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요크셔 여아 귀청소 및 혼자 있을때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의 원인 1번은 귀청소에 있다.""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어서는 안된다"이비인후과의 가훈입니다. 대부분 귀청소를 강제로 하는동안 발생한 작은 상처에 고름이 생기면 그 고름속에는 단백분해효소라는 화학폭탄이 들어 있는데 이 광역데미지를 주는 화학폭탄이 귀속 상처에 붙은 세균 뿐 아니라 주변 정상 세포들까지 손상을 주면서 새로운 상처가 생기고 고름이 차는 악순환을 반복케 하죠. 때문에 귀청소는 안하는게 답이고 귀질환이 있을때는 전문가에 의해서만 셈플링 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세척하는게 답입니다. 집에 있을때 안정감은 견바견입니다. 보호자분이 같이 있으면 안정할것이요. 보호자분이 귀청소하고자 쫒아 다니면 불안해 할겁니다. 반대로 보호자분이 없으면 불안해 할것이고, 보호자분이 귀청소하느라 쫒아다닞비 않는 다는생각에 조금은 안정할겁니다. 자신의 우주인 보호자가 없는데 안정을 취할 수는 없겠죠, 불안하고 안절 부절하는건 보호자분이 없으면 당연히 발생하는것입니다. 조금만 잘 참으면 보호자분이 돌아올거라는 확신을 주기 위해 짧은 외출을 몇주동안 수시로 진행하면서 1분씩 돌아오는 시간을 연장하는 방법으로 괜찮음을 연습 시키시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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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날에 보니 여전히 개고기인 보신탕을 더 시는 분들이 많던데, 개들이 불쌍해요. 동물을 학대하면 동물보호법으로 처벌하던데, 보신탕 관련 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령을 엄격하게 따지면 불법이나 과습헌법이 존재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오래된 관습에 관해서는 조심을 하는 편이라 처벌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만하면서 다른 사람이 해주겠지 하고 관망만 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움직이지 않지요. 사회는 안타까워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편에는 손을 들어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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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은 어떤것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 상품은 전문가인 보험 설계사분들께 질문하시는게 가장 현명할듯 합니다. 아하에도 보험 설계사들의 코너가 있으니 저쪽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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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치약을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약의 용량이나 성분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은 사망과 같은 이상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일부에서는 자극성에 의한 구토가 유발되고 이로인하여 이차적인 췌장염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 치약의 경우 성분에 따라 이상 반응을 보일 수 있으니 먹인 치약 제품을 가지고 강아지와 함께 동물병원에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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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잘짜는 꿀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짜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항문낭염이나 항문낭 파열을 일으키는 제 1의 원인은 항문낭을 짜는 행위에 의해 발생합니다. 항문낭액은 정상적으로 배변을 할때 항문괄약근의 수축을 통해 정상적으로 배출되면서 변의 표면에 코팅을 하여 영역표시를 하는 페로몬 장기입니다. 때문에 정상적인 배변활동을 한다면 항문낭액은 자연스럽게 배출되게 되어 있고 강아지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기 때문에 인간이 짜줘도 수시간 내에 다시 차오릅니다. 짜봐야 헛수고인데 짜서 질환만 유발할 수 있다는것이죠. 동물병원에서 항문낭을 짜주는 이유는 항문낭액의 성상을 보고 질환이 있는지를 탐색하기 위한 검체 샘플링이라고 보시면 되고 샵에서 짜주는 이유는 항문낭을 안짜면 큰일이 나는것으로 잘못 알려진 사항 및 그게 일종의 서비스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 때문입니다. 항문낭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항문낭을 절대 짜지 않고 건강한 배변 활동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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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은 한번에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산책의 총량보다 중요한것은 산책의 횟수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각 10분 이상 집앞 화단정도의 짧은 거리에서 충분히 냄새를 맡게 해주는것입니다.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한 후에 발톱을 보시면 됩니다. 1개월정도 최소기준을 충족시킨 상태에서 발톱을 봤는데 발톱을 깎아줘야 할 정도로 길다면 산책량이 부족한겁니다. 발톱은 정상적인 보행으로 지면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잘라줄게 없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강아지야 에너자이저처럼 계속 산책 다니고 놀고 싶어 하겠지만 보호자의 인간으로서의 삶이 있기 때문에 절충안을 마련해야 하는것이니 우선 횟수 기준은 최소기준이니 충족시키시고 발톱마모정도를 보히고 주말이나 시간나실때 충분한 시간 갖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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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부각질 어떻게 관리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질이 일부 보이는것은 크게 문제될 사항은 아닙니다. 대부분 피부에 질환이 있지 않는다면 이상을 크게 의심할 사항은 아니지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 각질이 발생하는 경우는 초 고도비만의 고양이가 허리가 접히지 않아 그루밍을 못할 경우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제 4.25kg의 체중이라면 그럴 가능성은 낮아 그루밍을 못할 다른 원인 즉, 스코티쉬폴드의 연골이형성증에 의한 관절 통증으로 인하여 그루밍을 못하고 이로서 비듬이 발생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관절계 관련하여 검진을 받아보시고 나이가 5세 정도되었으니 갑상선 관련된 호르몬 검사 등 비듬을 유발할 수 있는 대사성 이상 가능성에 대해서도 체크 받아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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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교체를 했는데 우째 이런일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리한 친구네요. 호불호가 명확한 친구이구요. 좋은 보호자 만나서 배고픔을 모르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다른 간식, 먹거리 다 끊고 새로운 사료만 주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그 사료는 길고양이에게 양보하시고 이전에 먹이던 사료 먹이시면됩니다. 길고양이들이 강아지 사료먹고 문제가 되는것은 1년정도 장기간 그것만 먹어야 문제가 발생하지 사료 한포대 먹었다고 문제되지는 않으니 크게 걱정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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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질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개월령에서는 형재들과 사냥놀이를 통해 서로 물고 물리면서 내가 물면 얼마나 상대가 아파하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형제들과 분리된 상태에서는 물 수 있는 보호자의 손은 있지만 고양이를 물어줄 이빨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가 물면 얼마나 아픈지에 대해서 모르고 큰소리로 아야 했지만 놀라서 물던걸 놓을 정도로 큰소리는 아니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합니다. 소리로 안되겠다면 주변 방바닥을 다른 손으로 찰싹 때려서 진동과 소리로 깜짝놀라 물던걸 풀고 숨으려고 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극단적으로는 고양이 뺨싸다구를 날려서 정신차리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당연히 정서에는 좋지 않겠죠. 경험적으로 봤을때 이런 훈련이 다 실패하더라도 대부분은 성묘가 되면서 사냥놀이 기간이 끝나게 되면 보호자분의 손을 무는경우는 현저하게 줄어들지만그 기간동안 사냥에 대한 욕구는 충족시켜 줘야 하니 손으로 놀아주지 마시고 오뎅꼬치같은 잡아 물 수 있는 실물로 욕구 해소해주시는 방법을 병행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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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강아지 유료 분양하는게 불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유료, 말 그대로 영리가 발생하는 거래를 통하여 취득하는것이기 때문에 불법입니다. 법은 예외를 두게 되면 그 근간이 흔들리기 때문에 원칙적인 부분에서 처음이건 여러번이건 불법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경험상 가정 분양이라고 말하며 유료로 분양하는 사람들의 가정 태반이 동물판매업자의 가정이거나 동물수입업자의 가정, 동물생산업자의 가정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지인이 아니라면 인터넷이나 당근같은데에 나오는 가정 분양, 그집 가서 받아와도 크게 믿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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