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가 눈병이 있어요.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거북이 눈병은 비타민 에이 부족이나 수질 오염이 주된 원인이므로 깨끗한 물로 환수해주고 식단에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온을 평소보다 이도 정도 높여 면역력을 올리고 거북이 전용 안약이나 식염수를 사용하여 눈을 소독하는 처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각막 손상이나 2차 감염의 위험이 크므로 특수 동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방문하여 항생제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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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약은 처방전 없이 외부에서 구입할 수 없다고 하는데 지금도
동물약국으로 등록된 일반 약국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심장사상충 약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약사가 동물용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은 허용되나 주사용 제제나 일부 성분은 처방전이 필요하므로 간호사의 설명은 일반적인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 기준으로는 사실과 다릅니다. 다만 동물병원 내규나 특정 성분에 대한 제한 사항을 혼동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구매를 원한다면 주변의 동물약국을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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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앉으면 앞다리가 후덜덜 거려요
대형견인 라브라도 리트리버는 성장기에 골격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근력이 뼈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일시적으로 다리 떨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개월령의 강아지가 통증 호소나 보행 장애 없이 활발하게 움직인다면 단순한 근육 피로나 성장통일 가능성이 높으나 관절 형성 부전과 같은 유전적 요인이나 신경계 문제를 배제할 수 없으므로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게 관리하고 과도한 운동을 제한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하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효율적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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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앵무 발궤양인가요? 부탁드립니다!
사진상 보이는 발의 상태는 단순한 상처를 넘어선 감염이나 조직 괴사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조류 전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톱이 소실되고 해당 부위가 변색되었다면 혈액 순환 장애나 세균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진행 중일 확률이 높으며 이는 모란앵무의 생존과 직결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입니다. 집에서 연고를 바르는 등의 임의 처치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이동장에 보온 처리를 한 뒤 신속하게 수의사의 진단을 받고 항생제 처방이나 소독 등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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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저희가 안움직일때만 움직여요
임시 보호 중인 학대견이 사람이 움직이지 않을 때만 활동하는 것은 전형적인 경계 및 공포 반응이므로 보호자의 무관심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개가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억지로 움직임을 제한할 필요는 없으나 소리나 움직임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면 일상적인 가계 활동 중에 개를 직접 쳐다보거나 다가가는 행위를 삼가고 개의 행동에 반응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도망가는 행위는 본능적인 방어 기제이므로 쫓아가지 말고 개가 구석이나 방으로 피했을 때 그 공간을 안전한 은신처로 인정해 주며 스스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관계 회복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일상적인 소음과 움직임에 익숙해지도록 간식을 바닥에 뿌려두어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하고 보호자가 움직여도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학습시키는 과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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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안먹는이유해결방법궁금
강아지가 사료를 거부하고 간식만 찾는 현상은 대개 식습관의 불균형이나 고착된 편식 습관 때문이므로 간식 급여를 완전히 중단하고 정해진 시간에만 사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으로부터 15분 이내에 먹지 않으면 그릇을 즉시 치워 공복 상태를 유지하게 함으로써 사료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사료를 따뜻한 물에 불려 향을 강하게 하거나 단백질 함량이 높은 기호성 위주의 사료로 교체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으나 질병에 의한 식욕 부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활동량 부족으로 인한 식욕 저하일 수 있으니 산책 횟수를 늘려 열량 소모를 유도하고 일주일 이상 거부가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구강 질환이나 내과적 문제를 확인하십시오. 특정 브랜드의 사료 추천보다는 영양 성분이 고루 갖춰진 사료를 선택하여 일관성 있게 급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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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모견 수유중 젖 말리는법 알려주세요
모견의 유선에 열감과 변색이 동반된 상태라면 유선염이 의심되므로 즉각적인 단식과 수분 섭취 제한을 통해 유선 활동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새끼들이 이미 5주 차에 접어들어 자가 섭식 능력이 충분한 상황이므로 하루 동안은 사료와 물을 완전히 급여하지 않는 것이 젖을 가장 빠르게 말리는 방법입니다. 이튿날부터는 평소 급여량의 25퍼센트 수준으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늘려가되 고단백 수유용 사료 대신 일반 성견용 사료를 급여하여 열량 공급을 줄이십시오. 젖 주변의 상처와 보라색 변색은 세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므로 민간요법에 의존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동물병원에서 항생제와 소염제 처방을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유선을 자극하거나 젖을 짜내는 행위는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삼가고 새끼들과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하여 수유 시도를 차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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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가 물려서 피가 나는 상태입니다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상처 부위의 감염 여부를 확인한 후 소독과 항생제 처방 및 연고 도포 등의 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에게 물린 상처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깊을 수 있고 구강 내 세균으로 인한 2차 감염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문가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출혈이 계속된다면 깨끗한 거즈로 압박하며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상처의 깊이에 따라 봉합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임의로 가정용 약품을 바르지 말고 수의사의 지시를 따르십시오. 속히 방문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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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제 곁에 와서 몸을 비비는 이유가 뭔가요?
고양이가 몸을 비비는 행동은 자신의 냄새를 묻혀 상대를 자신의 영역이나 소유로 표시하는 전형적인 애정 표현이자 신뢰의 신호입니다. 얼굴과 몸 주변의 취선에서 나오는 페로몬을 전달하는 이 행위는 경계심이 상당히 완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작성자를 안전한 존재이자 먹이를 제공하는 동료로 인식했다는 증거입니다. 야생성이 강한 길고양이가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생존에 위협이 없다는 확신이 섰을 때 발생하는 사회적 유대 강화 행동이므로 유대 관계가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현상은 고양이 특유의 영역 동물적 본능과 각인 학습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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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줌을 끊어싸요 아픈건아닌거같은데
노령견이 소변을 끊어서 보는 현상은 노화로 인한 방광 근육 탄력 저하와 요도 괄약근 조절 능력 약화가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 17세라는 고령의 나이를 감안하면 통증이나 혈뇨 등 눈에 보이는 증상이 없더라도 전립선 비대나 방광 결석 또는 초기 하부 요로 질환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단순한 노화 현상인지 질병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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