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나 비가 아니라 우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과학적 원리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우박은 천둥구름안에서 만들어지며 언 빗방울이나 싸락눈에서 시작되어 그 핵이 냉각물방울사이를 이동하다가 물방울과 함께 어는데 계속 물이 표면에 달라붙어 얼으며 무게가 무거워져 지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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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C시간은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UTC시간의 기원에 대해 소개가 된 블로그가 있어 링크 연결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https://blog.naver.com/changbab/22142550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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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내부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너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인 쥘 베른(Jule Verne)이 1864년에 발표하고 그 후 영화나 TV 만화시리즈로도 여러 번 제작된 [지구 속 여행 Voyage au centre de la Terre]은 지구 내부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과 과학적 상상력이 만들어낸 소설이다. 우리는 지구 표면이 바다와 육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대기가 둘러싸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지구의 내부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그 모습은 어떠할까? 이번 시간에는 지구의 내부구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지구의 내부의 상상도<출처: UK Space Agency>지구의 내부구조 <출처: (cc) Dake at Wikipedia>지구의 내부구조지진이 일어날 때 생기는 지진파는 매질이 다르면 서로 다른 속도로 전파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CT나 MRI를 이용하여 사람 몸속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것처럼,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를 통과하는 지진파를 측정하거나 자기장 등을 연구하여 지구의 내부구조를 알아내고 있다.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지진파는 단단하고 밀도가 큰 암석에서는 빨리 전파되며 부드러운 암석에서는 속도가 느려지고, 물질의 상태가 바뀌면 반사하거나 굴절하기도 한다. 이처럼 지구내부를 통과한 지진파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지구는 바깥에서부터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다.지각지구의 가장 바깥에 위치한 암석층으로 지구 전체 표면의 1/3을 차지하는 대륙지각과 2/3를 차지하는 해양지각으로 이루어진다. 대륙지각은 약 30~65km의 두께를 가지며 주로 화강암, 퇴적암 및 변성암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해양지각은 약 5~10km의 두께를 가지며 주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다. 지구 전체 부피의 1%이하를 차지한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맨틀 부근에서는 200~400°에 이른다. 대륙지각의 평균 나이는 약 20억년으로 추정되는데, 가장 오래된 대륙지각의 나이는 약 40억3천만년으로 캐나다에서 발견된 아카스타 편마암이다. 반면 가장 오래된 해양지각의 나이는 2억년을 넘지 않는데, 이것은 새로 생성된 해양지각은 서서히 해령의 양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는 대륙연변부에서 지구 내부로 다시 들어가기 때문이다.대륙지각과 해양지각의 분포.맨틀지각과 외핵 사이의 구간으로, 10~65km부터 2,885km까지 깊이에 해당하며 지구 전체 부피의 84%를 차지한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지각 부근에서는 500~900° 그리고 외핵 부근에서는 4,000°에 이른다. 맨틀은 고체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깊이 및 장소에 따라 맨틀을 구성하는 암석의 성질 및 상태는 서로 다르다. 즉, 400km 깊이까지는 감람암(peridotite)으로 이루어지지만, 깊이가 더욱 증가하고 압력이 높아지면서 점차 감람암이 바뀐 스피넬(spinel)이나 페로브스카이트 (Perovskite) 같은 광물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맨틀은 지구 내부의 열에 의해 대류하고 있다. 즉, 맨틀로부터 뜨거운 암석이 올라오기도 하고 차갑게 식어 다시 맨틀로 돌아가기도 한다. 맨틀은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을 상부맨틀과 하부맨틀로 나누기도 하는데, 그 경계가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 700km를 그 경계로 추정한다. 700km를 경계로 상부맨틀을 구성하는 스피넬이 하부맨틀을 구성하는 페브로스카이트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어느 한 깊이에서 일시에 이루어지지 않고 점이적으로 이루어지게된다.외핵맨틀과 내핵 사이의 구간으로, 2,885km부터 5,155km 깊이에 해당하며, 두께는 2,270km이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맨틀 부근에서는 4,400° 그리고 내핵 부근에서는 6,100°에 이른다. 외핵은 주로 철과 니켈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산소나 황, 규소 같은 원소도 조금 섞여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외핵은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지구의 자전이나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에 의한 열, 그리고 외핵에 녹아 있는 철 성분이 굳으면서 발생하는 열 등에 의해 외핵은 레미콘 차에 담긴 시멘트 반죽처럼 1초에 수 밀리미터씩 천천히 돌고 있다. 회전하는 외핵의 액체금속에 전류가 발생하면서 지구 자기장이 만들어 진다. 