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벽을 긁어서 걱정입니다 장판이 다찢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느날 부터" 그러는 경우 대부분 신체적 이상이 있거나 정신적 영역에서 강박증이 발현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통해 신체적 이상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라며이상이 없다면 산책량 평가를 하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산책 총량은 발톱을 정기적으로 깎아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부족한것입니다. 발톱은 정상 보행시 마모되어 깎아줄게 없는게 정상인데 깎아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까요. 만약 최소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시키고 있는 양과 횟수를 1.5배 이상증량하시기 바랍니다. 그친구가 유독 더 필요한 친구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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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돼지고기 먹여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돼지고기는 그 자체로 지질이 많아 개에서 췌장염의 원인이 되는 빈도가 높아 금기시 하는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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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매일 똑같은 간식, 밥을 먹으면 안질려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의 음식을 먹는 목적의 1번은 "배부름" 입니다. 때문에 아무리 맛난 음식을 줘도 3회 이상 씹지 않고 꼴깍 삼키는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간식이나 밥을 질려 하는 경우는 있기 어렵고 오직 간식을 많이 줘서 배가 불러 사료를 안먹는것을 사람이 오해하여 사료를 지겨워 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간식은 백해 무익하니 주지 말고 양질의 사료만 잘 주시는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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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왜 동물뼈를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의 경우 무리 생활을 하면서 중대형 동물을 사냥하기에 자신에게 주워지는 음식거리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어 뼈까지 먹어야 무리 전체가 배곪지 않게 먹을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단독생활을 하는 소형 육식동물로서 작은 동물을 잡아서 혼자서 먹기 때문에 대형동물의 뼈를 먹을 이유가 없지요. 개와 고양이는 사람과 소의 관계처럼 서로 완전히 다른 동물이라 다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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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은 어느정도 길이로 잘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발톱 길이를 보시면서 일정한 길이로 유지되는지 확인하신 후 일정 길이가 유지되면 적정 산책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발톱을 깎느라 피보면서 강아지와 소워해 질 일도 없고 강아지 특히 노령견의 치매 예방에도 매우 좋은 노년생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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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입냄새가 조금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주염 등 치과적 이상 가능성이 1번이라 치과 진료를 받아 보셔야 하는데 냄새에 따라 신부전 등 실질 장기 이상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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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가 토하고 노란 거품물이 계속 나옵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루종일 토했"으니 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엇을 먹었는지 알수가 없"다면 이물을 먹었을 가능성도 높게 둬야 하니 당장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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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같이 캠핑해도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출입 가능 캠핑장도 여럿 있으니 검색해 보시고 같이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놔두고 다닐거라면 지금이라도 다른집으로 강아지를 보내시는걸 추천합니다. 라이프 스타일이 다른것이니 틀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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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발톱관리 검은색이라 잘안보여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강아지 발톱 길이의 유지 정도를 보시면서 점차 시간을 증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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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에 열이 많은데..에어컨..반려견도 추위를 많이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감기는 춥다고 걸리는게 아니라 면역력이 감소했을때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원인체에 감염되어 걸리는것입니다. 여름철에 시원하면 강아지도 좋지요. 아무리 풀로 틀어 놓는다고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니 크게 걱정마시고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게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강아지에게 꼭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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