 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출혈이 길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3. 임신 가능성현재 양상만 보면 임신도 배제할 수는 없으나, 생리를 했고 피임약을 생리 시작일에 바로 복용했다면 확률은 낮아지는 편입니다.다만– “생리처럼 보인 출혈이 실제 생리가 아닌 경우”– “피임약 시작 전 이미 임신이 되어 있었던 경우”이런 두 상황에서는 임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임신테스트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안전한 시점: 출혈 시작 후 최소 2주 경과 시 정확도 높음)4. 현재 증상(오한·메스꺼움·피곤함·복통)이 임신 초기 증상과 겹쳐 보일 수 있으나, 바이러스성 감염이나 피임약 부작용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신만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정리– PCOS + 피임약 첫 팩 부작용 +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출혈 가능성이 가장 현실적– 임신은 낮아 보이지만 완전 배제는 어려움 → 임신테스트 권장– 오한·메스꺼움이 심하면 감염(독감, 장염 등) 가능성도 고려 필요간단히 확인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아침 소변으로 임신테스트 1회 시행하는 것입니다. 추가로 원치 않더라도 계속 출혈이 이어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산부인과 재방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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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를 했는데 생리를 안 해요
임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시기상 “완전히 단정”하기는 아직 이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임테기 1줄(음성)이라면 대부분 임신은 아닙니다.2. 다만 생리 예정일 당일 아침 검사라면 아주 초기라서 hCG가 아직 충분히 안 올라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3. 사후피임약 복용 후 몇 달 동안은 생리주기가 흔들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예정일보다 늦어지거나 일시적으로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조심스럽게 보자면– 임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생리 예정일 기준 최소 2~3일 지나 다시 아침 첫 소변으로 재검사 권장– 재검도 음성이면 임신은 거의 배제됩니다.지금 생리 지연은 사후피임약 영향, 스트레스, 수면 변화 등으로 설명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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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자궁근종이나 내막증일 수 있나요..?
생리통이 갑자기 더 심해지고, 진통제 반응도 떨어지고, 성교통까지 동반된다면 구조적 질환(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드물게 근종)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한 골반 틀어짐만으로는 이렇게 강한 통증이 잘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능성이 있는 원인1. 자궁내막증십대·이른 성인에서도 흔히 시작합니다. 생리통이 점점 심해지고, 약이 잘 안 듣고, 골반통·성교통이 같이 나타나는 양상이 전형적입니다.2. 자궁선근증자궁 내막이 자궁근육층 안으로 파고드는 질환으로, 생리기간 통증이 매우 심하고 진통제 반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3. 자궁근종십대에서는 드물지만, 위치에 따라 생리통·출혈·압박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4. 기능성 생리통이더라도 약이 듣지 않을 정도로 악화된다면 피지컬 이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고 신호• 통증이 계속 악화되는 경우• 약을 먹어도 1~2시간 이상 일상생활이 어려운 정도• 성교통 동반• 생리혈량 증가, 덩어리혈 증가■ 필요한 검사• 골반 초음파(필수적이며 비침습적)• 필요 시 혈액검사(염증수치 등)• 증상 심할 경우 산부인과 진료에서 자세한 병력 확인지금처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보수적으로도 안전합니다.반드시 산부인과 진료(필요시 대학병원 이상)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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