지구 자기장은 지구 전체를 에워싸는 큰 자기권으로 지구 바깥 수천 km까지 뻗어 있어 태양풍이나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있다.지구 자기장. 지구자기장은 액체금속으로 된 외핵이 회전하여 발생하는 전류가 만들어낸다.내핵외핵과 지구 중심 사이의 구간으로, 5,155km부터 6,371km 깊이에 해당하며, 두께는 1,216km이다. 온도는 5,500°로 태양의 온도와 비슷하다. 내핵은 달 정도의 크기로, 주로 철과 니켈 등으로 이루어지며 산소나 황, 규소 같은 원소와 화합물을 이루고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내핵은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외핵에 녹아 있는 철 성분이 1초에 1,000톤 정도의 규모로 천천히 굳으면서, 내핵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다.지구 내부구조의 과거와 미래원시지구의 내부구조는 현재와는 사뭇 달랐을 것이다. 크고 작은 소행성들의 충돌에 의해 합쳐지고 부서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형성된 지구는 초기에는 소행성들의 충돌열, 지구가 수축하면서 내보낸 열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열 등에 의해 지구의 깊은 곳까지 마그마가 녹은 상태를 이루고 있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 후 밀도가 높은 철과 니켈 등은 점차 지구 중심부로 내려가 핵을 만들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규산염 광물은 맨틀을 만들었다. 지표면에서는 충돌하는 소행성의 수가 감소하고 원시지구의 표면이 식으면서, 현무암질의 원시지각과 원시해양이 만들어졌다.외핵을 이루고 있는 액체금속 성분은 지구형성 초기부터 지금까지 조금씩 굳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내핵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 46억년 동안 고체로 변한 외핵의 양은 전체의 5% 미만에 불과하지만, 만약 지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외핵에 의한 지구내부의 변화만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먼 미래에 지구의 내부는 지각, 맨틀 그리고 핵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네이버 지식백과] 지구의 내부 구조 - 지구의 속은? (지구과학산책,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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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시세는 어떻게 결정이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요와 공급의 법칙때문입니다.금은 안전자산이라 경기가 불안정하면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은 한정되어 있으니 당연히 가격은 상승하게 됩니다.반대로 수요가 없다면 가격은 점점 낮아지겠죠.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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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살고있다가 2년 계약할때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근데 매번계약할때 마다 집주인이 전세금 올릴수있는건가요?- 쌍호간의 협의에 의해서 재계약을 할 경우는 상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계약갱신청구권을 임차인이 사용할 경우 5%이내만 가능합니다. 전세금 낮춰주는경우는 없나요?- 당연히 있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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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경에 와이프가 청약당첨되었으나 요건불충으로 불당첨처리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부적격 처리가 될 경우에는 청약위축지역은 3개월, 수도권 외 지역은 6개월,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은 1년 동안 재청약을 할 수 없습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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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으로 당첨 취소되었다면 얼마나 더 지난후 다른곳에 청약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가점 계산오기로 인한 부적격 처리가 되면, 청약위축지역은 3개월, 수도권 외 지역은 6개월,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은 1년 동안 재청약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전청약에서도 청약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게 되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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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동산 시장 회복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내년엔 부동산 시장이 회복 세로 전환이 될까요? 아니면 언제쯤 좋아 질까요? - 부동산시장은 정책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솔직히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새 아파트를 분양 받는것은 어떨까요? 2년 정도 지나면 마이너스P도 나올수 있을것 같은데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수도권과 서울을 제외한 지방의 부동산 투자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인구감소와 지방인구의 수도권이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재화가 그렇듯 수요가 있고 공급은 한정되어야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죠.