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가 한국보다 덜 덥고 습도가 더 낮아요?
동남아시아는 매우 넓은 지역이라 뭉퉁거려 그렇게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동남아중 관광지에 해당하는 지역은 해변에 위치하여 대부분 습도가 높지만 내륙에 해당하는 일반 지역의 경우 오히려 습도가 높지 않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부부은 그저 한국에 있으면서 덥고 습해서 짜증나니 한국이 최고로 덥고 습하다고 짜증내고 싶어서 그렇게 성급한 일반화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말이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보다 한국이 더 더운이유?
더운날 분수 가까히 가면 같은날 공터에 서있는것보다 시원하죠?그래서 시골이나 마당있는 집에서는 무더운날 마당에 물을 뿌리는걸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즉, 한국은 반도국가로서 공터같은 대륙에 붙어 있어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더 받지만일본은 섬나라로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온도라는 수치로 볼때 주변 바닷물에 의해 일본의 대기가 쉽게 식기 때문에 온도가 한국보다 더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습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끈적하고 끕끕한 기분 즉, 불쾌지수는 일본이 한국보다 더 높습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일본인이 더 친절해 보입니다. 성질부리면 칼부림이 쉽게 나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물의 어는점이 0도인데 바닷물의 어는점은?
바닷물은 염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염분 농도에 의해 어는점이 낮아져서 0도에서 얼지 않고 통상 -2도에서부터 얼기 시작합니다. 절대온도 즉, 분자의 운동성이 0가 되는 온도까지 내려가면 얼지 않는 존재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 방사능이 물고기들에게 어떤영향을 주나요?
일본에서 누출된 방사능 물질을 먹은 플랑크톤을 먹은 작은 물고기를 먹은 큰 물고기를 먹은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더 큰 물고기는먹이 사슬의 축적 반응에 의해 체내에 높은 수준의 농도를 갖는 방사능 물질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 물고기를 사람이 먹게 되면 사람 몸에 더 많은 방사능 물질이 축적되게 되고 이 방사능 물질들은 매우 강력한 방사선을 2만년 이상 계속 방출하게 됩니다. 이로인하여 지속적으로 사람 몸의 세포를 손상시키기 시작하고 이 손상에 의해 일부 세포는 암세포로 증식하게 됩니다. 즉, 암을 유발할 수 있게 된다는것이지요. 다른 말로 죽을 수 있다는 겁닏.
평가
응원하기
녹을 방지할 수 있는 과학적인 기술이 있을까요?
녹이란건 금속이 산소와 결합하여 반응하는 산화작용이기 때문에 화학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산소와의 접촉을 막아주면 녹이 슬지 않게 됩니다. 이때문에 대부분의 기계장비는 녹스는것을 막기 위해 구리스와 같은 기름 종류를 바르게 되지요. 즉, 기름, 비닐, 다른 기체 등을 통해 금속과 산소가 접촉하는것을 막아주면 녹이 슬지 않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온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증상??
지구온난화로 경고하는 이상기후를 실제 올라가는 온도의 크기에 비해 매우 심각하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악순환 때문입니다. 우선 0.1도라는 수치는 전 지구적인 평균 기온이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10도가 높아지는것일 수도 있고 그보다 높은 온도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가장 심각한 악순환은 바다속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방출입니다. 콜라를 미지근하게 하면 내부에 있는 가스가 점차 기체가 되어 자연스럽게 빠져나오는것을 보셨을 겁니다. 대기중의 이산화탄소에 의해 생긴 온실효과로 온도가 높아졌는데 이 온도가 높아진것에 의해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면내부에 녹아 있는 이산화 탄소와 메탄이 방출되게 되어 더 심한 온난화를 만들면서 지구 온도가 다시 높아지면더 많은 바닷물 속 이산화 탄소와 메탄을 방출 시키게 됩니다. 이로선 만들어진 온도 변화에 의해 대기의 대류가 변화하게 되어 홍수, 가뭄, 고온, 과냉, 강한 폭풍우, 만성적인 장마 등 소위 자연 재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자연현상이 매우 강하고 길게 나타나게 되는것이죠. 대기중의 에너지가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최종적으로는 금성과 같이 지표온도 400도 이상의 고온한 지구가 만들어지면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마디로 재앙이죠.
