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꾸 핥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박성 핥음을 보인다면 주로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고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하고 있는 양의 1.5배 이상을 증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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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만지려하면 물어요 장난치는것같은데 계속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 형제들과 하는 서로 물고 물리는 사냥놀이의 일환으로 판단되는데 방치하면 커서도 뭅니다. 그래서 물리는게 싫다면 고양이가 깜짝 놀랠정도로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 아프다는 사실을 명확히 표현하시고 싸늘한 표정을 짓고 해당 장소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언닌 물려도 하나도 안아픈 울트라 캡숑 히어로~"라고 생각하고 평생 잘근잘근 물어 피볼 수 있습니다. 감당안되신다면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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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에까만하게 귀지같은게 생겼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하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한쪽이 그랬다가 반대편으로 옮겨가는 패턴을 볼때 감염성 질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단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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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는 집주인이 강아지를 키우지 말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임대차 계약은 민법에 따르는 법적 계약이므로 계약당사자인 집주인이 거부를 한다면 다른집을 알아보시거나 강아지를 다른집으로 입양 혹은 친인척 지인에게 일정기간 위탁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도 위탁업체에 장기 위탁을 시키고 다른 집을 알아볼때까지 시간적인여유를 찾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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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포메라니안 수컷입니다 꼭 신경써야할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331포메의 유전적, 품종 특이적 질환은 위와 같이 다양하나 이를 보호자가 하나하나 신경쓰는것은 필요 이상의 정신력 낭비이니 6개월~1년에 1회씩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그런 고민은 주치의에게 외주를 맏기시고 보호자분은 강아지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의 반려견 최소 산책 기준을 충족시키시면서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는게 강아지가 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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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숨기려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새끼로 생각하기 보다는 새끼 정도의 애착을 보이는 애착인형으로 보는경우가 많습니다. 2. 너무 좋아서 그러는경우도 있지만 소유욕에 의한 집착일 수도 있습니다. 3. 다른 이유도 있을 수도 있지만 사람말을 배워서 한국말로 이야기 해주기 전까지 오직 추정만 할뿐이죠. 4. 집착이나 해당 장난감에 대한 사람 혹은 다른 친구의 뺏음등 으로는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숨기고 안정을 찾는경우도 있지만 막상 자기가 숨겨놓고 없어졌다고 찾아 헤메는 경우도 있어 자기 선택을 존중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 인간에 의한 교체는 오히려 집착을 증가시킬 소지가 있고 경우에 따라 방어, 보호본능에 의한 공격성이 발현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른 장난감을 더 만들어 추가 해주는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교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3. 스트레스 감약을 위해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그 친구의 삶에서 그 인형 하나 뿐 아니라 외부 활동으로 즐거움을 만들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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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바닥에 간식이 떨어졌을때에 후각으로 찾는거같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시력은 사람으로 평가했을때 원래 0.2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03즉, 사람은 시각 의존적 동물임에 반해 강아지는 후각 의존적 동물로서 특정 대상에 대한 관찰을 후각으로 하는게 정상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최근들어 후각 사용이 늘어난 상태라면 시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실제 눈의 이상 뿐 아니라 노령견의 경우 시각신경을 관장하는 뇌의 이상 까지 다양하게 고려해야 하니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화, 경련등 다른 증상과 동반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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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자꾸 무네요 어쩌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고들 말합니다. 보호자를 자꾸 무는 강아지들의 경우 보호자와의 대화 방법으로 무는것을 선택했고 3년간의 삶을 비추어 보호자를 물었을때 자기가 원하는것을 얻은 경험이 많다면 강아지는 무는것에 대한확신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통상 교정을 위해서는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보호자를 교육해야 개선되지 강아지만 교육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 후 보호자를 교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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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산책효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 기준으로 https://diamed.tistory.com/m/525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 표준입니다. 강아지에게 있어 산책은 정신의 밥이라고 불리우며 각종 강박증, 우울증의 해소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자기 집 주변에 대한 충분한 정찰을 통해 삶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잦은 산책을 통해 배뇨와 배변을 함으로서 건강유지에도 도움이되지요.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치매 예방까지 되는 다양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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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들은 보호소에서 얼마나 지나야 안락사가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보호법상 10일의 계류 기간 후 안락사 대상으로 들어가나 보호소의 내규에 따라 10일 이상 유지 후 안락사를 고려할 수 있으며 이는 해당 보호소의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방문하는 보호소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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