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손 교육중인데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손 이라고 말한다고 손을 내놓는게 아니라 사람 손에 간식을 쥐고 있으면서 강아지 앞으로 내 놓았을때 앞발로 손을 터치하면 간식을 주는걸 먼저 훈련시키다가 손을 주면 앞발을 내놓는것을 각인 시키고 그 위에 손이라는 명령어를 나중에 씌우는겁니다. 요즘은 유튜브에 그정도 훈련 방법은 잘 나와있으니 세밀한 하나하나 잘 관찰해서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훈련의 가장 기본은 말로 하는 "사람짖는 소리"를 안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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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사료양 얼마나 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마다 그람당 포함하고 있는 칼로리가 회사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모든 사료 후면에는 강아지 체중당 먹여야 하는 사료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시는게 가장 좋으며 식탐이 심하지 않고 비만하지 않는 친구라면 먹는건 자율적으로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자율배식하는것이 그 친구 정신건강에는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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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전기구이 오징어 먹여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기구이 제품의 포함 성분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제품은 감비를 위해 양파즙이나 마늘즙등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여 그런 경우에는 독성이 있습니다. 순수한 오징어라면 소량을 먹은 경우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만 다량을 먹을 경우 문제가 커지기도 하니 되도록이면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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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이 안좋으면 응가를 조금씩 자주 하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량이 부족한 강아지들이 주로 조금씩 자주 싸는듯 하게 보입니다. 사실은 참고 참다가 흘리는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부터 일단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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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가 기침을 계속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459자료는 기침의 원인 리스트입니다. 매우 많은 원인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침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특히 어린 자견이라면 전염성 질환에 의한 기침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런 질환들의 상당수는 사망에 이르르는 치명적인 질환들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빠른 시간내에 데려가셔서 정확한 이상 여부 평가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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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 왜 옷과 신발로 꽁꽁 싸매고 다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에서 반려견에 대한 역사가 짧고 인식과 교육 수준이 서구권과 비교해서 많이 낮아 과도한 보호, 과도한 우려, 거기다가 유튜브등에 소위 전문가 호소인들인 그 제품 판매자들의 의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런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런것 판매하신 사장님들 매출이 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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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고양이가 편식을 너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엇과 무엇 사이에서 편식을 하는것일까요?키튼 사료와 성묘용 사료에서 편식을 한다면 키튼 사료를 치우시면 되고 사료와 간식간에 편식을 하여 간식만 먹는다면 간식을 안주는게 답입니다. 고양이가 네이버쇼핑 열어서 먹고 싶은 간식 장바구니에 넣어 결제하고 배송 받아 저장하고 뜯어 먹는게 아니라면결국 모든것은 인간이 편식을 만들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고양이의 적정 간식 횟수는 1주일에 1회 정도이니 굳은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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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개구호흡을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호흡하는 등 빠른 호흡 양상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23과 같이 다양합니다. 어린나이이기 때문에 선천적 이상과 감염성 질환등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우선은 구조적 이상 평가를 위한 응급 흉부 방사선 검사 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가 진행되어야 하기에 흉부 방사선 검사가 1차적으로 추천되지만 환자 상태에 따라 방사선 검사가 아닌 산소 처치부터 하여 죽지 않게 하는게 우선할 수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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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어떻게 케어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사 후 나타나는 분리 불안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불안증은 이사온 장소에 대한 불신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집안을 둘러보고 확인하는 불신과 신임이 아니라 집 주변까지 둘러보고 정찰하고 충분한 시간동안 안전한지를 고려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반려견에게 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탐색이타 점검입니다. 반려견의 산책 최소 횟수기준이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오늘부터 바로 산책 최소 회수를 충족시켜주어 집 주변에 대한 충분한 정찰과 점검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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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간식에 이것을 줘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콜라비 자체는 독성이 보고된 바 없으나 콜라비가 문제가 되는것은 큰 덩어리를 삼키다가 목에 걸려 문제가 되는것들입니다. 또한 주시더라도 60kg인 사람 기준 1회 먹는 양의 6kg/60kg의 비율 즉, 한사람이 하루 먹는 양의 1/10넘기지 않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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