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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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계약 만료가 되어가는데 언제까지 알려주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만료 2개월전까지 통보하시면 됩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계약의 갱신) ① 임대인이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의 기간에 임차인에게 갱신거절(更新拒絶)의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계약조건을 변경하지 아니하면 갱신하지 아니한다는 뜻의 통지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기간이 끝난 때에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임대차한 것으로 본다. 임차인이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2개월 전까지 통지하지 아니한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개정 2020. 6. 9.>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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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제로 많이 사용하는 염화칼슘은 어떤 원리로 눈을 녹이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염화칼슘(CaCl2)은 분자식에서 보는 것처럼 칼슘이온 1개와 염화이온 2개의 비율로 구성된 화학물질이다. 상온에서 고체이고 물에 잘 녹으며 하얀색을 띤다. 염화칼슘은 낮은 온도에서도 물에 잘 녹는다(0℃에서 약 60 g/100 mL). 공기에 포함된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의 수분 제거 혹은 순수한 기체에 포함된 수분 제거에도 염화칼슘을 이용한다. 염화칼슘의 제습 효과는 실리카 겔의 제습 효과보다 훨씬 뛰어나고, 습도가 낮은 조건에서도 그 효과가 좋다. 그래서 수분에 의해 변질되기 쉽고, 매우 민감한 화학물질을 밀봉이 된 건조용기에 염화칼슘과 함께 보관하면 화학물질이 수분에 의해서 변질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런 방법은 수분에 의해 변질되기 쉽고, 매우 민감한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오래전부터 이용되고 있다. 길에 뿌려진 염화칼슘은 대기의 수분을 흡수하여 물을 머금은 축축한 막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런 얇은 층은 도로의 미세 먼지를 붙잡을 수 있어서 먼지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물과 함께 얼어버리면 미끄러운 얼음 층이 되어 자동차 및 사람들 통행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염화칼슘과 결합하는 물 분자의 개수는 염화칼슘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무수 염화칼슘(CaCl2)도 있고, 6개의 물 분자까지 결합된 염화칼슘(CaCl2. 6H2O)도 있다. 그러므로 제습 능력은 사용되는 염화칼슘이 몇 개의 물 분자와 결합하고 있는 종류인지 혹은 불순물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에 달려 있을 것이다. 오래된 무수 염화칼슘의 제습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보관을 잘못하여 이미 공기 중의 물 분자를 많이 흡수하였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체 염이 물에 녹을 때 열의 발생 혹은 흡수가 진행된다. 그 결과 염을 녹이는 물의 온도 및 용기의 온도에 변화가 있다. 그 열을 염의 용해열(heat of solution) 혹은 용해 엔탈피(enthalpy of solution, ΔHsol)라 한다. 용해 엔탈피를 표시할 때 발열은 - 로 흡열은 + 로, 그 크기는 숫자로 한다. 예를 들어 염화칼슘(분자량: 110.98 g/mol)이 물에 녹을 때 열이 발생(발열)된다. 염화칼슘 110.98 그램(1 mol의 질량)이 녹을 때 발생되는 열은 약 80 kJ이며, 그것은 ΔHsol = -80 kJ/mol 라 적는다. 이 정도의 열은 얼마만한 것인지 계산해보자. 계산에는 물 1 그램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은 약 4.18 J(줄)이며, 0℃의 얼음을 0℃의 물로 변환되는 데 필요한 열(융해열, heat of fusion)은 약 334 J/g 이라는 자료가 필요하다. 만약에 염화칼슘 10 그램을 물에 녹인다면, 그 때 발생되는 열은 25℃의 물 100 그램의 온도를 약 42℃까지 올릴 수 있다. 만약에 물의 양이 20그램이라면, 물의 온도는 끓는 온도까지 올라간다. 염화칼슘을 이용하여 일회용 핫팩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이런 발열현상 때문이다. 염화칼슘 10그램에서 발생되는 열로는 0℃의 눈(얼음) 약 21.6 그램을 녹일 수 있다. 이것은 순수한 염화칼슘에 대한 계산이므로, 불순물이 섞인 제설용 염화칼슘은 그 성능이 다소 떨어질 것이다. 염화칼슘과는 달리 염화소듐(NaCl, 염화나트륨, 소금)이 물에 녹을 때는 열을 흡수한다. 소금을 물에 녹일 때 용기가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염화소듐(분자량: 110.98 그램/몰)이 녹을 때 흡수하는 열은 약 3.87 kJ/mol이며, 그것은 ΔHsol = +3.87 kJ/mol로 적는다.바닷물 혹은 한강물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도 얼지 않는다. 순수한 물은 0℃에서 얼지만, 염화칼슘과 같은 염을 비롯한 불순물(물 이외의 다른 화학물질)이 녹아 있는 용액은 어는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간다. 이와 같이 순수한 용매(물)의 어는 점(온도)보다 용액(용매+용질, 예: 물+염)의 어는 점이 낮은 것을 어는 점 내림(Freezing point depression)이라 한다. 어는 과정을 간략하게 상상해 보자. 만약 기온이 떨어져 물의 온도가 낮아지면 물 분자의 움직임이 둔해질 것이다. 바로 이웃해 있는 물 분자들이 서로 일정한 배열을 하면서 결정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런데 매우 작은 얼음 결정 주위에 다른 종류의 분자(혹은 이온)들이 있으면 얼음 결정이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된다. 따라서 염(불순물)이 섞인 용액의 얼음 형성은 순수한 물에서 얼음이 형성보다 어렵게 되고, 온도가 더 낮아져야 결정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용액의 어는 점 내림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네이버 지식백과] 염화칼슘 - 눈 올 때 도로에 뿌려대는 하얀 가루의 정체 (화학산책, 여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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