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집에서 반려묘는 키우기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반려묘를 함께 키워도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부모가 털 알레르기가 없어야 합니다.그리고 반려묘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구요.또한 아이가 반려묘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지도를 하신 후, 접촉을 하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털 알레르기가 심하다면 되도록 이면 접촉을 시키지 않고 분리시켜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미열이 계속있고 두통이 있다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진통제를 먹여서는 안됩니다.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 입니다.집안에 비치된 약을 먹고 더 상황이 악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아이 상태를 보이고 그에 알맞은 의사 소견을 듣고,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제가 외출 후 돌아오면 안반기는 아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랑 놀이를 해준다고 해서 애착이 형성되고 상호작용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즉, 놀이 + 애착형성 + 감정공감 3박자가 이루어져야 상호작용이 잘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제일 중요한 아이의 감정 공감이 빠졌어요.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는 먼저 파악한 후, 아이와 놀이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교육 + 보육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애착인형 만들어 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유회를 하면서 아이에게 인형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애착인형을 안겨줄 때에는 엄마의 체취가 묻은 옷을 인형에게 입혀서 안겨주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엄마의 체취를 느끼면 아이의 불안감은 조금 해소 될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 자녀 아직도 밤에 실례하는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저녁에 밤잠을 자면서 이불에 실수를 하면 안된다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세요.잠을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하고, 미리 화장실에 다녀온 후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고, 또 잠들 자면서 소변이 마렵다면 그 즉시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도록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교육을 하는데 경청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경청은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입니다.경청이라 함은 귀를 기울여 상대의 말에 집중을 함을 말하지요.그렇기에 밥상머리 교육을 시켜주시면서 예절교육 + 기본생활습관 + 인성교육을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상대가 이야기를 하면 상대의 눈과 입을 보며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듣지 않는다 라는 것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알여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4일전부터 아이가 소변을 심하게 자주 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소변을 심하게 본다라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일 것입니다.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진 않는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불안한 요소가 있는 것은 아닌지 부터 점검을 해보셔야 합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 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눠서 아이의 고민과 힘듦을 해소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자기 주관과 주장을 똑바로 하는 아이로 자라게하기위해서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기주장과 고집은 별개 입니다.즉, 고집을 자기주장을 합리화 시켜서는 안됩니다.때와 장소에 맞게 자기 주장을 내세울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상대에 얘기를 끝까지 다 듣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한 후에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습도를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잘안되네요..100일된 아이인데 밤마다 콧물과의 전쟁이네요 어떻해야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방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셔야 합니다.습도는 40~60% 이고, 방안의 온도는 22~24도 입니다.어른이 약간 춥다고 느끼는 온도가 아기 체온에 적절하겠습니다.즉, 아기 체온유지를 잘 시켜주시는 것이 아기 면역력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00일된 남아인데요. 코가 막혀서 콧물을 자주 빼주게 되는데 너무 자주 빼도 안 좋쵸???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백일된 아기에게 코뻥을 자주 해준다면 아기 코에 압력이 가해져 코 속이 붓고 염증이 생기고 출혈이 생기기도 하며 코피가 흐를 수 있습니다.되도록 이면 코뻥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이 코를 빼주고 싶다면 생리 식염수를 코 점막에 떨어뜨려 아기 면봉을 사용해서 코딱지를 제거해 주시거나, 가재수건에 물을 묻혀 코를 마사지 하듯 코를 문지르면서 콧물을 빼내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