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위에 떠있는달과 지평선 위에 떠있는 달의 크가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폰조착시때문입니다.잘 설명된 사진이 있는 링크 첨부합니다.https://blog.naver.com/daramjuo/221460323810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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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하고 이상기후가?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북극은 남극과 다르게 이미 바다위에 떠있는 얼음덩어리인 대륙입니다.이미 그 부피만큼의 해수면은 높아져 있기때문에 북극의 얼음이 녹아도 해수면의 높이는 차이가 없습니다.문제는 남극입니다. 남극은 땅위에 눈이 쌓인 형태라 그 녹은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갈 때 해수면상승등의 문제가 야기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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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가스가 인체에 위험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연탄가스의 주 성분은 일산화탄소로 일산화탄소는 그 자체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폐로 들어가 혈액 중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서 중독이 발생됩니다.혈액 중 산소 운반과 공급능력을 방해하며, 조직이 산소를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여 체내 조직세포의 산소 부족을 유발합니다.일산화탄소를 다량 흡입하게 되면, 산소부족을 유발하게 되고, 속이 메스껍고 어지럽기도 하며 몽롱한 증상을 불러 오게 됩니다.심한경우 사망에 이르게 되며 뇌 손상으로 인한 영구장애를 안고 살아가게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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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조개를 넣고 끓이면 입을 벌리는 이유는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조개의 패각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조개껍데기를 붙일 수 있도록 해주는 근육인데 조개가 익게되면 근육이 힘을 잃어 닫지 못하고 벌어진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일설에 의하면 조개가 입을 벌리면 다 익은 거리고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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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관련된 사진과 자료가 있는 곳 링크남깁니다.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842338&cid=47309&categoryId=4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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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몸과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술을 먹으면 예외 없이 얼굴이 시뻘개지는 사람은 십중팔구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결핍되거나 극소량만 체내에 분비되는 유형이라 할 수 있다. 얼굴이 빨개지는 건 아세트알데히드가 혈관팽창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음주로 인해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을 서양에서는 아시안 플러싱, 즉 '아시안 홍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아시안에서만 주로 나타나는 일종의 증후군인 탓이다.헌데 아시안에게 유독 심한 얼굴 빨개짐이 빈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술 분해에 관여하는 2개 효소, 즉 알코올 분해효소와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 중 전자는 많고 후자는 적거나 없는 현상이 도드라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시아인들은 일반적으로 흑인이나 백인들보다 알코올을 아세트알데히드로 바꾸는 능력이 월등 뛰어난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 국내외의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평균적으로 중국, 일본인보다는 술 분해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백인이나 흑인에는 미치지 못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암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다. 아세트알데히드가 아세트산으로 변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있다면 몸에 해로울 것은 자명하다. 음주 후 얼굴 빨개짐은 '술 먹지 말라'는 경고신호로 봐도 무방하다.[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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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은 차량 부식등 단점이많다던데 대체가능한 원료도만들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이미 많습니다. 구하기 어렵고 돈이 들어서 그렇죠.일단 염화칼슘보다 저렴한데 구하기 힘든것으로는 연탄재가 있습니다.예전에는 이거 많이 뿌렸죠.그리고 모래도 많이 뿌리고요.그외에 소금도 효과가 좋습니다. 단지 비싸죠.그리고 요즘은 불가사리를 가공하여 만든 제설제도 있습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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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의 식물의 잎을 보면 태양쪽을 따라가는 이유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빛의 자극을 받아 반응하여 생장하는 현상을 굴광성이라고 한다. 굴광성은 주로 식물에서 발견되지만 곰팡이에서도 관찰된다. 식물이 빛 쪽으로 굽으며 자라는 것은 빛에서 먼 쪽에 있는 세포가 햇빛에 가까운 쪽의 세포보다 빠르게 신장하기 때문이다. 