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이란 게 무엇이며 왜 폭발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초신성은 별이 폭발하는 것을 말합니다.이는 신성보다 에너지가 큰 별의 폭발로, 광도가 극도로 높으며, 폭발적인 방사선을 일으키기에,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짧게는 수 주에서 길게는 수 개월에 은하 전체에 필적하는 밝기로 빛납니다.초신성은 죽은 별에서 갑작스러운 핵융합 재점화가 일어나거나, 거대한 별의 중심핵이 붕괴하며 만들어집니다.별의 잔해라 할 수 있는 백색 왜성이 동반성으로부터 물질을 빼앗아 갈 때, 강착 현상이 일어나거나 또는 아예 동반성과 합쳐지며 빼앗은 물질이 충분히 누적되면 백색 왜성의 중심핵 온도가 상승하여 탄소발화가 발생하고, 탄소 핵융합이 발생하면 열폭주가 일어나 별을 완전히 파열시키게 됩니다. 또는 질량이 거대한 별의 중심핵이 갑작스런 중력 붕괴를 일으키며 중력 위치 에너지를 발산할 때 그 역시 초신성 폭발이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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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바다에 치게되면 바닷속에 전류가 흐르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바닷속으로는 전류가 흐르지 않아 물속의 물고기들은 안전합니다.하지만 정말 물 속의 물고기만 안전합니다.번개는 전류이며 전류는 도체의 표면에서 흐르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를 표피효과라고 하는데, 전류가 바다 표면에서 흐르려고 하기 때문에 바닷속까지는 전류가 흐르지 않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번개가 쳐도 전류가 해수면에 쫙 퍼져 바닷속에 서식하는 물고기에게는 번개의 강력한 전기 에너지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그러나 앞서 언급했지만, 물속의 물고기만 안전한데요 만약 번개가 칠 때 물고기가 해수면 위를 튀어 오르거나 혹은 해수면 근처에 있다면 당연히 강한 번개의 전류에 감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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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올때쯤 되면 다리가 왜그리 쑤시고 아픈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무릎관절의 압력과 관련있습니다.관절 내부의 압력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비가 올 수 있는 저기압 환경에서는 관절 내부의 압력은 높아지고, 압력을 받은 관절막이 팽창되며 근육이나 힘줄이 늘어나 통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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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수소의 구조와 생성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삼중수소는 수소의 동위원소 중 하나로 삼중수소의 원자핵은 한개의 양성자와 두개의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사실 삼중수소는 약한 방사선을 방출하고 있어 우리 몸 외부에서는 큰 위험이 되지 않지만, 체내로 들어오는 경우 인체 연조직 막을 통과, 인체 내 물속에 분포하게 됩니다. 인체 물속에서 삼중수소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수 시간 이내에 신체에 퍼지게 되고 그 때문에 전신에 균일한 피폭을 일으킵니다.즉, 섭취를 하는 경우 전신 피폭의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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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칠때의 전류를 힘으로 환산하면 어느정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 번개의 전류를 힘으로 환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전류와 힘은 서로 다른 물리적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전류는 전하의 이동을 나타내는 물리적 개념이며, 힘은 물체의 운동 상태를 변화시키는 물리적 개념입니다. 따라서 번개의 전류를 힘으로 환산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다만 번개의 전류가 얼마나 강한지는 알 수 있는데, 보통 번개의 전류는 30,000 암페에서 50,000 암페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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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수소라고 하는건 왜 위험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내부피폭 가능성 때문입니다.삼중수소는 수소의 동위원소로 자핵은 한개의 양성자와 두개의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삼중수소는 상당히 약한 방사선을 방출하고 있어 외부에서는 큰 위험이 되지 않지만, 체내로 들어오는 경우 인체 연조직 막을 통과, 인체 내 물속에 분포하게 됩니다. 인체 물속에서 삼중수소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수 시간 이내에 신체에 퍼지게 되고 그 때문에 전신에 균일한 피폭을 일으킵니다.즉, 섭취를 하는 경우 전신 피폭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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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전축은 왜 기울어져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의 자전축이 울어진 이유에는 여러 학설이 있습니다.또 지구 뿐만 아니라 많은 행성들의 자전축도 기울어져 있는데, 지구 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들의 자전축이 기울어 진 이유에 대해 학자들은 태양계 초기 소행성 대폭격기를 거치면서 무수한 소행성들이 부딫히며 생긴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즉, 기울기가 심한 정도는 그만큼 더 큰 충격을 받았다는 증거라는 것이죠.하지만, 또 다른 이론으로는 중력에 따른 상호작용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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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이외의 다른 행성도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많은 행성들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습니다.우선 태양계 행성들의 자전축 기울기를 보면, 수성 0.04도, 금성 177도, 지구 23.5도, 화성 25도, 목성 3도, 토성 26.7도, 천왕성 98도, 해왕성 28도가 기울어져 있죠.8개 행성 중 수성은 그나마 직립에 가까운 자전축이며 금성은 무려 177도로 거의 자전축이 뒤집혀 있으며 , 천왕성은 98도로 북극이 공전면에 가까이 누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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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를 설명하는 학문이 양자역학이라는데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양자역학은 분자, 원자, 전자, 소립자 등 미시적인 계의 현상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즉, 양자역학은 크기를 갖는 계의 현상을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로, 아원자 입자 및 입자 집단을 다루는 현대 물리학의 기초 이론이죠.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확률적으로 존재한다 하는데, 이러한 양자역학의 원리는 우리 주변 모든 전자제품은 이런 양자역학의 원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전자공학이라는 학문이 양자역학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학문이라고까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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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장력이란 무엇이며, 이 현상이 액체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하고, 또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표면장력은 액체의 표면이 되도록 작은 면적을 취하려는 힘의 성질을 말합니다.이 현상은 액체 내부에 있는 분자들이 사방에서 균일하게 끌어당기는 힘을 받지만, 액체 표면의 분자들은 위쪽으로 작용하는 힘이 없어 아래쪽으로 끌어 당겨지고, 이와 같이 액체 표면의 분자는 내부의 분자에 비해 무엇인가 잡아당기려고 하는 아주 불안정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액체의 표면이 넓어지면 그만큼 액체의 상태는 더욱 불안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액체는 될 수 있으면 자신의 표면적을 줄여 상대적으로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일상생활에서 이 현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는데, 물방울이나 비눗방울이 둥글게 되는 것도 있으며, 소금쟁이과와 같은 곤충이 물 위에 걸을 수 있는 것도 표면 장력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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