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최근에 너무 많이 놀아서 힘들 때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너무 놀아서 힘들어 한다면 에너지 발산을 줄여줄어야 합니다.당분간은 잠을 잘 자고, 에너지를 발산 하며 뛰어노는 놀이 보다는 차분히 가정에서 앉아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아이의 컨디션이 회복되면 밖에서 노는 시간을 정하셔서 그 시간 동안 놀이를 하고 가정으로 복귀를 하세요,또한 밤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서 생활화 하는 것을 지도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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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아기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선물을 해주신다 라고 하신다면 실용성 있는 선물이 좋겠습니다. 아기침대. 유모차. 아기 장난감 등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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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계속 티비만 보고있으려고 하는 아이 운동시키는 좋은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게임을 많이 하면 안되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게임을 하고 나서 잠시 바깥을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줘야 뇌 발달에 좋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너무 잦은 게임은 뇌발달은 물론 이거니와 시력 그리고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라는 것을 강조해 주시면서 아이의 행동습관이 개선될 때 까지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시면서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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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을 담당하는 걸 정해놓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나 언어를 본 양육자는 그 즉시 아이의 행동과 언어를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아이를 훈육 담당 역할을 만들어 놓은다면 한 사람은 맨날 혼내는 사람 이렇게 인식을 하게 됩니다. 아이의 양육은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습관을 바로 잡아주신다 라면 두 분다 공동으로 양육에 참여하셔서 그 상황에서 보고 들었던 분이 아이의 훈육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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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할때 남편과 맞지 않아 부부싸움으로 번지게 될때?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훈육이라 함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언어를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훈육은 화를 내거나 아이에게 체벌을 하는 건 정말 옳지 않습니다.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였고, 그런 언어를 하게 되었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세요.아이의 이야기가 시작되면 아이의 이야기는 끊지 마시고 끝까지 경청해서 들어주도록 하세요.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신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부드러운 언어로 전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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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혼내키고 언제 안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훈육 했다면 아이가 울음이 잦아들었을 때 조용히 불러서 엄마에게 오라고 하신 후에 아이를 안아주시고 아이를 토닥이면서 부드럽게 말을 해주세요.“엄마가 오늘 혼내서 많이 속상했지, 엄마가 우리 00가 미워서가 아니라 우리 00가 멋진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00에게 혼을 낸거야. 엄마도 우리 00를 혼내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 다음 부터는 우리 00가 이런 행동이나 언어를 뱉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럴 수 있지, 우리 00 잘할 수 있지 “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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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를 질투하는 동생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은 절대 차별을 하지 않는다 라고 할지라도 아이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기준은 부모님과 다를 수 있습니다.부모님과 아이의 생각과 마음은 같을 순 없으니깐요.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보시기에 둘째가 정말 잘못한 행동이나 언어를 내밷었다면 언니와 함께 있을 때 혼내지 마시고 따로 불러서 훈육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언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둘째도 사랑하고 아낀다 라는 것을 행동과 언어로 보여주셔야 합니다.둘째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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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동, 유난히 숫기가 없고 밝지 않은데 어떤 치료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성격은 환경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아이가 숫기가 없고 밝지가 않다라면 질문자님 얘기대로 부모님의 맞벌이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의 심리의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치료 방법은 맞벌이로 바쁘시더라도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주셔야 합니다.늦게 퇴근하셔도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주셔야 하며 특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주시면서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주셔야 합니다.아이의 마음을 치표해 줄 수 있는 건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 애정, 따뜻한 말 한마디, 스킨십 입니다. 엄마.아빠가 날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수록 아이를 자주 안아주시고, 대화를 해주시면서 사랑해 라는 말을 행동으로 언어로 표현해 주셔야 합니다. 아이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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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들인데요 제가보기엔 너무말안듣는편도 아닌데 남편이 애가조금만 말안들어도 혼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짜증을 내면서 화를 내면서 훈육을 하는 건 정말 옳지 않아요.가장 중요한 건 아이의 감정을 먼저 공감해 주셔야 합니다,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신 후에 아이의 잘못을 짚어주시고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셔야 해요.또한 아이와 왜 그랬는지 아이의 이야기도 잘 경청해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 이야기를 끊지 마시고, 무조건 화 내지 마시고. 아이의 이야기를 다 듣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 하신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주도록 하세요.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실 때 최대한 부드럽게 조곤조곤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남편 분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화가 나더라도 화 나는 감정을 먼저 다스린 후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좋겠다 라고 하시면서 제가 언급했던 위의 내용을 차근히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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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있으면 아이 교육에 좋다는데요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반려동물이 있으면 아이에게 정서적 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반려동물이 노견이라면 아이에게 죽음에 대해 알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이를 먹고, 노환으로, 질병으로, 사고로 인해서 사람이든 동물이든 이별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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