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엘시코기는몆년정도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형견에 포함되기 때문에 15년령 언저리를 보통 이야기 하나 건강검진 등 의학적 관리를 잘 받는경우 20년도 넘게 삽니다. 마늘도 막 씻으면 마늘냄새 안나지만 시간이 흐르면 마늘냄새가 잘 납니다. 개도 똑같아서 목욕을 시켜도 근본적인 존재 자체에서 나는 냄새는 나는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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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습식사료를 안먹어요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큰 문제는 없습니다. 고양이는 5개월령 미만 혹은 어미의 임신 시기에 먹어본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그 습식 사료가 그 친구 취향이 아닌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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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집에서 안자고 내침대에서 같이 잡니다. 왜 내침대에서 잠을 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식구들과 몸을 겹쳐 엉겨 자는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글쓴이를 진정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같이 있고 싶어 그리 자는것이니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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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우울증이나 갑자기 많이 변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우울증이 잘 발생하고 특히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우울증도 잘 생기며 강박증을 보이기도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부신, 갑상선 관련 내분비계질환에 의한 병적 우울증도 있으니 건강검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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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보통 몇시간 잠을 자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게 가축화된 기간이 길어 사람의 수면시간정도면 필요한 수면시간을 충족하는것이지만산책이나 기타 할일이 없으니 산책 시간만 기다리며 눈을 감고 있다가 깜박 조는 그런 생활이 반복되니 장시간 잠을 잔다고 생각되는것입니다. 산책 횟수를 늘려 주시고 집안에서도 터그놀이나 노즈워크 등 활동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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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혀 낼름 거리는게 기분이 나쁘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연고 바르는 과정을 싫어 한다면 싫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들마다 의미가 다르나 그 상황 혹은 유사상황에서 어떤 반응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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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냄새안나게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늘에서는 마늘냄새가 나고, 꽃에서는 꽃냄새가 나고, 강아지에게는 개냄새가 나는건 당연합니다. 특히 목욕을 자주 시키게 되면 피부 방어를 위해 필요한 피부 지방이 제거되어 이를 충전하기 위해 더 열심히 피부 지방을 만들어 내게됩니다. 그속에 들어있는 지방산에 의해 개 냄새가 더 심해지니 목욕을 자주시키는게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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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더 예민한가요? 고요한 새벽에 갑자기 짖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요한 시간대에 외부의 잔소음이 더 잘 들리기 때문입니다. 집의 완전한 방음을 할 수 없다면 집안전체에 클래식음악이나 재즈 음악등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두면 잔짖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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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살빼게 할려면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 마찬가지로 살빼는건 간단합니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일것. 우선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먹거리를 100% 끊으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1주일 후 체중 측정시 변화가 없거나 체중이 증가했다면 사료량의 10%를 감소 시키시고 산책 시간을 10% 이상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매주 체중 측정으로 목표체중이 될때까지 위 사료감소, 운동증가를 반복하시면 반드시 살이 빠집니다. 뭔가를 먹고 덜 움직여 살찐것에 또 뭔가를 먹어서 빼는 방법은 독약 말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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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산책의 개념과 보호자의 산책 개념이 달라서 생기는 충돌입니다. 사람에게 산책은 운동이지만강아지의 산책은 안전의 확인과 탐색과 탐험입니다. 현재의 위치에 대한 충분한 안전확인과 탐색이 되지 않았는데 다른 장소로 이동해 버리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악의 구렁텅이 혹은 위험한 할램가 뒷골목에 던져진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불안해 하는것이니 그 동네에 대한 정확한 맵핑이 될때까지 강아지가 충분히 냄새를 맡고 자기의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는걸 수주~ 수개월동안 반복하셔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면서 냄새확인 개념의 산책을 중점적으로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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