빛 방향으로 자라는 것을 양굴광성(positive phototropism)이라고 하며, 빛을 피하고 자라는 것을 음굴광성(negative phototropism, skotropism)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식물 지상 부위는 양굴광성을 보이며 엽록체를 재배열하여 광합성 에너지 생산을 극대화 하고 생장을 촉진한다. 반면, 대부분의 뿌리는 음굴광성을 보이는데 굴중성(gravitropism)과 복합 작용으로 땅속으로 자란다. 식물 전체의 생장은 굴광성과 굴중성이 함께 작용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자라게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굴광성 [phototropism] (식물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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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눈이나 눈을 찡그리면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수정체 굴절력에 문제가 있거나 장축(안구의 가로 길이)이정상(약 24mm)보다 길거나 짧으면 사물의 초점이 망막보다 앞이나 뒤에 맺히게 됩니다.(앞에 맺히면 근시, 뒤에 맺히면 원시)이처럼 정확하게 초점이 잡히지 않으면 사물의 상이 번지듯이 크게 맺혀서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지요.그런데 빛이 들어오는 구멍이 줄어들면 이런 상의크기가 작아지면서 좀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출처] 눈 찡그리면 더 잘 보이는 이유, 어떤 원리로 시력이 더 나아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까?|작성자 선물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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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 기술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2000년대 초·중반은 기존에 건설되던 원전을 제외하고 신규 건설이 주춤하면서 원자력발전 산업은 다소 침체상태였다. 그러다 2000년대 후반 세계가 원전건설을 추진하던 원자력 르네상스라고 일컫는 시기에 우리나라도 원자력기술 수출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에 이은 세계 4번째의 원전수출국이자 원자력기술을 공급하는 국가가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원자력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대용량 원전 수출 : 2008년 UAE가 원전 4기 건설을 발주하여 우리나라, 프랑스, 미국, 일본이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2009년 12월 우리나라가 공급국으로 선정되어 원자력 역사의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수출원전은 우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신형 APR1400으로 신고리3,4호기로 2008년에 건설허가를 받아 건설 중에 있는 원자로였다(신고리 3호기는 2016년 12월 상업운전 시작함). 운전도 해보지 않은 원자로였지만 UAE는 우리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한 것이다. 원전4기는 2017년에 1호기 준공 후 순차적으로 2020년에 4호기가 가동되는 일정으로 2017년 3월 현재 건설공기에 차질 없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년 말경에 가동될 전망이다.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원전 안전성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으로 원전수출시장이 침체된 상황이지만 새로운 수출을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다.연구용원자로 수출 : UAE에 원전을 수출한 같은 때인 2010년 12월에 연구용원자로를 처음으로 요르단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연구로 수출경험이 많은 아르헨티나와 치열한 경쟁 끝에 이루어낸 성과이다. 연구로는 발전용 원자로와는 달리 표준형이 없이 수요자의 요구조건에 맞추는 맞춤형으로 공급한다. 한 번도 연구로를 수출해 본 경험이 없지만 우리 독자기술로 설계·건설하고 15년 여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HANARO 기술과 경험을 인정한 결과이다. 요르단연구로 JRTR (Jordan Research and Training Reactor, 5MWt)은 2016년 12월에 준공되었다.원자력 부가가치기술 수출 : UAE에 원전수출은 원전설계·엔지니어링·운영 등의 경험이 매우 풍부한 우리의 전문기술인력과 우수한 대학교육시스템 등의 부가가치기술까지 수출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이는 우리나라 원자력기술과 전문가 능력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확인시켜주는 기회가 될 것이며, 그 결과는 새로운 원전수출을 간접적으로 이끌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다.SMART 수출협력 : SMART는 우리 기술로 개발한 SMR(Small Modular Reactor)형의 열출력 330MWt 일체형 원자로이다. 1997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2012년 SMR형으로는 세계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취득하였으며 분산전원, 해수담수화 에너지원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자로이다. 2015년 사우디아라비아는 SMART원전 2기 건설타당성 평가목적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PSAR작성 PPE(Pre-Project Engineering) 협력을 착수하였다. 3년 계획의 PPE사업과 함께 사우디 엔지니어 30여명이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기술전수교육을 받고 있다. PPE사업 평가결과로 건설타당성이 확인되면(2020년) SMART원전 2기를 사우디아라비아에 건설하고 나아가 후속원전 건설 및 제3국 진출을 우리나라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약되어 있다.원자력기술 선진국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2017년 현재 수출시장 개척과 1500MWe급 APR+원자로, 제4세대형(Gen IV) 원자로 등 신형원자로 개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출처 : https://atomic.snu.ac.kr/index.php/%EA%B5%AD%EB%82%B4_%EC%9B%90%EC%9E%90%EB%A0%A5_%EB%B0%9C%EC%A0%84%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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