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 약으로 닥터바이 영양제를 먹이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피부 질환의 원인이 영양성이면서 해당 영양제가 거기에 영향을끼치는 성분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정반대의 경우 피부 질환을 악화시킬수도 있습니다. 특히 병원에서 곰팡이성 피부병이라고 했다면 곰팡이 치료를 해야지 그런 영양제 따위로는 전혀 효과가 없는게 당연한것이니 다시 동물병원으로 가셔서 주치의와 상담하시고 적절한 처방 처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자율급식이 안되요.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까지의 제한급식으로 인하여 지금당장 먹지 않으면 언제 또 음식이 나올지 모른다는 강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자율배식으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 사료는 언제나 풍부하게 공급되는것" 이라는 관념을 심어줘야 하는것이니 사료를 나워서 1시간이면 1시간, 2시간이면 2시간 소량씩 계속 공급해 주시면서 남길때까지 주시는게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비만의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자동 급식기를 이용하여 규칙적으로 제한급식하는게 건강에는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영양제(오메가3, 유산균) 매일 먹으면 좋다는데 다 상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사료가 만들어진지 대략 99년 정도이고 강아지 사료는 250년 정도입니다. 그 기간동안 회사의 경쟁은 자본주의 경제 체제 하에서 일어났습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사료회사들은 각각 고양이에게 좋다라고 알려진 성분이 있으면 모두 자기 사료에 때려박고 자기 사료를 먹이는게 최고라고 광고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이 넣어서 문제가 되기도, 사실은 나쁜것인데 넣었다가 발생한 사고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사료가 만들어진겁니다. 즉, 정말로 매일 먹어서 좋은것이라면 이미 사료에 필요한 양만큼 들어 있다는것이죠. 물론 한강에 물한컵 넣어도 한강물이 증가한것은 증가한것이니 좋은게 전혀 없다고 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면 가랑비에 옷젖듯, 그런 제품에 자본이 줄줄 세어 나가는것보다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그런 제품에 들어갈 자본을 축적해 두었다가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고양이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비용때문에 주춤함 없이 사용하시는게 고양이를 위한 진짜 좋은 길이라는 확신에서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ㄱ광견병에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역에 따라 다릅니다만 한국은 광견병 상제 지역으로 너구리와 진돗개가 접촉을 하였고, 광견병 예방을 하지 않았다면 지역 보건소에 신고하시고 진도개를 계류 조치 해야 합니다. 만약 발병하게 되면 보호자분이 과실에 의한 문제점으로 형사 고발될 수 있으니 바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랙돌 고양이 6개월, 4개월 합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직 둘다 연령이 비교적 어려 합사 자체는 크게 장애가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보호자분의 생각이 좀 걱정됩니다. "너무 예쁜 3개월차 암컷 랙돌을 또 발견했어요. 자꾸 이 아이가 계속 생각나"는 정도라면 데러오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를 데려와도 앞으로 또다시 "너무 예쁜" 아이들은 계속 보일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한마리가 두마리되고 두마리 되면 세마리 네마리는 순십간입니다. 이정도에서 멈추면 다행이지만 그러다 10~20마리 되는것도 한순간이란것도 명심하셔야 합니다. 애니멀 호더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 수준이 아닌분들도 그렇게 많이 키우게 되는 경우 자주 보입니다. 반려묘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라 더 키우든 말든 하는것은 전적으로 본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절제를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 앞으로 30년동안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본인의 인생길을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기 똥을 먹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이라고 합니다.과거에는 식분증 원인으로 영양부족이나 기생충등의 이상을 1번 원인으로 삼았습니다.그만큼 먹을게 부족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변도 먹었던 것이죠.하지만 최근의 식분증은 위의 식이 관련한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고대부분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푸들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거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실외 배변을 하게 되니 지금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됩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털을 너무 짧게 밀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생각하시는것처럼 햇볕이 강하면 털에 의한 직사광선 차단 효과가 떨어져 강아지 피부의 화상 원인이 되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털을 짧게 밀면 최소한의 방어층이 벗겨져 버리는 상태가 되어 강아지의 정서적 불안감을 가속시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수준을 본인의 필요에 따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 댕댕이가 자꾸 긁어서 몸에 상처가 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612자료는 강아지가 간지러워 하는 이유 즉, 소양증의 원인 리스트입니다. 특히 "병원에가면 약하고, 연고를 받아오는데 그것도 잠깐 뿐"이란것은 치료 반응을 보이는 질환류에 해당하는것이고 특히 크림푸들, 7년령의 암컷이라면 아토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6자료는 아토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이니 한번 해보시고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신발을 신는 게 강아지한테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되지 않습니다. 신발을 신기면 지면을 딛는 힘이 감소하고 습하게 되어 발바닥이 말랑하게 유약해 집니다. 말랑해지면 좋은것 아니겠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는 발바닥이 쉽게 찢어지는 환경이란 의미로서 시간이 흘러 발바닥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용 먹는 광견병 약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또한 현행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상 먹는약을 이용한 광견병 예방은 실시 하더라도 접종으로 인정되지 않아 과태료 대상이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면 적절한 보정 방법을 통해 물리지 않고 주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것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