평가
응원하기
주식자동투자, 파이썬과 머신러닝의 관계?
파이썬은 자바, 자바스크립트,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일 뿐이고 이 언어를 이용하여 자동매매, 약속매매를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것일 뿐입니다. 다만 파이썬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에 비해 일반인, 비전문가들이 초기에 접근하여 배울 수 있는 비교적 쉬원 프로그램 언어여서 주목 받고 있는것 뿐이고 파이썬 자체가 특별한 머신러닝 기술인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뜨거워지는 여름! 뜨거운 열에너지를 시원하게??
시원한 에너지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열에너지가 적거나 빠른 속도로 다른 곳으로 방출되었을때 즉, 열에너지의 총량이 적으면 우리가 시원하다고 느끼는것이죠. 즉, 뜨거운 장소나 물건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 장소나 물건의 열에너지를 외부로 방출하는것이고 가장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할 수 있는것은 에어컨입니다. 에어컨은 실내에서 기계속의 액화된 가스를 기계내부의 공간에 방출하여 주변 열에너지를 끌어들인 후 이 가스를 실외기로 보내 전기에너지로 다시 가스를 액화시키면서 열을 발산하여 건물 외부로 열 에너지를 방출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열역학법직을 거꾸로 가는 행위이기 때문에 방출되는 에너지보다 방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가 더 크기에 경제적으로 방출된 에너지를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즉, 원하시는것처럼 여름의 무더위를 이용하여 경제성 있는 다른 에너지로 이용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열전도체 같은 신소제를 이용하여 지면과 지하를 연결하여 지상의 열이 지하로 전달되게 하여 열 에너지를 땅으로 전달하면서 전기를 발전할 수는 있지만 이또한 수율이 떨어져 실제적인 경제성을 담보하지 않는 이론적인 방법이니 크게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는 정말 멸망해도 되는 걸까??
실제 모기가 생태계, 그것도 인간 중심의 생태계에 도움이 되는것(?)이라곤 모기약 만드는 회사, 말라리아 치료제 회사의 매출증진 정도? 라고 할정도로 별 필요가 없습니다. 모기를 잡아 먹는 박쥐와 같은 동물들도 거의 멸종한 수준이기도 하고 이런 동물들도 모기 이외에 다른 곤충을 잡아 먹으면서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모기 자체가 사라진다고 하여도 연관하여 멸종하는 생명군은 없어 모기가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하여도 크게 변화될건 없습니다. 다만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말라리아 등 다양한 질환에 의해 사망하는 인간의 절대 수가 감소하게 되니 지구 인구 증가에 가속도를 조금이라도 더하는 작용은 하겠네요. 다만 말라리아 치료로 인해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여 인구증가에 대응하는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으니 소위 똔똔이 된다고 봐야죠.
평가
응원하기
만약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우선 공전을 하지 않게 되면 태양과 지구사이의 중력을 상쇄시키던 원심력이 사라져서 공이 바닥으로 떨어지듯 지구가 태양으로 급속도로 떨어져 태양열에 의해 지구는 태양에 충돌하기 전에 타버릴겁니다. 재앙이죠. 공전을 유지한체 자전만 멈추게 되면 지구 자전에 의해 만들어진 지구의 외핵의 흐름이 정지되게 되어 지구자기장이 사라지게 되고 이 자기장으로 형성되는 밴 앨런대와 같은 자기장 보호막이 사라져서 태양에서 오는 각종 방사선들이 직접 지구로 쏟아지게 되어 지구 생명체는 모두 몰살합니다. 또한 태양쪽 지구에 태양열이 누적되어 상승 기류가 단일 지역에서 생성되게 되고 반대편은 무한의 추위가 일어나게 되어 두 지점간 강력한 대류로 인한 폭풍우가 지구 전체를 덮을겁니다. 또한 앞의 자기장 보호를 받지 못한 지구에 있는 물들은 수증기가 된 후 태양풍에 의해 쉽게 깎여나가 매우 건조한 지구로 만들어지게 되며태양쪽 지구를 식혀줄 수 있는 대류 열전도가 일어나지 않아 최종적으로 불타는 지구가 된 후 재만 남기고 모두 태양풍에 의해 깎여나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떤 경우래도 인류는 이미 절멸한 상태이고 인간의 기준에서 재앙에 해당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