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할때 다른강아지에게 관심이 없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인은 모르는 타인과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서로 각자의 휴대폰만 보고 상대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려 하지만서양인들의 경우 거의 무조건 "hi, where r u from?" 하는 스몰토크를 시작하려 하죠. 케바케, 견바견이고 그 친구의 취향이니 존중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견카페에 가려면 예방접종 확인서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카페마다 각자의 운영 내규에 다라 그런 서류를 요구하는곳이 있고 그렇지 않는곳이 있습니다. 가고자 하는 카페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녁마다 늑대울음 소리를 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늑대울음소리에 해당하는 하울링은 가족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어 낙오된 자신이나, 눈앞에서 사라진 가족들이 자신의 위치를 찾기 쉽게 하기 위해 하는 행위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 가족들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눈에 안보이면 이 가족들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여 집을 찾아올 수 있게 신호를 보내주는것입니다. 각 문을 열고 지내시면 하울링은 사라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귀 안쪽까지 깊게 청소를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이고 미국수의사회에서는 귀청소를 귀 질환의 제 1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귀청소는 안하는게 귀 건강에 가장 좋은것이고 수의사의 귀청소는 실제 귀청소가 아니라 귓속에 이상여부를 평가하기위한 샘플링입니다. 집에서는 강아지 귀를 건들지 않는게 강아지 귀 건강에 가장 좋은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크쇼테리어를 키우고 있는데 털을 매번 밀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은 강아지의 방어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털을 제거하는것은 방어층이 소실되는것이라 강아지의 정신적 위기감이 조금 높아질 수 있어 되도록 털을 깎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오직 털을 깎는것은 보호자의 기호에 의한것이니 본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산책은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강아지의 최소 산책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그정도 산책에 피곤해 보인다면 심혈관계 질환 간으성이 높음을 의미하니 최근 5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보다 강아지가 더위를 더 많이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은 체온조절을 위해 헥헥거리는것 뿐 아니라 자신의 긴장도가 높아졌음을 나타내는 신호로서도 헥헥거리기에 고양이와 단순하게 비교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고양이와 개의 관계는 사람과 소의 관계와 같은것이라 소의 기준으로 사람보고 여물이 필요한거 아니냐고 하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강아지나 갑자기 앉아서 졸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7세면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 노령견이라 체력이 떨어져 그럴 수 있지요. 다만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질환 상태에 의한 체력 고갈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는데 문을 열면 나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학생 아이 집에서 밥 잘 챙겨주고 잘 놀아주는데 휴대폰 있으면 휴대폰 안하던가요?아무리 집에서 잘 키워도 집 문 열려있으면 나가는건 당연합니다. 특히 옥상으로 올라간 후 고양이의 경우 high rise syndrome에 의해 https://diamed.tistory.com/411뛰어 내려 사망하기도 합니다. 죽어서 집을 못찾아오는경우도 많다는것이죠. 문단속 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피치 평균 생존기간? 종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형견의 경우 예전에는 15세 전후의 생존 기간을 이야기 했으나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상으로 인하여 20세 전후까지 생존기간이 증가했습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것이니 1년에 1회 이상의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잘 받아 질환을 조기 진단, 조기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